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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입학하고 한 달 뒤, 왜 입학식 날 부딪힌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지...? 생각 할 수록 눈물이 나고... 이름이 이동혁이였던가... 그 사람도 교복 입고 있던데 학생인가? 이 동네 사람인 거 같은데 우리 동네에 남고가 하나 있으니까... 한번 가봐야겠다! "여기가 맞나...? 어..?" 그때였다, 난 그때 그 사람을 단번에 알아봤다 왜냐면 보자마자...
눈을 떴다. 느껴지는 것은 그 무엇도 없었지만 단 하나의 생각만으로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화산, 화산으로 내가 돌아왔나? 주변에 인기척이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청명이 보았던 광경에서 그의 주변에 살이 숨 쉬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마지막 숨이었다고 생각했던 것을 내뱉는 순간까지 아무것도. 하지만 지금은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소음이 들렸다. 청명은 뻑뻑한...
地 그들이 태어났을 적부터, 세상은 거의 좆된 수준이었다. '경계선'이라는 것이 세워지기 전이었다. 어느 날 갑자기. 끔찍한 형상의 괴물들이 각국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것들이 지나간 자리에는 인간의 시체 덩어리가, 생명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도 없는 황폐함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예고조차 없이 닥친 재앙에 군대마저 고전했다. 이제동안 갖춰 온 무력으로...
_ 아그작, 씹어버리던 얼음을 바닥으로 뱉어내던 강성수는 풀리지 않는 분을 삭히지 못하고 다시 눈앞에 있던 술잔을 들어 올렸다. 당한 일은 꼭 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지만, 이번일 만큼은 신중해야 했다. 기회는 한 번뿐일지도 모른다. 한시혁이 섣부르게 움직일 때 부터 더 생각하고 말렸어야 했는데, 이사회 이후에 마음이 급해져서 이성적인 판단이 흐려졌던...
비투비 멜로디 컴퍼니 (회사 컨셉) 만화로 창작해봄! 🎵MELODY COMPANY 🎶01 - 이팀장이 빨리 퇴근하는 이유 🎵MELODY COMPANY 🎶02 - 임과장을 깨워라 아래는 모작!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비투비 최애 이창섭 그림 모음🍑 나혼자 산다 이창섭 졸귀 ㅠㅠㅠ 섭눈치... 전과자 이창섭 많관부!!!!!!!!!!!!!! 나혼산 단독으로 나와서 섭순이 심장을 갈김... MARK 창섭 이 영상 진심 최고된다 아래부터는 처음 섭이 그리기위한 도전들...
바로 어제까지 눈이 왔다. 2월은 그런 날이었다. 1월은 새해라는 명분이라도 있고, 3월은 신학기라는 핑계라도 있다만 2월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추우려거든 아주 춥지는 애매하게 얼었다 풀렸다 하는 날이 괜히 마음을 붕 뜨게 만든다. 새학기 직전의 설렘, 아니면 두려움, 어쨌건 두근거리는 심장, 아니면 또 새로운 다짐. 많아봤자 스물 아홉, 다른 것들보...
1. 엊그제 신문에서 소련이 스푸트니크의 발사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작달막한 금속 상자는 18,000마일의 속도로 지구를 빙빙 돌며 우리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념의 산물이 기어코 거대한 미지에 도달한 것이다. 공산주의의 선방을 미합중국은 배 아파할지 몰라도, 인류사에 있어 강력한 진보의 총탄임은 분명했다. 그러나 나는 마냥 기뻐할 수가 없다. ...
임창균 안녕 나는 평범하게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2학년 000이야. 정말 평범하다 못해 존재감도 없을 정도이긴 한데 나에게도 부ㄹ 친구 한 명이 있어. 얘랑은 초등학생 때부터 친했으니까 꽤 오래 봐왔지. 저기 온다. 야 000 너 그거 들었어? -뭐? 우리 학교에 남자애 한 명 전학 온다던데? -잘생겼대? 나보단 못생겼을 듯 -자제해 민혁아 제발... 그래...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이즈나가 워낙 단편성 인물에 흑화 작용제란 역할이 다라 아쉬워서 떡밥과 연관해 스토리를 지어봤다. 짓고 나니 세상에 업보란 게 있는 기분. 창립 전후로 이즈나는 제 손으로 절친 형제를 죽인 걸 후회막심하나 이미 늦었다. 하지만 신분에 위치상 티 내지 않고, 그저 남들 몰래 자주 명...
이런.. 새벽 2시반에 깨버렸다. 요즘 젊은 이들이 편의점에서 하이볼을 즐겨 먹는다고 해서 가봤더니 없다.. 하이볼이.. '에효~ 내 팔자에 무슨..' 그냥 칠레산 '디아블로 까베르네 소비뇽'과 '갈릭 새우 감바스 '를 사와서 가볍게 한잔 마시고 자보기로 했다. 과거에 '포도주', '와인'하면 프랑스였지만 요즘은 칠레산도 꽤나 훌륭하고 13.5%로 도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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