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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별자리 묵향동취 작가님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라면 누구던 상관없습니다 여러명 그리셔도 됩니다 단 공식커플을 깨는것은 안됩니다 그외에 공컾아닌 서브컾은 자유롭게 연성해주세요. 마감은 7월 12일까지입니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받습니다. 또한 합작후 엽서제작 의향이 있습니다. 엽서제작을 하고싶으신 분들은 나중에 제작비 n분의 1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
준을 부른 남자가 가면을 위로 올리며 뚜벅뚜벅 걸어나온다. 가면 아래로 신이 정성 들여 빚은 수려한 얼굴이 드러난다. 그가 등지고 서 있는 연회장의 빛이 후광처럼 그를 감싼다. 금으로 만들어진 가면의 색이 일순 바래 보일 정도였다. 준의 피앙세, 엘리엇 리치몬드다. “한참 기다렸는데 안 돌아오길래.” 엘리엇 리치몬드의 시선은 곧바로 준을 향한다. 준이 우려...
*S x J *손풀 겸 토막글 늘 거기에 있었다. 그래서 좋았고 그래서 미웠다. 잠을 푹 자는 일이 드물었기에 짧더라도 숙면을 취한 다음 날 아침의 그 몽글몽글한 기분을 좋아했다. 억지로 잠을 청해 두통이 이는 머리로 부연 눈앞을 헤치며 일어나는 게 아니라 솜털에 둘러싸인 것 같은 따스한 온기 속에서 서서히 눈을 뜨는 건 매우 드물었고 그래서 행복했다. 부...
* 엔드게임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음성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토니 스타크입니다.] 긴 착신음이 끝나면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며 메시지를 남기는 부분으로 신호가 넘어간다. 토니가, 아이언맨이 우리 곁을 떠난 지는 얼마 지나지 않았다. 다만 피터에게는 그 짧은 시간이 먼지가 되어있던 5년보다. 아니, 그가 살아온 평생보다 훨씬 길게 느껴질 뿐이었다. 그렇다고...
간단(@gandan__)님한테 맡겼던 커미션우정출연: 간단 님의 로지, 로즈, 다솜 님의 라라, 샌디, 리오 님의 마나 한밤중의 횃불이 거슬린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국가를 전멸시킨다. 눈에 띄지 않는 깊은 숲 속 자그마한 종족의 행복한 웃음이 짜증난다며 불꽃 숨결을 내뿜어 온 산을 태워버리기도 한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들을 '이상하다'고 표현하지 않았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브금은 태연님의 Time Lapse 추천드립니다) "우진이가 별로 기대하지말래서 전혀 기대안했는데. 굉장히 예쁘시네요, 지훈씨." "아니에요, 과찬이세요." 박우진이 아는형을 소개받았다. 고맙게도 박우진은 내 이상형인 키크고, 피부 하얗고, 잘생긴 남자를 데리고나와줬다. "우리, 여기서 이러지말고 앉아서 얘기할까요?" "좋아요." 남자와 나는 만나자마자 ...
* 마비노기 G21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민]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나비가 앉은 자리 외전)Written by 효우 49일 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 언젠가 TV나 라디오를 스치었던 누군가의 죽음을 떠올리며 그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다. ‘죽고 싶을 만큼’이 아니라 정말로 ‘죽을 만큼’ 괴롭다는 건 어떤 감정일까. 죽음을 떠올리고 그걸 선택하고 실행할 수밖에 없었던 그 감정을 그 ...
2. 양지의 새싹이 든 자리에 피어난 봄 글 . 아뜰리아. 쿠도家에 온지 열흘이 지났다. 그뒤로 돌아간 동매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수 없었다. 그렇다고 부인에게 그의 소식을 물을 수도 없었고 집 밖으로 쉬이 나갈 수도 없었다. 이 집에서 나는 있는 듯 없는 듯 사는 것이 나을 것 같다는 부인의 말을 듣고 온전히 그녀의 곁에서 수발을 들었다. 쿠도부인의 곁에서...
✿ 단지 두 사람이 사라졌을 뿐인데 내 세상은 놀랍도록 조용해져서, 나는 그제야 그 두 사람이 생각보다 내 세상에서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빈자리가 너무나도 가슴 시리면서도 내 안의 냉정한 나 자신 한편은 왠지 모르게 차분히 이 상황을 납득하고 있어서. 사실 나는 언젠가, 가끔 이런 날을 짐작해 보고 있었던 건지도...
리치몬드 가의 메인 홀은 평소와는 달리 손님들로 북적였다. 문턱이 높기로 소문난 고고한 저택의 문이 열리는 건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다른 사람도 아닌 류 준의 생일 파티다. 기준에 맞춰 엄선된 각계의 유명인사들만이 리치몬드가의 사자 문장이 박힌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다. 금빛 초대장을 받은 손님들은 자신의 권위가 아직 확고함에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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