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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열심히 그려놓고 보니 솔직히 뭐를 그린건지 모르겠네요...ㅎ 캐해 잘못됐을 수도 있음 내가 모를수도 내가 무지했을수도 내가 감히 내가 또 잘못을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 파도에 휩쓸리는 거랑 서핑은 다르잖아요. 그래서 불길에 휩쓸릴지 불을 서핑을 할지 그 의미로 지우스가 말하는 걸 적었습니다. 다시 읽으니까 헷갈리네요. 이미 나견은 선택했죠? 다 불태워버릴거...
아나오비 전력 60분 주제 중 '전화로 말할 수 없는 이야기예요'로 참여합니다. ‘나예요. 잘 도착했어요? 난 당신이 가고 나서 두 시간은 더 지나서야 겨우 풀려났네요. 다들 묻고 싶은 게 많았나 봐요. 참, 머리 자른 거 잘 어울린다고 내가 말했던가요? 머릿결도 더 좋아 보이고 제법 멋져요. 고작 3년인데 다들 많이 변했어요. 아소카도 이제 술을 마실 ...
- 잔불의 기사 전력 60분 참여글 입니다. - 나견이 죽고나서 다른 애들은 기사가 됐다는 설정입니다. - 캐붕 주의... 사전 내용: 나견은 견습기사 시절 복수를 끝내고, 전쟁 임무도중 동료들을 구하다 죽음. 이미 우디온 조들과는 트러블이 다 풀린 상황. 모두 그 죽음을 안타까워 하였고, 그의 유언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나진의 업적으로 남았음. ______...
편도행 BGM. Jóhannsson: Good Night, Day 60분 전력 주제: 폭풍전야 재색 바람이 보리밭을 뒤흔들었다. 부드러운 소음과 함께 흘러나오는 가락이 둥글게 뭉개졌다. 노랫말조차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었으나 어설프게 따라부를 수는 있었다. 제목을 제한 모든 것이 기억났다.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웃겠어요. 그 다음은...
9:50~10:40 11:00~11:40 그러나 이 시간 이외에도 계속 들여다보고 퇴고 오래 해서... 지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ㅠ 하나의 해가 사라지는 과정은 몹시 짧다. 상대적으로 봄과 여름은 길다. 긴 여름이 지나고 겨우 혼곤한 더위에서 정신을 차렸다 싶으면 곧바로 가을을 넘어 차가워진다. 좀 추워졌다 싶으면 그냥 그 다음은 겨울이다. 그리고, 그러...
폰으로 바로 작성한 퇴고 0 글 갑자기 가센 * "컨디션이 너무 좋아." 코 앞에 들이밀어지는 결재판을 노려보며 권경민이 뜬금없이 말한다. "네에. 좋으시겠네요." 뜬금없는 대화에 익숙한 백승수는 놀라지도 않고 대답했다. 권경민은 순간적으로 열이 치밀어서 펜을 쥔 손에 힘을 줬다가 저 뻔뻔한 놈의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심호흡을 하고 억지로 입꼬리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돌연사 위협에서 벗어난 문대! 285 이후 정도를 생각하면서 썼습니다! ** BGM 추천 :: Peder Elias - Home “넓네.” 숙소를 독점하는 시기가 있다. 일 년에 한 번, 많으면 두세 번 정도. 이번에는 일주일 조금 넘는 긴 휴가가 주어져, 차유진까지 비행기를 탔다. 모두 집으로 향했다. 집이라는 단어가 갖는 특유의 분위기. 어감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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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 의 [스카우트! 겨울의 첫 참배]에서 많은 요소를 차용하였습니다. 작년 이맘 때에 소원을 하나 빌었다. 비단 하나만 빈 것은 아니었다. 삶은 무엇하나 뺄 것 없이 책임감으로 가득하니, 최우선 순위를 꼽다보면 자연히 그러한 결과가 나왔을 뿐이다. 그는 가문의 번영을 빌었다. 제 아랫사람들의 안위를 빌었고, 윗사람들의 무탈을 빌었다. 그렇게 맡은 바 소...
태양계 태양을 따라 도는 저 별들처럼 난 1. 머리 위에서 흩어지는 낮은 탄성 소리와 함께 분수처럼 힘찬 생명력이 모세혈관의 말단까지 솟구쳐 오른다. 한계까지 잡아당긴 고무줄처럼 늘어나있던 감각 신경들이 제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잔뜩 오므린 채 굳어있던 근육이 이완되었다. 꾹 참고 있던 숨을 길게 내쉰 철은 쥐고 있던 이불을 놓았다. 고급 호텔의 침구처...
더즌님(@skykang1017) 연성입니다! 평행선을 평행세계로 해석해서 억지 참여해봅니다 ㅠㅠ ㅎㅎㅎ다른 세상에서 보낸 청첩장으로 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Tick. 1 “Anne, come to think of it, did I ever tell you what a polaroid is? Not the picture we take, but in physics!” “What, physics? Noooo, Marcy, you know I’m not really good at science. But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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