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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은 소방교육을 하러 갈 거야.” 한 번쯤은 데려가야겠다고 생각했던 소방교육이라 아이들이 떼를 쓰고 울어도 위무선은 자기 생각을 바꿀 생각이 없었다. “일부러 날 잡고 가는 거니까 말 잘 들어야 해. 가면 재밌을 거야.” 아이들은 저마다 수군댔지만 결국 위무선을 따라 작은 버스에 탔다. 아이들이라 그런지 토라지더라도 금방 신이 났다. 보육원을 벗어나는 ...
본 글은 픽션이며,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행성 피타노. AP 3085년.(2년 전) 얼마 전 전역한 군인인 아담 스트리터가 자신의 동창을 기다리며 앉아있었다. 그는 우주 상비군으로 제대하며 직업군인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러나 군 보급 오차를 추적하던 도중 상부가 '성기사단'이라는 종교단체와 연루된 비리를 저지르고 ...
*사망 및 유혈 등 여러 트리거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째깍. 초침이 움직이는 소리가 회중시계 안에서 들려왔다. 회중시계가 깨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초침은 열심히 움직이며 시간이 흘러감을 알리고, 그는 힘 없이 제 몸을 벽에 기댄 체 가쁜 숨을 내뱉고 있을 뿐이었다.그는 현명했다. 머리 회전이 빨랐으며, 상황 판단을 빠르게 할 수 있었으니까. ...
※ 본 게시글은 카카오페이지 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백덕수 作)'의 2차 창작으로서, 본편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원작 주소: https://page.kakao.com/home?seriesId=56325530 ※ 재미로만 봐주세요. 문제시 완전 삭제 또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 날조와 캐붕 주의. [티티IN터뷰] 테스타TeSTA...
TeSTAR ≪ 착호갑사 (捉虎甲士) ≫ Vinyl Cover 착호갑사 바이닐 (LP) 구성 작업했습니다 ~.~ 간만에 캘리 + 포토샵 만져서 어색어색... 테스타 앨범 진짜 나왔음 좋겠다 언젠간 착호갑사 책갈피 한 번 뽑아야겠음 내가 봐도 좀 잘 나왔다 (?)
I made it for my Colorful Crops and More Wild Flower. Compatibile with some mods.Sadly they are not compatible with cooking recipes, so I made a way to turn that into vanilla items for use cooking rec...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어느 여름날 아침, 한 여자가 멍한 상태로 침대에 앉아있었다. 졸음 가득한 눈에 불만이 가득 차 있었다. 더 자고 싶은데 매미 소리에 깬 모양이다. “...시끄러워.” 그 말 한마디와 함께 여자는 그대로 다시 침대에 누웠다. 그녀의 표정에 짜증이 가득 차 있었다. 오늘은 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온종일 자려고 했는데 매미 소리 때문에...
시작하기 전에 이 시나리오는 : ▷F.E.A.R.사의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을 기반으로 쓰여졌습니다. ▷비공식 팬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인물, 사건, 장소 및 단체와 관계없습니다. ▷플레이 로그 공개, 동영상 제작, 감상, 후기등은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수정 및 개변은 자유롭습니다. UGN을 악의적으로 묘사하는 방향만 삼가해주세요. ▷2...
# 김도경의 첫사랑 우리 엄마는 거짓말쟁이다! 하나도 안 아프다고 했는데! 따끔따끔하는 것도 안 한다고 했는데! 주사도 안 맞는다고 했는데! 아침에 간호사 선생님과 한바탕 전쟁이 치른 이제 갓 5살이 된 도경이는 잔뜩 뿔이 나있었다. 하나도 안 아픈데 세 밤이나 더 있어야 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도경이의 보호자는 간이침대에서 쪽잠을 자고 있었지만,...
완전한 흑암 아래를 기어오른 그림자에 잡아먹혀서도 한 떨기 아마란트를 드넓은 엘리시온의 들판을 생각하며. Dear. In medias res, 이것만은 확실하니, 선을 행하는 것은 절대로 우리의 일이 되어서는 안 되고, 악을 행하는 것이 언제나 우리의 즐거움이 되어야만,우리가 대항하는 그의 높은 뜻을 거스를 수 있다는 것이오. 우리의 악으로부터 선을 이끌어...
차가운 바람이 만년설이 쌓인 협곡 사이사이를 지나며 길고 날카로운 휘파람 소리 같은 것을 내었다. 신의 휘파람이라고 불리는 죽음의 바람이었다.수천 년 동안 내린 눈으로 뒤덮인 협곡은 한밤중에도 백야처럼 빛이 났다. 신의 휘파람 소리가 잦아들고 나비의 날개 가루처럼 반짝이던 눈가루가 가라앉았다. 그리고 그 사이로 붉은 안광이 번뜩였다. 신수(神獸)로 불리는 ...
사람은 참 연약한 존재라고 했다. 그저 흔하고, 당연하다고만 여기던 것들을 잃었을 때. 그렇게 처참히 무너지는 것을 보면 맞는 말도 같다. To. Us w. 9_jill "안 들려? 문 잠구라니까." 재현이 한 번 더 다급한 투로 재촉했다. 아직 상황파악이 덜 된 구씨들은 당황한 낯빛으로 쭈뼛쭈뼛 걸어가 교실 앞문과 뒷문을 모조리 잠갔다. 그러자 이번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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