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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상견례 프리패스상 "안 추워?" "보통 그런 건 남자들이 묻지 않냐?" 석진이 어이없는 표정으로 여주에게 말했다. 여주는 헛웃음을 치며 어깨를 으쓱였다. "그런 거에 남녀가 어디 있어. 그냥 추위를 덜 타는 사람이 더 타는 사람한테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할 말 없게 만드네." "그래서 안 춥냐고." 여주가 다시 석진을 보며 물었다. "안 ...
07. 대기조 "누나, 정신 좀 차려봐요. 석진 형 와서 이거 보면 진짜 화낸다." 나름의 경고성 멘트에도 여주는 꼼짝도 하지 않고 축 늘어져 있었다. "이거 보고 형이 화내도 난 몰라요. 누나가 알아서 해요." "후…왔고, 봤다. 죽었어, 여주." 드디어 도착한 석진이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아- 드디어 오셨네. 누나, 전 이만 가볼테니까…뭐, 잘...
06. 부들부들 석진, 여주의 친구 정호의 결혼식을 다녀오고, 기사가 올라왔다. 몇 시간 후, 두 소속사에서는 빠르게 반박 기사를 냈다. "주야~ 치킨 왔다~" 김석진(31) 반박 기사에 이골이 나서 상처도 안 받음 언젠간 진짜로 기사를 낼 날을 기다리고 있음 여주 다루는 법은 여주의 부모님보다 잘 알고있음 "맞아. 먹고 운동하면 되지! 석진이가 가끔 맞는...
라방 중 매튜의 머리칼에 얼굴을 가까이 가져간 규빈이 향기를 맡는다. 그러는 규빈을 매튜의 눈이 따라와 마주한다.매튜의 눈빛이 왜?하는 얼굴이지만 규빈은 씨익 웃으며 짧게 고개를 가로젓는 것으로 매튜의 질문을 뒤로 넘긴다.그러면서 규빈은 생각했다. 이걸.. 말해? 말아? 진짜 둘은 모르는 거 같은데. 여기서 둘은 매튜와 한빈이다. 그래 한빈형과 매튜형. 이...
Muse - Feeling Good Follow Me 하나루 / 백호태웅 Chapter 40 2년의 세월이 지났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또다시 우승을 일궈내었고, 마이애미 히트와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두 해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플레이오프를 앞둔 4월, 이제 세 차례 시즌 MVP 후보에 올랐던 마이애미 히트의 스타 파워포워드, 사쿠라기 하나미...
본 연성에 다소 잔인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표현이 다소 나옵니다. Trigger Warning : 유혈 표현 / 잔인한 표현 적나라하진 않지만 말끝 흐리는 형태로 묘사 / 화재 해당 트리거에 대해 희화화할 목적이 없으며 또한 해당 연성에서 이루어진 모든 것들이 가능하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음을 밝히며 연성으로만 즐겨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어떤 형태로든 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두근두근!! 대만른 온리전 선입금 폼 들고 왔습니다❤️ 헤헤/// 첫 판매폼이라 두근두근하네요// 태대는 제게 참 여러 가지 첫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촬영중인 태대 그리궁 코 앞으로 다가온 응상 나눔 포카도 도착했어요^^ 나눔존에 왕창 전달해드릴 테니 혹시라도 오시는 분들 가져가 주세요😘 ㅎㅎㅎㅎ 덕지덕지(?!!) 꾸며 보니 예뻐요..//...
컨버스 로우 * * * * * 터벅터벅. 얇은 신발 밑창으로 울퉁불퉁한 보도블록이 느껴진다. 귀찮은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어깨 위로 훅 끼쳐오는 텁텁하고 비릿한 냄새. 교문 안에만 들어서면 항상 이 냄새가 난다. 오후 햇빛에 달궈져 풀풀 날리는 운동장 모래 먼지와 바다 내음이 한데 섞인, 억압과 권태의 냄새. 싸늘한 바람이 불어오자 대기의 냄새를 잔뜩 머...
2021.9.22~2022.12 중간중간 컾링 있으니 주의 💻🍀태현준범은 마지막 쯤에 모아서 빼둠 앞으로 아래에 나오는 그림들은 태현준범 커플링만 나오니 주의하시길💻🍀 아래 그림 약 15금 바니보이 태준이니 보기 좀 그러면 넘어가주세용
태웅대만 탱댐 태초의 흑룡 서태웅과 그가 1000년간 찾아온 황금의 기사 정대만 이야기 장르 판타지 달을 삼킨 고양이 03. 기사님은 쿠키를 좋아해 정대만은 복도를 뚜벅뚜벅 걸으며 야외 연무장으로 향했다. 뒤엔 문짝만한 까만 놈, 서태웅을 붕어 똥처럼 단 채로 가면서 마주치는 부하나 단원들과는 간간히 가벼운 인사를 나누었다. 걷다가 입이 심심했는지 아까 ...
슬램덩크 태웅대만 탱댐 태초의 흑룡 서태웅과 그가 1000년간 기다려온 황금의 기사 정대만 이야기 장르 판타지 달을 삼킨 고양이 02. 용의 신화 전무후무한 입단식 폭력사태에 기사들의 첫 훈련 스케줄은 2주 미뤄졌다. 크고 작은 타박상을 입은 신병들이 많아 회복 기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주범인 서태웅과 강백호에겐 근신령이 떨어졌다....
3주년 기념일. 그래 3주년 기념일이었다. 권태기가 왔다. 나 혼자만 온 권태기였다. 아저씨는 모르는. 아무 말도 없이 밥을 먹고 있었다. 분명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적막함이 아닌 우리의 목소리가 들렸는데. 이제 아저씨가 스킨십을 해도 별 감흥이 없다. 아저씨가 늦는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별생각 없이 그 메시지를 안 읽었다. 이젠 아저씨가 늦어도 별생각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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