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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질투하는 타다세 열라 좋아함 근데 옛날 썰 너무 오글거려서 못봄~😭😭 지금 것도 오글거리지만 뭐…예전꺼보다는 괜춘한 편 아무의 주변에는 남녀 할 것 없이 친구들이 참 많았다. 원래 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끊이지 않는 인물이었지만 매번 주변에 사람들이 붐비는 정도는 아니었다. 그랬던 아무의 주변이 소란스러워진 결정적 계기는 그동안의 쿨 앤 스파이시의 이미지를 ...
-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꿈을 꾼 게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매일 암흑만이 가득하거나, 혹은 정말 잠이 들기는 한 건지 눈을 감았다 뜨면 아침이었던 적도 있다. 하나 오늘은 달랐던 것이, 아주 오랜만에 그리운 사람들을 만났다. 왜 그래요, 언니...? 메로야, 가끔 누나도 악몽 꿀 수 있지. 그치만 무섭잖아! 악몽이 뭐야? 그것도 몰라?...
라스칼 : 있지 이리스, 네가 찬장에 보관해놨던 바닐라 커스터드 푸딩 내가 다 먹어버렸어. 이래도 날 좋아할 거야? 이리스 : 뭐? 라스칼 : 나를 좋아하냐고. 이리스 : 그거 말고. 라스칼 : 이래도? 이리스 : 그거 말고... 라스칼 : 이리스는 푸딩을 찬장에 보관하지. 이리스 : 그리고. 라스칼 : 그래서, 날 아직 좋아해? 이리스 : 자꾸 중요한 게...
뭔가, 거대 악으로 자리잡은 범천이라서, 정재계 거물들이랑 엮이는데, 나라가 뒤집어질 큰 이슈로, 어느정도 자기들끼리 물갈이 하면서, 정재계 거물들 집단과 범천이 손 잡는 과정에서,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정재계쪽은 우두머리의 친손녀인 드림주가, 범천은 2인자인 산즈로 결정나버린다면? 산즈 처음에 안한다고 바락바락 대들면서 '내가 왜!!! 아니 씨바 갑자...
강박적으로 소주를 위에 퍼붓는 최승철을 막을 수 있는 의외의 방법. -술 그만먹어요! 짝사랑 상대의 관심 하나. 비록 그 상대가 주5회 술자리의 이유일지라도. 소주 뚜껑을 세 번째로 막 따던 최승철은 번쩍, 불이 들어온 휴대폰을 흘긋 바라보다 그대로 소주병으로 제 머리를 칠 뻔했다. 형, 뭐해?! 부승관이 황당한 눈을 하곤 소주병을 빼앗아 탁자에 내려...
게시물 사이 띄우려고 쓰는 글. 아 무 내 용 없 음 그 러 니 뒤 로 가 기 누 르 세 여 까지 왔는데 뒤로 가기 왜 안 누르시져. 왜져. . . . 여기까지 보신김에 지우/학 감상 후기 보고 가세요. 킹덤은 매편이 영화 같았는데 이건 드라마였어요. 혹은 저예산 영화. 몰입 잘되는 배우도 있었고 이 사람한텐 이 옷이 너무 크다 싶은 배우도 있었구요. 연기...
*와쳐의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토니는 자신이 얼마나 화내고 있는지 몰랐다. 마치 페퍼를 공격하겠다고 말하는 빌런을 앞에 둔 사람처럼, 모건을 인질로 잡고 있는 존재를 눈앞에 둔 것처럼 화를 내고 있다는 걸 그 스스로도 모르고 있었다. “…자네가 그 아이를 그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군.” 닉퓨리도 그렇게 생각한 듯 어이없다는 생각이 그대로 ...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뒷편은 조아라에서 연재중이에요!
모험가가.. 영지에서 이것저것 시키고 돌아다니다가 영지 연구소에서 잘못 만들어서 폐기해야하는 물약 잘못 먹는거. 맛은 달달한 포도나 사과맛 나서 이게 시방 뭔가 싶지만 별다른 효과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맛있는거 먹었구나~ 싶고 아무렇지 않게 다녔다가 그 다음날에 못 일어날 정도로 앓아눕는거 보고싶네요. 아니면 에스더들 만났을때 아픈거 확 올라와서 급작스레 ...
나를 아무리 가두어보거라. 내 영혼의 자유는 내가 태어난 순간부터, 육신에 얽매인 순간부터,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진배없으니 너희에게 빼앗길 자유도 하나 없다. 이미 내 자아는 몸뚱이에 갇혀 어디로 떠날 수도 무언갈 끝낼 수도 없는 상태로 이어져왔으니 네가 나를 아무리 억압해도 나는 잃을 것이 하나 없다.
5 4 3 2 1. 지원은 그렇게 한양에게 입을 맞췄다. 한양은 얘가 술기운인건지 진심인건지 머릿속에서 혼란이 일어났지만 중요하진 않았다. 지금 이 순간 꿈에 그리던 지원과의 키스였으니 어떤 것도 상관이 없었다. 한양이가 이런저런 생각을 할 사이 그들의 키스는 더 짙어져만 갔다. 어물쩍했던 한양의 손은 지원이의 손가 맞닿아 있었고 서로의 혀는 멈출 새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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