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전화를 끊은 Sano는 갑갑한지 숨을 크게 들이쉬더니 서서히 내뱉었다. "예전보다 숨쉬기가 불편해졌어" "뭐, 산소량이 꽤 낮아졌으니까. 이 정도면 딜문(Dilmun)의 반의 반도 안될 걸. 처음 이곳에 도착했을 떄와도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지." 정치가 가문의 로드지만 기본적으로 학자인 R은 꾸준히 생태 데이터를 확인해 왔기에 그의 의문에 바로 답하...
2033년 서울 아니 서울 이라고 불리웠던 곳. 깨지고 부서진 빌딩 숲 사이로, 어울리지 않는 짐승들이 먹이를 찾는다. 한가롭게 풀을 뜯는 고라니 뒤로 얼룩무늬의 고양이과 동물이 시선이 느껴진다. 그순간. ’펑!‘ 어디선가 들리는 굉음이 신호였을까. 포식자와 피식자 구분없이 황급히 반대 쪽으로 도망간다. 소리가 들린 곳은. 초록색 십자가가 선명한 어느 건물...
chapter 2 서점주인 살인사건 사건추적 1 범인은 현장에 나타난다. 이것은 범죄수사물의 진리였다. mean과 saint는 사건현장으로 걸어가며 이야기를 나눴다. "범인이 아무리 멍청해도 현장에 나타날 리가 없잖아요?" "일단 현장부터 다시 살펴보자구요. 분명히 놓친부분을 다시 확인할 수도 있고 증거를 확보할 수도 있잖아요? 사건시간 때부터 되짚어 봐요...
챕터 9. 학교에서 무언가가 걸어 나왔다. 그것은 불길에 휩싸인 인간의 모습을 한 무언가 알 수 없는 존재였다. 온 몸을 감싼 불길은 마치 모든 것을 태우겠다는 듯 맹렬히 타오르고 있었고 근처의 것들을 용서 없이 소멸시켰다. 움직이는 재앙과도 같이 그것은 싸움이 한참 벌어지고 있는 곳을 향해 다가왔다. 어떤 것도 걸리는 것이 없이, 그것은 다가온다. “이런...
[ 스킨 적용 시 ] 은하수에 돛단배를 띄우고, 별들과 함께 잠들어... 상상력의 힘을 믿어, 이 세상에 불가능은 없으니까. [ 접속 시 ] 어, 왔어? 이제 막 보온병 뚜껑 열었는데... [ 홈 화면 ] - 정말 멋져, 지휘관. 나도 지휘관처럼 멋진 어른이 될 수 있을까? - 햇님도, 달님도, 별님도, 은박지도, 모두 반짝거려... 그리고, 지휘관의 단추...
chapter 2 서점주인 살인사건 심문 2 두번째 용의자 자칭 고양이 탐정 plan "음 신분이 외국인이네요. 태국인? plan rathavit씨? 970219고 취업비자로 한국 p동 L빌라 거주중이고, 한국에는 2018년에 입국하셨군요. 현재 강남 S학원 태국어주말반 강사시라구요? "네." "한국말은 할줄 알죠?" "물론입니다." "사건현장에는 왜 있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비지엠과 함께 읽으셔도 좋아요 :) 혀엉. 거실 한 쪽 벽면을 채운 유리창이 시간대에 맞춰 차양을 걷고 투명하게 외부의 풍경을 비췄다. 복작한 도심도 미처 고요할 만한 시각이었다. 밖이 보인다는 건 안으로 빛이 들어온다는 뜻이기도 했다. 이 형은 진짜, 누가 직업군인 아니랄까봐 이 시간에 이걸 해놔. 여름이 다가오긴 하는 모양인지 이른 시간부터 볕은 뜨겁게...
챕터 9. 군인들에게 있어서 메탈슈츠는 놀라울 것은 없지만 전혀 다룰 일이 없는 물건이었다. 최초의 리그 시작이 벌써 200년 가까이 흘렀다. 2족 보행 인형 로봇은 언제든 볼 수 있는 것이니까. 하지만 그것은 군용 무기가 아닌 스포츠의 도구다. 레이싱의 자동차와 같은 딱 그 정도의 존재. 리그야 즐겁게 본다지만 무기로 본다면 낙제점인 존재다. 그것을 취미...
근데 다 유사연애 처먹이며 나옴 다원이 두번 나옴 다 유사연애 꿈이었음 나 이런 사람 아닌데 . .. 얘를 유사로 먹으면 . . . 후회할 걸 알기 땜에 나는 그냥 다원이 팬할거임 근데 셒구 너무 재밌음 애들 쿵짝 졸라 잘 맞는듯 하지만 판타지 되기는 실어 판타지분들 너무 재밌는데 내 입덕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아이돌에 현생 갈아온 과거가 계속 떠올라 . ....
chapter 2 서점주인 살인사건 아침 8시 p 동 치안센터의 벤치에 세사람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앉아있었고, 치안센터 책상 옆에 커피포트가 물끓는 소리를 내며 김을 내자 책상에서 졸고 있는 박경장은 커피포트 전원을 껐다. 그는 늘어지게 하품을 하고 주변을 돌아봤다. 그의 충실하고 영민한 후배는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중이라 자신의 옆자리에서 컴퓨터와 씨름중...
chapter 2 서점주인 살인사건 "아싸 홍단! 났어! 자 나 쓰리고에 흔들었느니까 건어물은 10만원 소주방은 피박이니까 25만원 책방은 어쩌나 38만원이네. 자자 어서 줘!" "야박하네 좀 살살해 자기야." "그래 화장품 자기는 꼭 화투판에서는 얄짤 없이 그래." "시끄럽고! 어서들 돈 줘. 책방? 돈 없어? 그럼 이제 그만 할까? 벌써 3시네...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