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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254 - 내 옆자리엔 You 너였으면 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얘들아, 나 좀 도와줘야겠다!" 저 말에 당연히 도와주겠다고 대답한 죄(?)로 지훈과 다니엘은 벌써 몇 시간 째 추운 눈밭을 헤매고 있었다. 널리 퍼져서 찾기 위해서 민현과도 헤어진 상태였다. "죄다 3개 뿐인데... ㅠ.ㅠ 지훈아 거기도 없어?" 다니엘이 울상을 짓자 고개를 가로저은 지훈이 다가와서 양손을 쥐고 입김을 불어줬다. "춥지? 미안해. 맨날 ...

먼치킨 퇴마단 254 - 내 옆자리엔 You 너였으면 해

먼치킨 퇴마단 253 -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오전 내내 그렇게 뻔뻔하던 박우진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자 입을 닫고 조용해졌다. '영민이한테 좀 잘해라.''너처럼 막무가내로 들이대는 걸 받아줄 사람은 영민이 밖에 없다.''가서 만나면 무조건 싹싹 빌어라.''야동 얘기 또 꺼내면 그 날이 네 제삿날이다.' 그런 우진을 향해 모두들 이런저런 훈계를 쏟아냈다. 마지막 내용은 훈계라기 보다는 약간 협박에 가까...

먼치킨 퇴마단 253 -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먼치킨 퇴마단 252 -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윙녤 년짼 딥휘 참팤

[2014/6/30(월) - 한 학기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 종현이는 원래 애인이랑 헤어졌다고 하더니 금세 또 누구를 만나기 시작했다. 나도 이제는 정말로 종현이를 잊기로 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을 지키려고 미국 대학 썸머스쿨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앞으로 두달 동안 미국에 있다가 귀국하자마자 논산 훈련소...

먼치킨 퇴마단 252 -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