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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017년. 우리는 빵집에서 처음 만났다.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나, 알고 보니 빵집 사장님의 아들이었던 그. 우리는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얼마 전 우리에겐 축복이 찾아왔다. "임신입니다. 6주 되셨어요." "6주요?" "임신 초기엔 많이 조심하셔야 해요. 관계도 되도록 하지 않으시는 게 좋고요." 임신이라니. 아이를 빨리 갖고 ...
https://youtu.be/OR8bSXKQMPg 山手アンダーグラウンド 今日もまた嗚呼 야마노테안다그라운도쿄모마타아아 야마노테선의 지하철역 오늘도 또다시, 아아 無意義に流れ流されて ループしていく僕等 무이기니나가레나가레테루프시테이쿠보쿠라 무의미하게 휩쓸려 루프하고 있는 우리들 “Stabilize”もう 憑かれた尽れた 스타비라이즈(x2)모우츠카레타스가레타 "안정...
반고흐는 오늘도 늦잠을 자고는 해가 중천일 때 쯤 집을 나섰다. 그의 직업은 스트릿 포도그래퍼(street grapegrapher). 이름 때문에 그는 그림을 그려야 하나 했지만, 포도를 닮은 것들을 길가에서 찾아내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꽤 만족스러웠다. 그치만, 더 많은 포도를 담겠다면서 뉴욕으로 날아온 것도 어언 5개월... 큰맘먹고 지른 내 캐논 카메...
다음에 딘을 찾아온 카스티엘은 일 년이 넘어도 다 보지 못할 양의 책과 비디오, DVD를 가지고 있었다. 방대한 양의 자료가 있다면 딘이 방을 나갈 마음을 먹지 않고 얌전히 갇혀 있어 주리라고 생각하기라도 한 듯이. 동시에 카스티엘은 그것이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 같았다. 세상을 자유롭게 누비던 딘은 얼마나 많은 책과 영상이 있든 ...
※ 소설 2,5권과 문스독 비스트 극장판 특전 소설 sideA,B의 스포가 있습니다. 읽지 않으신 분들은 두 권을 구해서 먼저 읽거나, 간략한 요약이라도 먼저 읽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 등장인물이 타인과 결혼합니다. ※ 인물의 과거,행적 등의 날조가 있습니다. 이 수기는 나, 다자이 오사무가 책을 이용하여 미래를 바꾸려는 시도를 기록하기 위하여 쓴 글이다...
재능은 무조건 한가지 능력만을 포함하지 않는다. 무슨 말이냐고 하면, 그에게 찾아온 것은 ‘문장’ 하나만이 아니었다는 소리였다. 그는 기억도 나지않는 까마득한 옛날에 어느날 뜬끔없이 재능을 가지게 되었다. 그 재능의 중심에는 이것이 있었다. 아무것도 쓰여져 있지 않는, 텅 빈 하얀 책이 말이다. 이 책은 보기와는 다르게 많이 특별했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무용수 성윤의 작품 Close, 그가 탐내는 자와 그를 탐내는 자 서로 더 가까워지고 싶은 둘의 이야기 _ 바에서 스쳤던 그 남자에게 홀린걸까? 머리 속에서 지범의 모습이 떠나지 않는 성윤 그에게 닿고 싶은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해낸다. 온더락잔을 흔들던 손, 자신을 쳐다보던 큰 눈, 쓰리피스 입고 있던 그가 탐난다. 퇴근 후 찾았던 바에서 계속 눈길이 갔던...
아영은 건강 문제로 학교에 늦게 들어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챙길 것이 많았고, 그 역할은 당연히 대만 자신일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도 그러했고. 아영이 학교에 다 적응한 뒤에는 둥지에서 떠나보내는 듯한 약간의 씁쓸함이 남았지만, 여전히 아영의 옆자리는 자신이었다. 그것은 어떠한 감정의 변화가 아닌, 당연하디 당연한 명제였다. 같은 집에 살기도 했고, 여...
※ 해당 소설은 기존 MCU의 등장인물, 세계관과 무관합니다. (이름 및 외모, 성격만 동일) ※ 센티넬 AU 기반 장편 소설로, 작가의 창작 세계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마음을 정한 건 아니었다. 자신의 침대에서 곤히 자는 피터를 봐서 그런지, 아님 평소엔 한 그릇도 못 먹는 놈이 제 옆에선 세 그릇은 뚝딱 비우는 모습에 흐뭇했던 건지. 토니...
이미 쏜 총알은 되돌아오지 않듯이 저는 후회하지 않아요. 저를 깨우지는 못해도 당신은 분명히 돌아올거에요. 제가 장담해요!
네 녹색 눈동자는 꼭 유월의 햇살같다고, 웃을때면 늘 반달처럼 접히는 네 눈을 보고 그런 생각을 했어. 네 눈과 마주칠때면 웃음이 나와, 왜인지도 모르면서. 시간은 항상 너무 빠르게 흐르고, 내가 가로지르는 바람 너머에서는 포도와 레몬, 약간의 시나몬 향이 흘러나와.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는 입술과 네 바른 치열, 내 입술에 난 작은 상처를 네 엄지로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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