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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쉐프 님과의 호열백호 로판AU 연성교환입니다. *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언제나 응원 감사합니다! * 글이 길어져서 상편, 하편으로 나누었습니다! * 태섭한나, 태웅소연 후추후추 짝사랑하던 친구가 용사님이 됐다. 신이 내린 칼을 뽑아선 용을 죽이러 떠났다.애타게 용사를 기다린 지 팔 년.마침내 용사님이 원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제...
https://twitter.com/fkawnltjsej1/status/1646535630086885380?s=20 위의 썰에서 이어진 이야기 --- 그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다.본인도 기억 못 할 아주 오랜 세월을, 그는 지켜보았다. 인간은 귀찮고 싫다. 개미처럼 생겨나는 그들은 동족인 서로를 죽이고 상대를 탐하는데 어찌 좋아할 수 있을까?그는 제 영...
우리의 계절은 어찌도 이리 긴지. 무슨 이유로 내게 봄을 알려주려 하는 것인지. 이것도 그저 동정일 뿐인가? 연민의 잔해일 뿐인가. 갑작스럽게 수면 위로 떠오른 의문들과 함께 너의 웃음을 멍하니 바라봤어. 느껴지는 손의 온기. 미소의 따스함...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모든 행동에는, 목적이 있다.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이즈멜에게 배운 세상의 규칙들...
해마다 이 시즌이 오면 손가락에 투명한 것들이 솟아올라서 가렵다. 면역성이 떨어져서 오는 한포진이라는 피부질환. 왼쪽 검지에 솟아오른 것들을 보며 누군가의 인스타가 생각났다. 나와 비슷한 나이의 중년남인 그의 자기소개문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어딘가가 이유없이 아픕니다" 라고 되어있었고 나는 허허허 하고 웃었다. 정말 이유도 없다. 카페에 삼십분 앉아있다가 ...
나는 왜 매일 분개하는가. 우선 나는 한화 이글스의 팬이다. 하필 엄마가 충청도에 연고를 둔 탓에, 그녀의 기억 속 한화, 아니 빙그레 이글스가 송진우, 정민철, 김태균, 류현진으로 빛나고 있는 탓에 스무 살이 다 될 때까지 대전에 한 번도 내려가 본 적이 없던 나는 자연스럽게 한화 팬이 되었다. 아니, 팬은 아니고 그냥 야구빠다. 굳이 그들의 팬이 되고 ...
1 “차라리 나와 만나는 게 어때.” 카베는 포켓 피타를 먹고 있었다. 아카데미아를 졸업하려면 과제는 물론 여러 사람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했다. 오늘은 자신이 좋아하는 과제에 몰두하다가 오후 세 시가 지나서야 겨우 식사를 하던 참이었다. 그는 입안 가득 야채와 빵을 담고 있어서 바로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차라리, 라는 말은 어떤 것보다 그 뒤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테오 ( star +メテオ ) 착한 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별을 알고 계시나요? 유성우가 내리는 밤에 소원을 빌면 스테오가 땅으로 내려와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려고 찾아온답니다. 다만 나쁜 의도를 가졌거나 너무 어려운 소원을 빈다면 스테오가 찾아오지 않을지도 모르니 주의하세요! 스테오 해시태그 #소원과_함께_당신의_곁으로_스테오 #빛나는_유성우_스테오 ...
*AU *예전에 썼던 2차 소설 리네이밍 주의 (대충 18년도 쯤에 이런 내용을 보신 적이 있다면 그것 역시 제 글이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세상에는 다양한 소재를 다른 사람이 같이 다루게 되는 경우가 있는 관계로 그것이 완전히 제 글이라고는 장담할 수 없겠습니다만...구구절절... 아무튼 이건 리네이밍입니다 다시 쓰긴 했지만요) 1: 절대 역치 첫...
세연은 비를 싫어했다. 하늘에서 가장 높은 곳을 차지하는 고고한 태양을 떨어뜨려 바닥에 볼썽사납게 부딪치는 빗방울들이 꼴도 보기 싫을 정도로 거슬렸다. 비는 항상 그녀를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뜨렸다. 마침 지금처럼. 꿈속의 세연은 혼자였다. 맑은 하늘 아래 거리를 걷는 사람들 모두가 웃으며 누군가와 함께 있거나 활기찼다. 그들은 손을 잡고 있기도 했고, 상...
0. 아주 먼 옛날, 그 누구도 타아(他我)를 구분하지 않고 미추(美醜)를 가리지 않으며 왕을 필요로 하지 않고 함부로 믿음을 가지지 않던 시절, 선경(仙景)과 현세(現世)가 다르지 않고 신선과 요수와 인간과 짐승들이 각자의 나고 자란 곳에서 평화로이 생을 마감하던 시절. 사악이 판을 치는 혼란한 미래를 내다본 기린을 필두로 선계와 인계의 존재들이 모여, ...
기본설정 -약간의 현대패치 있음(휴대폰 사용) -강떤아빠와 2세의 이야기 -강떤아빠&소연엄마 30대 -강떤아빠 느바 뛰고 귀국해서 국내리그 선수중 -2세 첫째 딸(강서현) 1탄. 낮잠자는 아기와 강떤아빠 이메다백키로 전 느바선수 강떤아빠. 자기 손 두개 겹친거만한 부리또 아기랑 겁나 잘 놀음. 항상 가족을 가지고 싶었기에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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