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분홍에게 naïve 어릴 적 나는 마법사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잠 드는 것이 좋았다. 꿈속에선 뭐든지 내 맘대로 할 수 있다고 믿었으니까. 정말로, 정말 뭐든 할 수 있었다면 내 모든 행복을 기꺼이 버리고 너와 함께 했을텐데, 나는 너의 현실이었고 너는 나의 꿈이었다. 좌절에 좌절을 거듭하던 8월의 어느 무더운 날이었다. 오늘도 악몽을 꾸겠지, 라고 생...
살아있는 것도 핑계가 되는 순간들이다. 노블(소설영) 시스젠더 남성 19 180 포에틱 A+ 마법형 힐러 게임마스터 [뮤―직 스타트!] 마력으로 리듬 게임 가동 후 장비인 게임기 연주시 허공에서 자신이 연주한 대형 채보 난사. 플레이 곡이 볼륨 1000으로 서라운드 플레이되니 흥이 난다고 휘말리지 말자. 영역중시형 귀소본능 히키코모리 예민하지만 합당함 해낸...
3. “좋아해, 리온아! 나랑 사귀어줄래?” 점심시간, 학교 뒤편에서 받은, 처음 보는 여학생의 고백에도, 리온은 당황하지 않고 덤덤하였다. 처음 있는 일이 아니었다. 셀 수조차 없을 정도로 많았다. 그때마다 리온의 대답은 늘 똑같았다. “미안해.” 처음에는 망설이는 척이라도 했지만, 이제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바로 거절한다. 이유는 사라를 밀어내...
특별히 비를 좋아했던 적은 없었다. 그렇게 말하면 하숙집 사람들은 뭐라고 할까? 거실에 앉아 영어 서적을 옮겨 적던 홍지수의 손이 점차 느려지다 이내 멈추었다. 뉴스에 영 흥미가 없는지 텔레비전은 서울의 달이 방영될 때만 보러 오는 채리나 영이라면 그러려니 넘길 것도 같았다. 어머니도 비 오면 빨래가 덜 마르지 않겠냐는 반응일지 모른다. 아버지야 진한 사투...
에테르 파티에 위탁하는 소설 회지 인포입니다. 당일에 책 쓴 사람은 높은 확률로 부스에 없으니 양해 부탁 드려요! 위탁이므로 선입금예약 및 구두예약을 받을 수 없어 간단한 수량조사만 받습니다 수량조사 내외로 뽑아 위탁합니다. 행사 이후 포스타입에서도 판매할 수 있습니다. 표지는 만드는 중입니다...... 수량조사 폼 A5 24p 3000원 예정요리를 전 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노란 태양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고 있다. 그 풍경을 같이 지켜보던 지수와 정한은 같은 생각을 했다. 우리는 이 여행이 끝나면 정말 헤어지겠구나. 다시는 만날 일이 없겠구나. 다시 시작할 일도 없겠구나.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지겠구나. 이별은... 그런 일이겠구나. 대학생 때 처음 만나 2년 연애를 했고, 정한이 군대를 가며 자연스레 헤어졌었다...
다자 좋아 인간의 주저리 "언니 담배 좀 끊어." "..." "냅둬 민규야. 자기 폐 썩히겠다는데." "정한 언니 걱정돼서 그러죠~" - 야외 테이블에서 술자리 중인 윤 밍 겸 셋이서 마시다가 퇴근한 홍도 합류 여름이라 더운데 밖에서 마시는 이유는 윤정한 담배피기 쉬우라고 홍윤은 동갑인데 윤정한은 휴학해서 홍지수 먼저 졸업함 홍지수 졸업하고 겸앤규 입학했고...
구애인을 마주할 때 가장 최악의 장소로는 여러 곳이 거론된다. 후줄근하게 입은 날 편의점 앞, 조별 모임의 첫 미팅, 아르바이트하는 곳 등등. 사실 홍중은 그냥 구애인을 만난다는 상황 자체가 구린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장소가 뭐가 중요해, 헤어진 연인과 얼굴을 맞대버렸다는 사실 만으로 불편한데. 그래도 굳이 고르면 뭐냐는 우영의 취기 오른 목소리에 후줄근하...
누구나 그렇듯 첫 단추가 중요하다던데. 왜, 마찬가지로 책도 첫 문장이 다음을 결정한다는 말까지 있으니까. 진짜 존나게... 아니, 정말 마음에 안 들지만 맞는 것 같긴 해. 책, 사람. 이 첫인상이라는 거 되게 중요하더라고. ...... 정리하자면 그냥 지금 내 상황이 좆 됐다는 말이야. 그것도 엄청 많이. * "여긴 처음인데." 두꺼운 가디건을 챙겨 입...
송이연 표정,,, 낵아 그렸지만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너무 귀엽음 둘다...(마지막 아악도 넘 졸귀) 이때 진짜 뽕이 빠질락 말락 하긴 했지만...너무 사랑했기에 끝나는 날까지 질척대면서 붙잡고 있었음.. 이러지 않았을까 하는 소망..바람...그리고 이랬을 것 임.(????? 너무 애정이 큰큰크르큰큰 커플 및 덕질이라 그림에 한계가 느껴지는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