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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자후루 달성표 010.우리가 처음 만난 날 후루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예전보다 조금 마르기는 했으나 다행히 옷태가 망가질 만큼은 아닌 듯 하여 옷매무새를 다듬고 자신 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뒤에서 넥타이를 고르고 있던 카자미를 돌아보았다. 당당한 후루야의 모습을 카자미는 한껏 다정하게 바라보았으나 곧 미간에 힘을 주고 고개를 저었다. ...
* 리얼물이라 인물, 상황, 사건 등을 일부 반영할 뿐 현실과 싱크 완벽하진 않음 주의. * 발행 3일 후, 유료 포스트로 전환 됩니다. * 2021/01/09_퇴고완료 - 흐름이 어색한 문장, 단어, 묘사 등의 수정있었습니다. 다듬어진 부분이 많아 다시 읽으실 때, 조금 더 몰입하기에 편하실 겁니다. 「정국아, 우리-」 별생각 없이 전방을 주시하며 끔뻑거...
수진이가 다녀간 뒤로 내내 멍한 표정으로 한숨만 푹푹 내쉬는 예슈화 그 모습이 어지간히도 신경 쓰였다 선생님이 부르는것도 못 들을 정도로 멍해있던 슈화는 결국 한 소리를 듣고 나서야 칠판으로 나가 문제를 풀고 돌아왔다 자리에 앉아 또 긴 한숨을 쉬는 모습에 덩달아 나까지 한숨이 나왔다 한눈에 보아도 나쁜 컨디션과 기분으로 꾸역꾸역 야자까지 자리를 지킨 예슈...
Revival Trip 이것은 처음의 여름으로 돌아가는 이세계 트립청춘밴드 TRPG 스트라토샤우트 팬 시나리오w. 사라반트 @060re_ 시나리오 안내 적정 PC 인원: 3~5플레이어 난이도: 입문자 비추천타겟: 지장보살님DP: 250~300 (PC 수에 따라 조절)얽매임: 3+슬럼프 얽매임리미트: 2~3사이클 (PC 수에 따라 조절) 가사 시트:Mrs. ...
“머리 위를 가리면 안돼.” 명호가 어정쩡한 자세 그대로 눈앞의 남자를 바라본다. 눈과 코만 간신히 보일 정도의 화려한 하이바 같은걸 쓰고 있는 남자는 명호가 답이 없자 재차 말을 이었다. “코랑 입을 가려야지.” 이렇게. 그렇게 말한 남자는 손을 들어 제 하이바 아래쪽을 가로로 덮었다. 아까부터 저를 똑바로 쳐다봐 오는 눈이 흐린 배경 사이에서 선명하게 ...
열 살 무렵이었다. 지역 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미술 교실에 잠깐 다녔다. 그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는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같은 건 하나도 떠오르지 않는다. 기억하는 것은 오직 그 날의 몇몇 장면 뿐이다. 그 날 나는 제일 좋아하는 회색 원피스 아래에 빨간색 블라우스를 겹쳐 입었다. 사회복지관은 옆 건물인 장애인복지관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다. 두 시...
학대 요소 有. ▷ https://youtu.be/XAo7aEb6ZAk ☬ ❝ 신은 공평한 건지, 잔인한 건지. ❞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凛 光希찰 름 / 빛 광 / 바랄 희 [이름] 『 凛 光希 | 린 미츠키 』 린, 츠키. 凛 / 찰 름 [린] 한자어로는 찰 름, 일본어 발음은 린. 일본에서 흔히 사용되는 이름이다. 기본적인 의미론 차갑다, 또는 늠름...
어제부로 시험끝 거지같은 코땡나 때문에 날려버린 2020년이 막을 내려간다. 내 소중한 고등학교 첫생활도 끝나가고.. 올해의 마지막 시험이란 실감도 나지 않았고 무엇보다 독서실을 아예 못가서 그 핑계로 공부를 많이 안했다 죽어야지.. 아무튼! 낮에는 역시 길게 못쓰겠다 다시 천관사복 감상하러 간다 바이바이..
안녕하세요 ;) 모란입니다. 얼굴이 개연성이고 서사인 애들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키보드 뚱땅이는 사람입니다 ;) 제 포스타입을 이용하시기 전,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작가는 아랫글에 묘사되는 행위, 사상 등에 대해 지지하는 바가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작가의 취향으로 조금 모럴리스하고 트리거 요소가 있는 소재가 많을 예정입니다. 앞...
애들이 바람피다 걸렸을 때 1. 키세 눈 앞에서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걸 걸려놓고 오히려 당당한 그의 모습에 화가 났다. "변명도, 안 하는거니?" "내가 이래도 어차피 당신, 날 못 버리잖아요?" 2. 아카시 "약혼자 있다는 말... 왜 말 안했어?" "딱히 필요를 느끼지 못했을 뿐이야" "필요? 필요라고?" 내가 따지듯 묻자 그가 싸늘한 눈빛으로 내게 ...
꼭 그런 적이 있었다. 아주 어릴 때인가, 비교적 최근인가. 기억은 모호하여 확실치 않았지만 그 감각만큼은 나에게 각인된 듯이 남아있어 지금도 선명하다. 물에 빠졌었던 것 같은데, 숨이 안 쉬어지고 머리가 몽롱하고 부글부글 피어오르는 기포가 수면 너머로 사라지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나는 의식을 잃었었다. 급박한 위기 상황이 아닐 수 없었지만 어째선지 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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