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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현혹 ── 윤은 기이한 감각을 경험했다. 청년의 몸에서 화평의 넋이 떠나는 순간, 윤도 함께 그를 따라 제 육신을 떠났다. 윤은 빛의 속도로 빠르게 성당을 떠나 복잡한 도로, 너른 들판 그리고 어둠이 깔린 숲을 지났다. 마지막에 윤이 다다른 곳은 바다 앞에 위치한 한 저택이었다. 키가 큰 나무들과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호화롭지만 마치 감옥 같은 집. ...
* 시마다씨가 조금 나쁘게 나오지만 사실 저 시마다씨 많이 좋아해요... 진짜로요......... "감사합니다!" "감사는. 얼른 들어가. 피곤하지?" "저는 괜찮은데, 시마다상이 피곤하셔서…." 연습만으로 신세를 지고 있는데 안 된다며 극구 거절하던 야마구치를 어르고 달래 겨우 제 차에 태우는 데 성공한 것이 이제 한 달. 그러나 야마구치는 아직도 집에 ...
용기사단 소속의 한 사무실. 몇 명의 기사 갑주를 입은 이들과 편해보이는 옷을 입은 이들이 서류를 작성하고, 옮기는 작업을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그 때. 한 기사가 자리에서 일어나 자리를 정리하곤 문으로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어디가냐?” 그 광경을 놓칠 리 없는 뛰어난 시력의 용기사들 중 동년배의 사내가 의문을 담아 물었다. 문고리를 잡아 돌...
너무 오랫동안 못 와가지구... 할 말이 없지만 (ㅜㅜ) 아이디어를 받고 슬슬 다시 해볼까 해가지구요... 감을 다 잃어서 재밌을 지가 관건이지만 보고 싶은 것이 혹시나 혹여 있으시다면 아이디어 좀 주구 가세요 ❗️❗️❗️❗️ 감기 조심하시구 추위도 조심하시구요 🥳
"섬광각(閃光殼)!" "으악!!" 지훈이 불을 밝혀 환하게 한 순간 다니엘이 비명을 질렀다. "왜 그래?! 괜찮아?" 다니엘의 비명에 놀란 지훈이 질문했지만 다니엘은 이제는 아예 엉덩방아를 찧으며 바닥에 주저 앉아버렸다. 지훈이 얼른 다가가 그런 다니엘을 품에 가뒀다. "으으... 지훈아, 나 여기 싫어 ㅠㅠㅠㅠㅠ" 다니엘이 칭얼대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섹시하게 말하는 히나타가 보고 싶어요.. "… 내가."히나타, 그 자체가 로드였다."로드, 구나."무릎을 꿇은 채로 히나타를 바라보는 카라스노와 시라토리자와의 얼굴에 황홀감이 서려있었다.꿇어. 저항하지마.그의 붉은 눈이 말했다.어차피 넌 날 사랑하게 될 거야.구속되는 것에 불쾌함을 느낄 만도 한데 그들은 히나타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심장도 내줄 준비가 되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리버스 소비 금지※ 현재 포스타입에 올려놓은 작품들에는 거의 다 커플링 표기가 있습니다. 이는 제가 보고싶은 커플링이고, 그건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의도한 바와는 다른 해석으로 작품을 소비하는 행위는 상당히 불쾌하고 화나는 일입니다. 리버스를 혐오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 창작물을, 남들이 본인 멋대로 소비하고 다루는 것은 싫습...
Wait a minute -혹시 나 너 좋아? “아, 그만 좋아해, 나.” “내가 어떻게 그래. 못하는 거 알면서…” “...야, 또 울어??” “그만 울어. 나도 좋아하는 거 알잖아..” 대체 어쩌다 내가 이런 찔찔이한테 코가 꿰었는지 사실은 너무 잘 알지만 그래도 좀... “야야, 그만 울라고.” 좀 많이 귀여우니까 됐지, 뭐. 뭐가 더 필요할까? “나...
진하게 얽혔던 입술이 떨어졌다. 가로등 조명 아래 엉망이 되어버린 그녀의 머리칼은 아까 전 일어난 모든 일을 말해주는 듯 엉켜있었다. 더 해줘. 더 깊게 날 안아줘. 아직 흥분이 가시지 않았는지 거친 숨을 내쉬며 목을 감싸오는 그녀의 손을 거칠게 잡아끈 남자는 남은 한손으로 그녀의 머리칼을 정리해주며 짧게 속삭였다.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빨갛게 달...
── 현혹 ── “윤화평!” 단말마와 함께 윤은 몸을 벌떡 일으켰다. 얼굴에는 두려움이 가득 차 있었다. 머리맡에 자리한 창문으로 짓쳐 드는 새벽빛을 바라보며 숨을 몰아쉬던 윤은, 한참 만에야 정신을 차렸다. 떨리는 손으로 간신히 얼굴을 훔치자 손바닥에 땀이 흥건하게 묻어나왔다.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생생한 악몽이었다. “윤화평….” 여전...
── 현혹 ── 화평은 모래사장 위에 서있었다. 발가락 사이사이로 자꾸만 파고드는 모래는 햇볕을 받지 못해 그저 얼음 알갱이처럼 차갑고 아프기만 했다. 동쪽 바다에서부터 불어오는 차디찬 바람은 칼날처럼 몸뚱이를 스쳤다. 바르르 떨리는 살갗 위로 소름이 돋았다. 굶주린 악귀처럼 검은 아가리를 벌린 바다가 화평을 향해 손짓하고 있었다. ‘너는 그분의 것이야.’...
* 이 글은 CoC 시나리오 『나선붕괴』 플레이 이후 작성된 글입니다.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를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스포일러를 원치 않으신다면, 열람하지 말아주세요. * 가정 폭력과 더불어 신체 훼손 및 그 외의 고어 표현,혹은 누군가에게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를 포함하는 글입니다. 따라서 상기 소재의 열람을 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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