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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의 집에서 나온 후 경비실에 잠입했다. 경비실은 비어있었다. 생각해보니 경비는 경찰에 취조를 받으러 갔다고 얼핏 들은 것 같았다. 아무도없는 경비실은 그저 적막한 공기?기운 만이 그 공간을 가득 메우고있었다. 난 이 장소에 많은 진실이 숨어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탁상위엔 잡다한 물건들이 즐비했다. 목록,시간표,,점검표,손전등,택배들 등..이 있었고 cct...
하나, 등장인물 및 설정 나 : 이름이나 호칭을 특정하지 않는다. 친구 : ‘나’의 친구. 친구라고는 하나, 결국 ‘나’에게서 멀어진다. 너 : ‘친구’의 새 친구. 너. 극 중의 새로운 인물이자, 말 그대로의 ‘너’이다. 그는 당신, 혹은 또 다른 누군가일지도 모른다. 당연히도 그저 극 중 인물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둘, 시놉시스(스토리라인) 친구에...
그건 흰수염 해적단의 무수한 연회 중 어느 하루에 있었던 일이다. 연회를 열게 된 건 평소처럼 별 것도 아닌 이유였다. 그러나 마침 종합검진과 독감 예방접종을 모두 끝마친 1번대는 격무에서 벗어나 유난히 들떠 있었고 그건 1번대 대장인 마르코도 마찬가지였다. 흰수염의 음주를 감시하기 위해 항상 어느 정도 자제하고 있던 그도 그 날만큼은 상당히 풀어져서, 결...
아, 드디어 죽은 건가. 쓰레기봉투 사이에 처박힌 채로 조금 멍해진 정신 속에서 토니는 문득 생각했다. 어쩌면 꿈일지도. 그렇지 않고서야 방금 전까지 업스테이트에 있던 자신이 이렇게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진 상태로 눈을 뜰 리가 없었다. 마지막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날은 피터의 수트 점검일이었고 자신은 업스테이트에서 그의 하교를 기다리고 있었다. 개발 중인 ...
_솜을 뭉쳐놓은 듯한 입김이, 사락사락 밟히는 신발에서 전해져오는 눈의 촉감이 여전히 차갑디 차가운 겨울을 알리는 종소리 같았다. 새하얀 눈길을 걸어가는 하얀 아이가 발갛게 볼을 데운 채 책을 들고 걸어가고 있었다. 사박사박, 사박사박. 살을 스쳐지나가는 추운 칼바람이 아이의 시선을 이끌었다. 그 시선이 닿는 곳에는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밝은 빛이 온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Prologue 오랜 시간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지만 갑자기 연락이 끊긴지 7개월이 좀 넘었을 때 그 친구로부터 갑자기 편지가 한 통이 왔다. 반가움과 궁금함으로 그 친구의 편지를 뜯어 보았으나 나는 곧 친구의 편지내용에 크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편지의 내용은 2013년 그가 20대에 겪은 일로부터 시작된다. 그의 편지내용을 지금 공개한다. 1. 비극의 시...
https://twitter.com/nolinenokdu/status/1187266416149331968?s=20 동주 구한 녹두가 불번진 과부촌에 서있는 율무에게 어떻게 이런짓을 하냐 소리치는데 율무 그저 비웃으며 그러니 내말을 들었다면 될것이 아니냐.. 왜 자꾸 도망치지..? "내가 전에도 말했지 않느냐. 너만 오면 다 좋게 해결될것을. 지금이라도 내 ...
자세한 묘사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성관계와 관련된 내용들이 조금? 약간? 나오기 때문에 성인으로 돌려요. 애초에 왜 성인으로 설정을 안 했지...ㅠㅠ ※ 구독과 댓글(피드백)은 작가에게 아주 큰 힘이 됩니다. ※
사랑의 바보 듣고 그렸던 만화 (ㅋㅋ) 만화인가 낙서인데... 오이카와가 어떻든 늘 그자리에서 끝나지않을 짝사랑 하는 이와이즈미가 좋아요 물론 언젠가 접겠지만 깊은 사랑이라 빠르게접진 못하는...그런 ㅜㅜㅋㅋ 아픈짝사랑오래할것같은 스타일... 욕망에 충실한 오이카와 귀여워.,..,.,..,., 둘이 세트라 오이카와 매니저수준으로 챙겨야하는 이와이즈미 귀여움...
Mama, life had just begun But now i'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Mama Didn't mean to make you cry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Carry on, carry on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제 삶은 이제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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