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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8년 11월 포스타입 공개연성 '개복치 한 마리만 그려 줘'의 이전 이야기와 이후 이야기. 길 없는 어둠을 걷다가 별의 지도마저 없다고 주저앉지 말아라 가장 빛나는 별은 지금 간절하게 길을 찾는 너에게로 빛의 속도로 달려오고 있으니 ― 박노해, <별은 너에게로> 中 0. 유료 서비스 이전 덥고 습한 초여름이다. 5교시 수업은 수학이다. 수학 교...
우리엘이 추천한 곳으로 가니 작은 폭포가 있었다."와- 멋지다!!"나중에 오빠랑 놀러와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물 건너편 여자아이가 보였다."우리엘, 저 애 누군지 알아?"[악마같은 불의 심판자가 처음 보는 아이라고 말합니다.]흐음.."안녕!!! 너 이름이 뭐야?!!"거리도 거리지만 폭포 가까이에 있어서 그런지 큰 소리로 말했는데도 반응이 없었다."친구야!!...
- 트위터에서 풀었던 중독 짝사랑 썰을 백업했습니다. 별도의 문단 재구성이나 오탈자 수정 없이 그대로 긁어다 붙였으니 이 점 감안해주세요. - 정리하는 과정에서 한두트윗이 실수로 지워졌을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발견하게 되면 창피해하면서[] 고치겠습니다. - 트윗썰 타래는 이쪽입니다. 클리셰인 걸 알면서도 보고 싶은 짝사랑팡인... 1n년동안 중혁이 짝사랑...
가장 정직한 욕망에 대해서 말해보자. 그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던 어머니의 목소리. 위로하듯 손등을 감싸던 유상아의 손. 다리에 매달리던 아이들의 어리광. 아저씨, 어린 티가 남은 경쾌한 부름. 팔뚝에 꽂힌 설화팩 위로 떨어지던 한숨. 서툴고 단순해서 그만큼 단단하던 군인의 말. 입안으로 들어오던 레몬 사탕의 맛. 저도 그래요, 웃던 정희원의 낡은 검...
이것저것 모은 단문, 주로 중혁독자. 그 외에 금마독자, 상아수영, 비유이야기. 1. [우리는 한없이 가벼운 사랑을 하고있다] 그는 때로 마트에서 먹을것을 사온 것만으로도 배부른 듯이 굴곤해, 나날이 말라가는 몸을 보면 나만 신경쓰고 걱정할 뿐이었다. 김독자. 자기애가 부족한 남자, 스스로를 챙겨본 적이 없어 그것이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상처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으아아앙~흐어어엉"미아가 울면서 들어왔다."왜 우는거지?""오빠때문이야아~허어엉 오빠때문에 아저씨가 잠들었어어어ㅠㅜㅠ 오빠가 신고한다 그래서 흐어어엉""저녁때면 깨어날거다.""내가 깨워봤는데 안깼단말야아앙""그쳐라 나보고 뭘 어쩌란거지?""오빠가 한번 가줘. 오빠때문이잖아ㅠㅠ""하..알겠다. 그러니 그만 울어라"유중혁은 미아에게 곧 올테니 기다리라고 한 ...
인간성이란 수치를 어떠한 척도를 통해 계산해 보기로 하자 안타깝게도 김독자는 철학과도 사회학과도 졸업하지 않았기 때문에 칸트나 라이프니츠 코저와 푸코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었으며 그 역시 절대선보다는 혼돈에 절대혼돈보다는 선에 선보다는 절대악에 절대악보다는 절대선에 가까운 인물이었기에 타인을 평가하는 기준으로서는 매우 부적절한 표지였다 오히려 그는 지갑의 ...
유중혁은 귀왕과 함께 어두운 협곡에 모여 살던 귀들을 바깥에 꺼내기 위해 살았다. 거신과 투쟁하거나 영웅이 되기 위해 살았던 때와는 또 다른 삶이었다. 귀왕 김독자는 태평한 듯 무거웠으며, 가벼웠으나 한없이 대의를 위해 살았다. 그는 최초에 이 땅에 존재한 귀鬼였으며 자연스럽게 왕이 되었다. 음습하고 불안정하다며 신에게 배척받아 해가 뜨고 생명의 탄생이 없...
목을 매 죽은 시체를 발견했다. 언제나처럼 혈혈단신으로 공단을 떠나는 녀석을 잡아 진정한 전우는 콩 한 쪽도 나눠 먹는 거라느니, 정보의 독과점은 상호간의 신뢰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느니 장광설을 늘어놓은 뒤에 겨우 동행할 수 있었던 산길이었다. 사실 산길이라기보다는 지역 체육공원과 연결되어 있는 등산로의 초입에 불과했으나, 제법 공기가 서늘하고 빽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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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아가 그림을 가지고 와줬다.고마운 마음워서 뭔가 원하는게 있으면 들어주겠다고 했더니 와락 안겼다. 하하..귀엽네.음? 왜 살기가 느껴지지?살기가 느껴지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니 중혁이가 서 있었다.나 들키면 안되는데!독자는 고개를 휙 돌리고 최대한 내려 얼굴이 보이지 알게끔 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혹시 중혁이가 나를 기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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