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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아시 케이지 / 미야 오사무 / 카게야마 토비오 추천 BGM _ https://www.youtube.com/watch?v=TPzN__A7yeg 한여름, 강렬한 태양을 등지고 웃는 너 얼굴엔 그늘이 졌고 살짝 땀에 젖은 셔츠 사이로 훅 끼치는 더운 바람 한 조각, 그리고 ..., 미야 오사무 _ 같은 배구부인 우리는 레프트. 한 점 더. 지치지 마라, 뭐...
To. R, R은 저녁형 인간 일지도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까요. 맞지 않다면야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시도해보고 마음을 결정하기로해요. 애정을 주는데 받아주지 않는건 정말 슬프죠. 특히 동물은 말을 할 수 없으니 이유도 알 수 없고요. 그런 건 어쩔 수 없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당신의 말처럼, 이건 우리의 욕심이니까요. 그...
어쩌다보니 비밀연애였다. 학교 다닐 때는 누가 물어보면 그냥 별 생각 없이 말해주곤 했는데 인턴을 시작하고 나선 사정이 달라졌다. 몇 번 연애는 하냐는 물음에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답하자 인턴 주제에 연애할 여유는 어디서 나냐는 꼽사리가 되돌아왔다. 그럴 거면 왜 물어본 거야. 송화는 짜증이 날대로 났지만 그들과 싸우는 대신 입을 다무는 걸 택했다. 안 그...
♡ 안녕하세요, 해든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사하게도 제 작은 취미생활을 후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제게 생긴 좋은 일들을 적어보려고 이렇게 포스트를 씁니다. 저는 그저 지겨운 일상 속 작은 재미를 위해 워너비챌린지라는 게임을 시작했고, 어쩌다보니 아주 진심이 되어서... 제 망상을 끄적거리게 되었고. 그게 이렇게 본격적이게 될 줄...
OUR (@tarotwe) 님이 리딩 해주셨습니다 비도 오고... 이별하기 딱 좋은 날이길래... 1. 두 분이 헤어지게 된 이유 - 펜타클의 4: 불안정한 관계가 결국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것 같습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상대방이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겨낼 수 없는 불안감, 두려움으로 인해 갈라서지 않았나 해석이 돼요. 어쩌면 깊이 ...
좀 19 "페이탄." "왜." "페이탄은 언제부터 그렇게 셌어?" "셌냐고?" "강했냐고." "몰라. 유성가에 있을 적부터겠지. 거기는 강하고 추잡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니까. 약한 놈들은 빼앗기고, 강한 자는 빼앗는 거다." "갑자기 깊게 들어가네···." "그런 건 왜 물어보는 거야?" "아니, 페이탄은 나보다 작은데 힘은 엄청 좋아서 말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퇴고를 안 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시합이었어!" 두랄루돈을 볼로 되돌리며 금랑이 외쳤다. 비트는 뚱한 표정을 감추지 않으며 쓰러진 브리무음을 부축했다. 포플러 뒤를 이어 아라베스크 체육관 관장이 된 비트. 아직 어리지만 당돌하고 적극적인 공세로 분위기를 자기한테 끌어모으는 능력이 탁월했다. 몇 년만 잘 닦으면 훌륭한 보석이 될...
조슈아 경께. 잘 자요, 조슈아 경. 부디 좋은 꿈 꾸세요.부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꿈을 꿔서곧바로 꿈이란 걸 알아챌 정도로 행복한 꿈을 꾸세요.영원히 눈감고 싶을 정도의 꿈을 꾸세요.그리고 일어나는 대로 바로 이 쪽지를 읽으시길 바라요. 그 행복한 꿈을 되뇌이면서 현실의 저를 마주하길 바랍니다.잘 자요, 조슈아 경.쪽지는 버리지 마세요. 바네사...
조슈아가 반쯤 감긴 눈을 느릿하게 떴다. 손등이 축축했다. 시야를 되찾으려 눈을 두어번 깜빡이고 나니 잉크마냥 번진 붉은 빛이 눈에 들어왔다. 제 손등은 물론이고 하물며 서류 위까지 꽤 많은 양의 피가 얼룩덜룩 고여있었다. 황급히 잠이 깬 조슈아가 반사적으로 몸을 물렸다. 그제야 제 코 아래가 따뜻한게 느껴졌다. 의아함을 느끼면서도 손등으로 제 코를 쓸자 ...
#험꼴필_챌린지* 커플링 성향은 많지 않습니다. 필멸/멸필 편하게 읽어주세요. 총성이 울리는 순간, 시간이 멈추었다고 생각했다. 소리가 모두 멀어지고, 사람들이 멀어지고, 새카만 세상에 똑 떨어진 듯한 감각이 그에게 외로움을 선사했다. 상처에서 흐르는 피는 왜 멈추지 않으며, 저 따뜻한 피는 누구의 생명일까. 현실감각이 바스라지며 멸은 처음으로, 타인의 죽...
04: 32 지금 시계가 가리키고 있는 시간은 네시 삼십이분이었고, 이는 물론 새벽이었다. 그의 바쁜 하루가 온전히 끝나는 시간. 노트북의 전원을 끄고, 책상 위 어질러진 서류 종이들을 정리하고, 스텐드의 불까지 끄니 하루의 끝에 찾아온 여유를 즐기자기엔 온통 피곤에 절은 몸이 자연스래 침대로 향했다. 한 사람이 눕기엔 터무니없이 큰 침대에 눕자 푹신한 매...
도사 형님 날도 좋은데 술 한잔 같이 하지요. 춘풍에 소매 넓은 녹의가 흩날린다. 청명은 감았던 눈을 게슴츠레 뜨며 입가를 삐죽였다. "너는 친구도 없느냐." "에이 아시잖습니까. 태상장로란 놈이 가주 놈 하는 일마다 트집을 잡아대니 누군들 기꺼워하겠습니까?" 당보는 빙그레 웃으며 청명의 옆자리를 살피곤 냉큼 엉덩이를 붙였다. 그 기세에 바닥에 내려앉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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