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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이폴입니다. 현실의 시간과 극 중의 시간을 맞추고 싶었습니다. 약 6개월 만에 엔지와 케이고의 사랑이 이루어졌네요. 가장 먼저 구상한 장면은 8편, 엔지가 술에 취한 척 투정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엔지는 겉보기에 무뚝뚝하며 고지식한, 계획을 세운 것은 무조건 수립해야만 하는 인간입니다. 자기 삶과 주변에 대해 통제권을 쥐고 있어야...
세리레이 CP가 있습니다. 세리자와가 사무소를 그만둔 후 레이겐의 이야기입니다. 좀 우울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이걸 레이겐 생일 기념으로 썼다는 게 말이 안 되네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써졌습니다. 닿을 수 없으나 닿고 싶고, 존재할 수 없으나 존재하길 바라고, 도와주고 싶으나 도와줄 수 없는 그런 넘을 수 없는 경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너무 ...
개연성 미국감 ✈️ 찾지마세요 맞춤법❌ 오타⭕️ 드림주는 살짝 웃으면서 주위를 봄 조걸,윤종,유이설,백천,청명,소소랑 다 눈을 맞춤 드림주는 다시한번 말하는데 목소리가 옥구슬이 굴러가는 목소리 올려다보는 눈망울 섬서제일미의 얼굴 그리고 노출이 있는 드레스 다들 얼굴보고 빨게지지만 그와중 청명이 넘어가겠음? 처음에는 외모보고 흠칫은 하겠지만 검을 드림주얼굴에...
*이 글은 비속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지금 이동혁과 내 눈 앞에 있는 새끼는 주석훈이다. 이 새끼 이름도 개명했네.. 주민후? 개 구려;; 그 역겨운 얼굴을 보자마자 두렵기도 했지만 어이 없다는 한숨이 먼저 나왔다. 이동혁은 주석훈은 계속 야렸다. 이 차가운 냉전을 깬건 다름 아닌 주석..아니 주민후였다. “안녕? 오랜만이다^^ 잘 지냈어?...
일단 드림주는 도만 창설멤버의 소꿉친구임. 근데 그중에서도 유독 드라켄이랑 친했음. 왜냐? 드림주가 무려 10년동안 드리켄을 짝사랑해왔거든. 하지만 드라켄은 알면서도 모른철 어물쩍 넘어감. 드림주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을 뿐더러 드림주에게 상처를 주기 싫었던거지. 그런데 공교롭게도 에마 또한 드라켄을 좋아하고 있잖슴? 드림주는 그 사실을 알고있고. 하지만 포...
일전에 한국에도 찐 노르딕 로스팅을 하는 곳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홍은동 포방터 시장의 공일이오 커피바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실은 연남동에도 노르딕 로스팅을 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22년 1월 오픈한 연남동의 노벨라는 소위 ‘끝남동’이라고도 불리는 연남동 끄트머리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테이블 6석 정도의 작은 매장인 데다, 골목을 굽이굽이 돌아서 가야...
※ 본 글은 픽션(사실이 아님)입니다. ※과몰입 하지 말아주세요. ※전부 제가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Team.I-zenta 합작글입니다. ※(중요): 재밌게 봐주세요!! 그 날, 그 시간, 그 자리에서. 오늘도 나는 너를. Team.I-zenta 합작. 가을 타는 미스터리 수사반 가을탄다: 가을이 되면 심적으로 우울해지거나 침체되는 심적 상태. 그 날, ...
*타 사이트 올린적 있을지도...? *후유키채널(정확히는 환생자만 접속 가능한 스레라서 원작캐릭터들은 접속 불가/통칭 환생자 스레) *모브 많이 나옴 집에서 나갈 수 없는데 어떡하지 1: 1 제목 그대로야. 정확히는 집 툇마루에서 나갈 수 없는데 어떡하면 좋아? 2: 자유를 원하는 무명씨 알게 뭐야 4: 자유를 원하는 무명씨 뭔 일인데 그래...
.....사실, 그럼요 라고 말하는건 역시나 거짓이겠죠. 난 그런 당신을 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렸으니까요. 그럼에도 난 당신에게 죽음을 용서받고 싶어하구요. ..어찌보면 참 내가 염치없네요. 나였다면 날 용서하지 않았을것 같지만요.. 그리고 나요. 사실 당신의 말 전부 다 듣고있어요. 당신의 말 듣고 여러가지 많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제야 내가 정말 이...
남친이랑 버스에서 상황극 함 2023.03.28 19:01 | 조회수 6,284 | 추천 1,422 답글 971 | 답글 달기 | ••• 오늘 남친이랑 버스 탔는데 남은 자리가 떨어져 있길래 그냥 각자 앉았어 앉아있는데 심심해서 남친한테 카톡 보냈거든 처음엔 싫다고 했다가 결국에 알겠다고 하고 나한테 걸어오는 거야 "저기...." "네??" "혹시 너무 제...
“헉.. 하악…하아….” 나는 꿈속에서 그를 피해 도망가고 있었다. 지금 어디지? 눈을 떠보니 칠흑 같은 어둠이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란 것이 이런 것인지 나는 지금 앞으로 나아가지도 어쩌지도 못하고 머리를 붕붕 휘두며 앞뒤옆만 바라보고만 있다. ”도대체 이건 무슨 개꿈이지? “ 당장이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어 손으로 머리를 ...
태웅이가 크기미스로 잘려서 나왔어가지고..뽑으실때 여백 추가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엣큥 @당연하겠지만 상업적 이용 안됩니다. 근데 저한테 8:2 수익 배분 약속하면 써도 됨. 조까고 쓴다면 이제 서로 다이다이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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