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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많이 알았네?' 마력 충돌증이 흑마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아... 흑마법... 알고 싶지 않은데...' 사실 세라는 흑마법에 관련된 거라면 거의 다 알고 있다. 그 일이 있은 후로 단 한 번도 흑마법에 대한 책은 읽지 않았지만, 세라가 흑마법서를 건드릴 때 머릿속에 흑마법서의 모든 내용이 들어와 버린 바람에 원치 않아도 흑마...
첫 작품이라 필력과 캐입이 딸릴수도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 정말 말하지 않고 가도 괜찮겠어 (-)? " " 응, 걔는 나 어디가든 신경 안 쓸걸? 걱정마 나히다, 나 돌아올게. " " 으응, 리월에 간다고 했지? 조심해. (-) 다치지 말고! " " 응응, 다녀올게 나히다 ! " - 이제 이 이야기도 끝이구나. 과연 물어보려나? 이젠 상관없지 뭐...
※ 정령왕 엘퀴네스 엘퀴네스x류아+라세크(=강지훈x이해우+하태진) ※ 네타 주의 벚꽃이 진 자리에 푸른 잎이 맺히고 다가올 봄의 한가운데를 지난 시기. 건드리기 무서울 정도로 가라앉은 음울한 얼굴을 한 소년은 천천히 빈 납골당에 발을 들였다. 천근만근 무거운 걸음을 옮겨 안으로, 안으로. 마침내 그의 걸음이 멎은 곳은 예나 지금이나 달리 찾아오는 이 없이 ...
임오년(1882년), 어느 초가집에서 아들로 보이는 듯한 이가 노인에게 죽을 떠 먹이고 있었다. 죽이라고 해봤자, 쌀 뜬 물처럼 멀건, 건더기는 보이지 않는 그런 음식이었다. 노인은 한 모금 삼키더니, 이내 기침을 하며 죽을 토해냈다. 젊은이는 이내 노인의 입가를 닦아준다. “콜록콜록, 아버지는 변함없는 모습이시네요. 전 이렇게 늙고 병들었는데, 제 어릴 ...
*음악지식 x/논cp 한노아 교수님, 롹수업 담당 목소리 엄청난 미성이고 아리따우시다고 유명, 생긴거랑 목소리 겁나 발라든데 롹보컬 전공이심. 근데 이 교수님, 수업방식이 좀 특이함. 첫 수업 때 복근부터 시작하는 전신운동 때려버리심. 💜: 이 모든 건 여러분의 복식호흡을 위해서에요~ 그래서 개강하면 에타 불탐. [나 노래 부르러 왔는데 운동 조지고 ...
그렇게 설이 옆에 눕자 그제서야 설의 눈에 맺힌 눈물과 설의 온몸에 생겨 있는 강한 붉은 자국이 보였다 호개는 일어나 붉은 자국에 짧게 입맞춤을 하고 설의 머리를 매만지며 눈물을 닦아주고 짧게 입을 맞춘다 그러자 설은 호개가 밉다듯이 한대 친다 퍽 퍽 '미안' '형사님이 이렇게 강하게 할줄은 몰랐어요' '미안 너무 자극적이여서' 호개는 다시 옆에 누워 설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는 사람이 아닌데.. 넘 즐거웠떤 경험이라 짧게 써봅니다.. 참여하신 분들, 주최님들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S2 (+) 앗참 그리고 사진의 우명 틴케가 하나 남는데 가지실 분 계실까요? 사이즈는 엽서 들어갈 사이즈고 포타 댓글 달아주시면 먼저 다신 분께 보내드릴게요!!
'누구나 가슴 한켠에 이혼장 하나씩 품고 사는 거 아닌가요?' 아이를 낳고 '엄마'란 타이틀을 얻은 대가로 온몸이 망가지고 나의 시간과 기본권은 다 빼앗겼다. 한편 '아빠'란 타이틀은 얻어도 남편은 전혀 타격감이 없다. 그때부터 진정한 부부의 전쟁이 시작된다. 물론 훌륭하고 현명한 현대의 모범 남편분께서는 육아에도 솔선수범하는 태도를 보이며, 다수의 남편들...
경원이 자신의 몸을 토대삼아 피어난 마각의 들풀을 눈으로 본 건 그의 생애 최후의 순간이었다. 죽는다면 마각에 잠식당해 아끼는 제자의 손에 목이 잘리게 될 줄 알았다. 그도 아니라면 몸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파멸의 씨앗에 속부터 무너져 온몸의 구멍에서 피를 쏟아내고 종내에는 곳곳이 바스러진 채 파멸의 졸개가 되어 죽지도 살지도 못한 모습이 되지 않을까 했...
개강 후 매일이 새롭던 대학생활에 나는 항상 들떠있었다. 오티에서 맺어진 조원들은 나의 단짝이 되었고 우린 매일 함께 몰려다녔다. 물론 거기엔 같은 조였던 너도 늘 함께 였다. 밥을 먹을 때도, 카페에서 수다를 떨 때도, 강의를 들을 때도, 학교가 끝나고 술을 마실 때도 우린 항상 함께였다. 새로운 것엔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성격의 나였지만 낯선 대학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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