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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 향기가 만연할 때 백현이가 살고 있는 집에서는 정신없이 사람들이 아우르는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올 만큼 시끄럽고 번잡스러웠어. 성년이 되는 나이쯤 되면 사주단지를 궁에 넣어야 하는 법 때문에 마님의 마음이 번잡스러운 탓에 집안이 시끄러울 수 밖에 없었지 마님은 자신의 아들인 준면의 사주단지를 넣는게 너무나도 싫었어 낮은 확률이지만 만일에 사주가 맞게 ...
꽃이 피는 계절에 거리를 걸으며 생각했다. 꽃은 아름답게 피어나 지는 것 마저도 아름답다고. 그래서 나는 꽃이 아니라는 사실도 깨달았다. 추하게 고개 숙인 나의 절정과 더 추해질 그 후의 몰락. 꽃으로 태어나지 못했으니, 아름다울 수 없음을 받아들인다. 눈물로 애써 봄을 지워본다. 다 닦고나면 아무것도 남지않는 겨울이길 바란다.
이 글을 읽기 전, 필자는 후죠물을 본지 10년이 넘었으며 그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각종 사이트를 활발히 오가며 느낀 굉장히 주관적인 글임을 알고 읽기를 바란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소비자들도 예전만큼은 멍청하지 않아서, 옛날과 달리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분한다는 말씀이다. 그런만큼 비엘에서도 판도가 변할 수밖에 없는데 그 예로 예전과 달리 떡대수가...
신생, 창천 스포일러 함유.자캐 ‘로데인’의 캐릭터 해석대로 바꾼 창천 후반부 스토리 함유. === 오늘은 죽을 날이 아닌가봐. 니드호그가 휘두른 뒷 발의 발톱이 내 목덜미를 완전히 뜯어냈다. 오랫동안 이어진 전투에 꿰뚫린 비늘과 날개 밑의 연약한 부분을 두들겨 패는 것이 어지간히 위험하다고 느꼈던 건지, 이전과 다르게 꽤나 노리고서 휘두른 공격이었다. 뜯...
긴긴 비행 끝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해서 숙소 예약앱을 켰는데 네트워크가 없어서 날짜가 한국 날짜로 되어있다보니 숙소 예약이 어제 날짜로 되어있지 뭐예요. 피가 식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공항 와이파이를 잡아서 재확인. 공항에서 환전을 먼저 했어요. 환전소는 구석에 숨어 있습니다. 공항에서 환전은 최소한만 하세요. 시내에서 암환전...
전체 링크 보고 하려했는데 링크가 터져서.... 어쩔수없이 진단을 돌린다 그리고 뭔가 사진같은걸 넣으려했는데 올릴만한사진이없네 ㅋㅋ 포타는 이미지 편집 기능을 넣어라~ ↑ 올릴만한 사진 327 가지고있는 외투의 종류와 개수는?151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죽는다면?343 그에게 의미있는 장소는? 1. 외.. 투요..... 어렵네요... 그래도 중위인데 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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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배경음악. 'David Bisbal, Aitana - Si Tú La Quieres' 연속재생으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듣는 것조차 역겨운 주제가 뭐냐고 묻는다면, 딱 잘라 경멸할 수 있다. "그러니까 말야, 얼마 전에 만난 계집애가~ 크으, 가슴은 진짜 별로였는데," "뭐냐, 딴 게 끝내줘? 어라, 야, 사쿠사! 너 어디가!" "어이, 뭘 멋대로...
※ 원작 3권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작을 읽으실 분은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라라 진은 귀엽다. 방긋 웃을 때면 오븐에 구운 빵 반죽처럼 부풀어 오르는 두 뺨이 그랬고, 페어 컷(pear cut)으로 세공된 다이아몬드를 연상시키는 물방울 모양의 눈매가 그랬으며, 요리를 즐겨하는 사람답게 늘 정갈하게 정돈된 부드럽고 둥근 손톱이 그랬다. 생후 2주차의 ...
"다른 무언가? …예를 들자면요?"그는 잠시 숨을 멈추듯이 하고서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눈앞에 있는 이는 분명 아직 앳된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었음에도, 어딘가 자신보다 어른스럽게만 느껴졌다. 덤덤하고 단언하는 어조는 세상의 많은 삶의 굴곡들을 겪어본 듯한 말투였으며, 희망과 미래를 노래하는 말투가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말투였던 것이다.세상을 살아가며 얼마...
민형은 고양이를 부여잡고서 한숨을 쉬었다. 까만 털을 가진 고양이는 배를 까뒤집힌 채 민형의 손에 들려있어도 꼬리를 옆으로 살랑살랑 흔들 뿐 뉘우치는 기색이 전연 보이지 않았다. 초록색 볼록렌즈 같은 눈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고양이가 뭐라고 말하는지 알 것도 같았다. 왜, 뭐, 왜, 그거 뜯은 게 내 잘못이기만 할까? 아닌데? 난 고양인데? 너가 사람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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