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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 시나리오 인류종언멸망보고서 대형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를 플래이 한 분들만 열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틈틈히 수정중 + 2021.02.22 1차 수정 완료 ~ 어쩌다 벌써 로그 두개나 쓰고 있네 ~ 예, 예. 이 늦은 시간에 왜 제가 찾아왔는지 궁금하실 걸 압니다. 사실… 이런 시간에 불쑥 찾아뵙고 싶지는 않았지만, 마땅히 ...
"그대에게 명령할테니, 살아." 베로니카 케일럽은 어쩌면, 그대로 굳어버렸는지도 모른다. 그저 눈이 부셨기 때문은 아닐 것이다. 빛이 네게서 쏟아지는 것인지, 반대로, 네가 쏟아지는 빛을 막아버린 것인지 구분하지 못하였기 때문일까. 아니면 네가 내린 명령의 뜻을 굳이 다시 짚어 헤아려보기 위해서일까. 그것도 아니면 ... 지금의 지시를 이해하지 못하였음이 ...
원작 작가의 생각 없는 단어선택과 문제의식 없는 역사의식 그리고 형편없어지는 스토리진행으로 독자였던 새님은 충격을 받아 그만 "원작이 지뢰에요." 라는 말도 안되는 발언을 시도하며 " 하지만 토시노리는 사랑해." 라는 논리를 펼치는 것이다. 그래 이게 바로 오타쿠의 비극적인 사랑(?) " 최애가 망장르에 갇혔네.." 원작이 마음에 안들었고 원본 탈퇴를 하는...
구독계님의 리퀘스트, 장례식을 주제로 쓴 이야기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준비로 분주한 성신의 달. 휴베르트 폰 베스트라는 무척 잘 알던 이의 부고를 듣게 되었다. 에기르 전 재상의 사망 소식이었다. 장례식은 가족들끼리만 조촐하게 치러진다는 편지가 곧이어 도착했다. 그 자리에는 휴베르트도 초대되었다. 덜컹이는 마차를 타고 에기르...
오피스 클리셰 9 09. 어떤 드라마 속 이야기 우린 위태로운 줄타기를 하는 관계일까. 나는 이미 머릿속으로 전정국이란 사람에 대한 설계가 끝난 상태였다. 내가 상상으로 만들어낸 인물관계도는 어느 주말 드라마 홈페이지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것이었다. 전성호 회장의 첫째아들이자 부산의 정치인(평판이 아주 좋지 않은) 아니 어쩌면 정치인보다 조폭에 가깝다고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썸 머 코 드 Summer Code SIDE : 호찬 제 13장 어떤 교수의 이야기 "됐어, 됐다고!" "뭐?! 성공했어?!" 나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후배인 우균이 만들었단 프로그램은 무척이나 위험하고, 섬세한 작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신의 구제(救濟), 마치, 육체의 내상과 외상을 치유하듯, 인간의 심리 어딘가에 있는 혹과도 같은 물질을 제...
어쩌면 이렇게 되어버릴 것을 어렴풋이 알았을지도 몰라. 이 말을 듣는다면 자네는 괴로워할지도 모르겠군. 땅거미가 내려앉아도 자네의 방은 낮과 같았어. 한밤 중 세살문에 어른거리는 빛을 보면 지친 해가 몸을 한껏 웅크리고 지상에서 쉬다 가는 모습을 상상해보기도 했다네. 아이처럼 말이야. 연구. 연구라고 불러서도 안 될 끔찍한 사술(邪術). 이제 와서 털어보자...
츠카레오 계모임 기획으로 그렸던 원고입니다. 플리님께 <현대시점 인외> 주제를 받아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물 냄새가 사방을 진동했다. 파도의 맛이 혀끝에 닿을 것만 같았다. 수년을 지긋지긋하게 맡아본 이 특유의 향은 오랜만에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레이에게 곧바로 어느 기억의 조각을 깨웠다. 눈을 뜨면 분명 익숙한 풍경이 보일 것을 어렴풋이 알아챘다. 이곳은 바닷가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의 유소년기를 보냈던 고향마을이었다. 분명 자신은 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
2_ 대상에 대한 자신의 태도•자비•사랑•의뢰심을 갖는 것. 화낼 수 있는 대상이 확실하지도 못하니까, 널 위해 화내 줄 일은 언제쯤이나 올까. 역시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있던 나였나. 절대 속이 빈말 같은건 하지 않았는데, 이것조차 말로 설명하지 않는다면 모를 일 일수도 있겠구나. 믿음에 금이 간 너에게 난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 굳이 생각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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