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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건 너도 알잖아. 그리고 그때 옛날 기사 얘기를 왜 지금 해? 그건 벌써 9년이나 됐어!" 내가 말을 속사포로 내뱉었다. 솔직히 나도 이제 뭘 하고 싶은지 몰랐다. 처량하게 남은 우리 둘이 뭘 할 수 있을까 싶었다. 너와 다시 찬란한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건 아니다. 아니, 돌아가기 싫다. "너 대신 걔가 주연으로 들어간 것도,...
아르고는 독립적이지만 의존성이 강한 사람이다. 이 무슨 모순이냐 싶겠냐만은, 정말 그런 사람이었다. 사회도, 타인도 신뢰하지 못해 독단적으로 판단하지만 세상이란 개인의 힘만으로 살아갈 수 없는 구조였기에 집단의 힘에 빌붙었다. 시대에 흔하다면 흔한 유년이었다. 굶어 죽고, 병에 걸려 죽고, 운이 좋아 형편이 나은 곳으로 옮겨가고, 도둑질하다 돌팔매를 맞는 ...
Fuck off math 양아치 길들이기 w. 만을 이상혁 X 차정원 . 정원은 이 세상에 난 이래로 제 하고싶은거 안해본 적 없었다. 태어나보니 아빠가 서상개발 대표이사. 금수저도 아니고 그야말로 다이아수저. 이세상 모든 것이 제 것 이었다. 남들 죽어라 하는 공부, 정원은 할 필요 없다 자부했다. 제 능력 미달로 아빠 자리를 넘겨받지 못하더라도 만만한 ...
산하는 마치 시야가 탁 트인 지평선 같았다. 기억도 가물가물한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사람들은 항상 내게 거창한 무언가를 기대했다. 유명한 드라마 남주인공의 아역이니, 어디 브랜드 아동모델이니 뭐 그런 이유로. 그 호의 섞인 눈빛들이 처음에는 꽤나 좋았던 것 같다. 어딜가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사탕이라도 하나 쥐어주지 못해 안달이었으니. 큰 시상식에서...
할 말은 하고 살아야겠다. 밭은 숨을 내뱉던 형준이 캡슐을 박차고 나와 소리를 질렀다. 씨발 말로 하라고! 형준이 지나간 자리마다 진흙이 질퍽하게 묻는다. 방금 뒹군 필드가 하필이면 늪지대였던 탓이었다. 유난히 점도 높은 진흙이 묻은 신발로 건너편에 있는 캡슐을 걷어찬다. 퉁. 발길질에 강제로 열린 캡슐 뚜껑 아래로 삐뚤어진 미소를 짓는 콥이 있다. “유치...
「식별번호: LC2808. 등급: 퍼스트. 자질 평가 등급: S++. 이름: 니시키기 치사토. DA 소속일: 9월 23일. 혈액형: AB형. 성별: 여성. 신장: 162cm 」 훈련 교사인 미카에게 받은 서류는 A4용지에 적힌 그 한 줄과, 개인 식별 가능한 증명사진 한 장뿐이었다. 밝은 금발에 붉은 리본. 퍼스트 제복과 맞춤이라도 한 듯한 붉은 눈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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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준] Hickey or bruise (4) “형, 좋아해요. 저랑 사귀어 주세요.” 처음 동성에게 고백받은 건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당혹스러움보다도 먼저 든 생각은 ‘아,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일종의 납득이었다. “미안, 나 지금 누구 만날 여유가 없어. 좋아해 줘서 고맙다.” 거절은 익숙한 일이었으므로 대답은 매끄럽게 나왔다. 그러나 이...
웹툰, 일러스트에 바로 사용하기 용이한 땋은머리/로프 브러쉬입니다. 심플한 버전과 디테일한 버전으로 나뉘어져있어 그림체에 따라 변형하여 사용이 용이합니다! 기간한정으로 무료로 배포합니다. [아래의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 클립스튜디오에서 쓸 수 있는 브러쉬입니다. (sut파일) -추후 가격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개인 라이센스: 브러쉬를 다운받으...
. . . [Cygnus Black X Alphard Black] Thank you for being my brother (Let us be brothers again like the first time/ 1/ ??) . . . 빛나는 상징이고자 하였으나 악몽의 피비린내 나는 통곡밖에는 될 수 없었던 저 먼 별들, 오랜 불꽃, 그립다는 그 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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