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회사에서 공과 사는 좀 구분했으면 좋겠는데-, 태형과 지민의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지민이 먼저 빠르게 고개를 돌려 뒤를 바라보자 자신의 이사님인 정국이 굳은 얼굴로 서 있었고 지민은 놀라 입을 떡- 벌렸다. 좆됐따-.. 옆에 서 있던 태형 또한 지민의 시선을 따라 뒤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이게 무슨일이야-, 제 친구가 모시는 이사님 정국이가 눈에 불을 ...
희인연(稀人淵) “얘, 선학아. 너 인어(人魚)라는 것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느냐?” “세자마마, 영양가 없는 얘기 마시고 유교서나 마저 읽으시지요.” “선학아, 인생 그렇게 살면 재미없다.” “제 인생의 재미는 마마님이 유교서를 마저 읽으시는 것입니다. 도리를 다 하세요.” 한 치의 빈틈도 없이 사담을 막아내는 선학의 모습에 백현은 눈꼬리를 축 늘어뜨리며 ...
경성의 봄 벚꽃 잎이 만개한 어느 4월의 중순이었다. 세훈은 턱을 괴고 열린 창밖으로 흩날리는 꽃잎들을 무심하게 바라보고 있었다. 세훈은 올해로 경성제국대학에 3년째 재학 중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훈은 여지껏 그렇다할 친구를 만들지 않았다. 만들기도 귀찮았거니와, 조선인이라고 하여 다가오는 사람도 없었을 뿐더러 사람 자체가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데 굳...
여름 과일 자두. “어, 선배님.” 입술을 부딪쳐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자두는 언제나 먼저 다가오는 과일. 멀리서부터 코를 간질이며 위주야, 위주야, 불러주는 상냥한 자두 냄새를 모르는 체하고 지나칠 수야 없다. 아, 자두구나. 반드시 한 번은 돌아보고 알은 체를 해주지만, 나는 오래 전부터 의심이 많았고 서둘러 입술을 열지 못한다. 우선은 커다란 바구...
내가 레이디버그가 되기 전이자 알리야를 만나기 전, 아드리앙의 존재를 모르던 조금은 예전에. *** 어찌 된 이유에선지 클로이는 나를 병적으로 싫어했다.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흉내내며 비웃거나 제 친구인 사브리나와 함께 날 괴롭히는 등 갖가지 방법을 써가며 날 괴롭혔다.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진화된 방법으로. 사람은 적응하는 동물이라 했던가. 그 말이 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레이디버그, 누구보다 당신이 행복하길 바랬어요. 에펠탑에서 가장 아름답고 기적 같은 연설을 보여준 그 순간부터. 파리의 시민들은 그 순간 새로운 영웅의 탄생에 환호했던가요? 저는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했어요. 나보고 다시 보자고 하지 않았나요? 그 말 한마디가 고막에 뭉근히 맴돌아서, 글자 하나하나가 가진 ...
ㅠㅠㅠㅠ으아 안녕하세요ㅠㅠㅠㅠ흑흑흑ㅎ흑 여누에욤... 오랫마닝에요ㅠㅠㅠㅠㅠㅠㅠ으아 너무 오랫만이죠ㅠㅠㅠㅠㅠ진짜 면목이 없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변명..변명을 ..들어주세요... ㅠㅠㅠㅠ 제가 약간 해맑은 애들보다가 알페스 현타가 왓는데 마침 셤기간이여서 공부도 하느라 바빳는데 제가 폰도 바꿔서 소재랑 이야기 메모장에 써놓은거 다 날라가구 ..ㅠㅠㅠㅠ 진짜...
오늘의 일기는 과거의 제 기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졸음 강의건 쫄아서 화면으로 가리고 난리도 아님 안 무섭던데ㅋㅋ (이때는 강의건이랑만) 20180703 행아웃 박지민(김태형), 강의건, 박우진 공포 게임 실황 내기... 박지민이 지고 말았습니다... 라ㅡ.../,. 이거 치는 거 실시간으로 봄 ㅋㅋ 으아악 "ㄴ" 진짜 개너무 오버워치... ...
1. 부는 전 세계에 몇 안 남은 뱀파이어들 중 하나여서 살아남기 위해 늘 혈액팩을 들고 다니는데, 혈액팩은 정말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배가 고파 죽을 거 같지 않으면 입에도 안 댄다. 인간들이 먹는 음식들도 입에 맞지 않아서 격식을 차려야 하거나 정말 중요한 일이 아니면 안 먹는데, 먹을 걸 충분히 먹어주지 않으니 뭘 하지 않아도 쭉쭉 잘만 빠지는 살들....
※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 스타라이트스테이지 「내일 또 만날 수 있겠지」 의 가사를 참고. 그래서 제목도 똑같이 썼습니다만, 그다지 연관성은 없습니다... ← 라고 썼었는데 역시 너무 연관성이 없어서 그냥 바꿨습니다. 이제야 좀 마음이 편해지는군 ^^ ※ 갓 사귀기 시작한 이즈미와 츠카사의 서툴고 풋풋한 모습을 그리고 싶었던 것 같은데 이젠 저도 잘 모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