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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편은 여기입니다 강소영은 용을 좋아했고, 그래서 자신이 시대를 잘못 태어났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한쪽 옆구리에 책들을 잔뜩 낀 채 대로를 가로질러 걸었다. 들고 있는 책들은 전부 비늘로 뒤덮인 몸통을 우아하게 뻗은 날개를 펼친 용들이 그려져있었다. 어느 것은 실제로 본 것처럼 생생했지만 어느 것은 풍문으로 전해들은 것을 상상으로 그린 것처럼 조악했다. 아...
모티브 제공 미리미요님 https://twitter.com/hippo1157/status/1227557065377243137 황제는 새초롬하게 제 앞에 앉아있는 여인을 보았다. 그가 가장 총애하는 후궁은 감히 그를 똑바로 마주 보고 있었다. 이 순간이 너무나 황홀한 나머지 황제는 예법을 까다롭게 따지는 궁녀와 환관도 전부 방에서 내보내는지 오래다. 지엄한 ...
외관 이름 죽음 자신은 저 자신의 이름을 모른다 이미 찾아온 죽음에게 키스를 하며 양분을 얻으니 어느순간에 자신의 명은 죽음이 되었다. 당신이 더 멋진 이름을 지어주길 바라며 나이 끝도 없을 것이다 자신이 기억하는 세월은 프레이와 함께이니. 자신의 상태명이 죽음은 아니라. 엉겁의 시간에 나이만을 먹는다. 성격 이리도 헌신적인 지성체가 또 있을 수 있을까! ...
* IF님의 트윗을 보고 쓴 2차창작입니다. 이 트윗을 보고 죽어가는 상대방을 바라보는 이두나르의 각자의 입장을 상상해 적었습니다.. 연성소재(?) 주신 IF님 감사합니다! <아그나르> 폐하, 주마등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사람은 죽기 직전에 눈앞에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이 지나간다고 하더군요. 언젠가 네가 불쑥 말을 꺼냈었지. 그렇게...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요소: 살인 커플링: 쿠루미키, 쿠루유리 최종 수정: 2020/2/12 데구치 토코는 게임기의 컨트롤러를 붙들고 있었다. 던전에 들어가 보석을 모으고 세계를 구하는 어드벤처 게임이었다.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지금 검을 들고 보스와 싸우고 있는 중이었다. 캐릭터의 HP바가 새빨개졌다. 토코가...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불륜 요소가 있습니다. 있잖아, 난 네가 죽었으면 했어.네가 날 갈망했으면 좋겠어. 날 마시고 마셔도 목말라했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죽었음 했어, 네가. 생전 처음 본 으리으리한 궁전 같은 집에서 널 처음 봤을 때, 넌 하이얀 나비 같았어. 너무 하얗고 빛나서, 이 세상과 어울리지 않아서, 날아가 버릴까 겁났어....
단테에게 있어서 죽음은 무언가의 끝이라기보다는 영원한 이별에 더 가까운 감각일거같다. 자신의 죽음을 겪어본적이 없는데다 반마로써 워낙에 튼튼한 내구도를 지니고있어서 자신의 죽음이라는게 영 상상이 안될테니까. 특히나 단테 본인이 소중하게 여기는 이들의 죽음은 직접적으로 본적이 없이 전부 정황적인 증거? 여튼 아- 살아있을 수 없잖아. 죽었을거야. 라는 상태로...
“형, 저 형 좋아해요.” “어, 뭐라고?” “형 좋아한다고요.” 별안간 찬열이 화를 내고 가버렸다. 멀어지는 찬열을 바라보며 민석은 멍하니 서있었다. 백현과 마주앉아 밥을 먹던 민석이 멍하니 생각에 잠겨 있다 툭 내뱉었다. “내가 뭘 잘못했을까?” “왜?” “찬열이가 몰라 갑자기 화를 내면서 가버리던데.” 걔는, 그게 문제야. 백현이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
3장 죽음보다 가치 있는 로망 (Bgm. 라이드제로 - Spiny) 스포트라이트가 켜지자 환호성이 들려왔다. e스포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목청이 터지도록 소리를 지르며 치어풀을 흔들었다. 카메라 한 대가 치어풀을 클로즈업하며 스크린에 띄웠다. [셩꺼! 우리도 좀 이겨보자! 언제까지 준우승 할 건데. 미고미 덕분에 저혈압 치료했다 XX. 그래도 사랑해...
조용한 방 안에 타닥거리는 키보드소리만이 공하하게 울렸다. 그 울림을 깬 건 작은 휴대전화의 벨소리로 컴퓨터 앞에 앉아 키보드를 두드리던 재하의 손가락이 멈췄다. 잠시 시끄럽게 울리는 휴대전화를 바라보지만 전화는 받지않는다. 한참을 시끄럽게 울리던 소리가 멎었을 때 그제서야 남자는 화면에 뜬 부재중 전화를 들여다보고 닫으려다 멈칫했다. 재하가 사랑하는, 사...
카미노의 종점을 향해 다가가자 군데군데 비석이 눈에 띕니다. 카미노를 걷다 죽음을 맞이 한 순례자들의 비석과 무덤들입니다. 중세에는 카미노에서 죽는 순례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교통과 숙박시설, 안전장치들이 충분치 않았을 때이니 당시의 순례는 정말 목숨을 건 각오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순례자들의 넉넉지 않은 여비를 노리는 도둑과 강도들...
( 당신의 말을 가만히 듣더니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미소를 짓는다. ) 하하, 생각이란건 하고 계셨네요. 미래도 볼 줄 아시고. 참 잘했어요! ( 이 부분만큼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는지 여전히 밝게 웃으며 비아냥거린다. ) 누가 누굴 죽인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고도 어이없는 말이었어요~ 이제 와서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저는 평화로운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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