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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엘사는 의례적인 인사말을 편지에 썼다. 비록 장례식에는 가지 않더라도 예의상 편지 한 통은 보내라는 안나의 언질이 있었다. 정 힘들면 제자로서가 아니라 내 배우자로서 보낸다고 생각해. 그 결과가 이것이었다. 무미건조한 관용어의 나열뿐인 편지였다. 고쳐 써야 하려나. 엘사는 손가락으로 관자놀이를 꾹꾹 눌렀다. 엘사는 옆에서 대기하...
"미안해.." Kongpob이 그의 친구에게 사과했다. Aim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지만, Kong이 그를 도우려고 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너.. 말조심 해야 해." Kongpob은 화가 났다. 그는 그 선배가 한 일은 결코 sotus 시스템에 부합하지 않다고 느꼈다. "기숙사로 돌아가자. 오늘은 더 이상의 선배들을 상대하고 싶지 않아." 그들 두...
아동폭력 묘사 주의 - 모르는 사람이 잔뜩왔다. 그중 한번 본 적 있는 사람은 말바와 젠인을 보고 화를 냈다. 겉으로 표현하지 않았지만 눈 속에서 끓어오르는 화는 어떤 화염보다도 뜨거웠다. 감정소비 엄청난데~.하고 비꼬고 싶었지만 말바는 분위기가 영 좋지 않아 입을 다물고 그 남성을 노려보았다. 남성, 젠인 나가토는 쌍둥이를 바라보다 성큼성큼 앞으로 걸어왔...
※ 만타로의 반-일방적 혐관입니다. 후반부에 둘이 키스합니다. 공이 울렸다. 전등 불빛이 눈부셔서 어지러웠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렸다. 관자놀이가 자꾸만 지끈거렸다. 언제까지 버티고 서야 하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이제 쓰러져도 되나? 누워도 되나? 공이 울렸던가? 울렸... 던가? 아득해진 시야 바깥으로 웅성거리는 소리가 조금씩 밀려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그러지 말고 나를 사랑해주렴. 헬리오트로프의 꽃말이 무엇인지 아니?"" 사랑이여, 영원하라! " 외관 *@close_cotton2님 CM 이제는 그저 희게 물든 머리칼과 변함없이 태양의 색채를 가진 눈동자. 머리칼만큼이나 흰 잠옷에, 언제나 맨발로 돌아다니는 모양새가 마치 미친 사람과도 같았다지. 아, 그가 디딘 곳에는 화약 내음이 피어올랐다던가. [ 죽...
초등학교 5학년, 엄마를 처음 만났다. 아빠가 안된다고 했지만 내가 고집을 부리니 만나게 해 주었다. 엄마는 되게 애틋한 표정으로 차에 타고있는 나를 쳐다봤다. 아빠가 가고, 우리는 엄마 집으로 올라갔다. 엄마 집에서 엄마는 날 꼬옥 끌어안고 보고싶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회전초밥집에 같이 갔는데 엄마는 거의 먹지 않고 내가 먹는 걸 지켜보았다. 그게 첫 만...
“아니이.... 시발 갑자기 여자가 좋아졌다는게 말이 돼? 개새끼... 사귄지 2년이나 됐는데 그딴 소리를 해?” 2년 간 사귀던 남자친구가 연락이 왔다. 헤어지자고.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MT에서 둘 다 술에 취한 상태로 받은 어설프고 못난 고백이었지만 나름 행복한 연애를 했다고 생각했다. 남들하는 데이트도 해보고 몸도 많이 섞었다. 그런데 갑자기 카톡 하...
BGM: 철인왕후ost - Secret of the well 폭군(暴君)이 도래하자 궁에는 호천통곡(呼天痛哭) 소리가 그치질 않았다 하였다. 폭 군 야 화 6 w.지노 “불허하오.” 매마른 소리가 제법 단호하게 들렸다. 벌써 이틀이 되었다. 서로의 소리가 맞지 않고 허공에 맴돌다 흩어지는 시간들이 계속 되었다. 대신들의 상소문이 하루가 지날수록 더욱 진하게...
'흐ㅡㅇ...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흐으' 애절하게 살려달라고 말하고 기절하는 지민,그리고 들어온 경찰에 그대로 잡힌 범인 _ 눈을뜨니,병원인 지민 '환자분 괜찮으십니까?' 의사의 목소리에 눈을떠 옆을 보는데 하얀 방안에는 자신뿐이였다'보호자 없으시나요?'...아무말도 하지 않는지민, 그런 지민에 의사는 일방적으로 지민이 입을 닫고있다는것을 알고 기다려 ...
★ 추천 BGM. 들으면서 보세요! ★ [산들 - 취기를 빌려]
그대를 만지고 끌어안으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걸세상이 찢기고 흔들려너는 폭풍 속에서 웃고 있어 요약 그냥 짧게 쓰려고 시작한거라서 구체적인 지명이나 그런건 없고 고증도 안했습니다 그낭 "보고싶다"에서 시작한거라... 그냥 후쿠자와가 기진 죽고 나서 그리워하고 저택을 헤매다가 기진의 유령에게 호소하는 장면이 보고싶었을 뿐인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후쿠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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