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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느 토요일 아침 주연 혼자 일찍 일어나서 아침상 차리는데 신랑분과 아들분은 쿨쿨 자느라 바빴다. “아침 먹어~” 아들은 한두 번 부르면 꿈뻑꿈뻑 일어나서 덜 뜬 눈으로 식탁 앉아서 밥 먹는데 잠자는 숲 속의 사슴왕자님은 도통 일어나질 않으신다. 처음에는 좋게 여보~ 여보~! 부르던 주연도 점점 짜증나서 목소리가 커져간다. 그래 봤자 별로 큰 목소리는 아니...
나는 완전한 형태의 나를 원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온전하게 너에게 잡혀줄 수 있는 그런 사람. 렇게 너만을 위한 사람으로 남아, 너로만 이루어진 사람이 되고 싶은데, 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아. 우리에게, 아니 나에게는 많은 시련이 있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순간만은 가장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 그저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질 너의 기...
이전에 올렸던 만화 연성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저장 안해서 없는 그림도 있다..) 스듀시작 . 마법사한테 슬슬 감기는 중(스포:미래남편) . 시간대별로 정리할려고 하는데 얼레벌레가 되어가고 있음(장주법사) . 타블렛 심이 없다 . 샀다(장주미스터퀴) . 이메레스 모음(장주알렉/장주셰인/장주하비/장주법사/장주세비 포함) . 합작이메레스 개인 부분(과몰입 농...
그 날이 있어도, 나름 평범하게.. 학교에서 여전한 일상을 보냈다. 난 애인이 생겼다는 사실을 비밀로 하고 싶어서, 그리고 히메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인이 있다고까지는 말하되, 누군지는 다른 사람에게 밝히지 않겠다고 서로 약속하였다. 그나마 승낙해서 다행이긴 한데.. 실수로 네가 말하진 않을까 걱정했다. 뭐랄까.. 입이 가벼워 보여서, 난 ...
뛸까 말까 고민 따라 발걸음도 빠르게 걷다 멈추길 반복하다 마지막 발걸음은 귀에 꽂은 이어폰에서 나오는 노래 템포를 따라서 뛰어야겠단 결심으로 코너를 돌기 무섭게 누군지도 모를 상대와 부딪혀 뒤로 넘어진 상황에 드는 생각 ‘내 하루 시작이 조용할 일이 없다....’ 같이 부딪혀 넘어진 놈이 면상을 한껏 구기면서 욕지거리를 내뱉자 같이 있던 놈들이 급히 일으...
히나코: 정말 대단해. 난 내 코가 석 자라 남 생각은 제로야. 도움만 받고 살고. 미나토는 뭐든 가볍게 넘어서는구나.미나토: 난 너처럼 파도를 잘 타지는 못하잖아. 땅도 바다와 같다고 생각하면 돼. 헤엄치다가 지치면 쉬고 또 헤엄치는 거야. 내가 히나코의 항구가 될게. 쉬어갈 때, 필요할 때는 언제든 나를 불러.히나코: 언제까지 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산타가 되고 싶어! - 1 - 멋진 감자가 되어 행복한 연말을 선물하고 싶은, 러셋의 크리스마스 이야기. (오늘 늦었지요ㅜㅡㅜ 다음 주에는 누가 봐도 목요일인 시간에 찾아올게요!!)
일단 셔,,라는 남자랑은 무조건 5년 이상 연애하고 결혼 했을 듯. 대학교 cc였던 걸로 하자. 여주 이 남자 저 남자 많이 만나봤지만 방방 날뛰고 가끔 꺼슬하기도한 지 성격 받아주는 사람 손현우밖에 없었을듯. 손현우 라는 사람 자체가 무던하니 당연할 수 밖에. 손현우와의 연애는 지금껏 해왔던 연애와는 달리 안정적이고 잔잔하고 또 진득했을듯. 맨날 맛집 다...
태준기한테 고백공격하고싶다 습관처럼 사랑해요 결혼해요 ㅇㅈㄹ떨다가 욕처먹고 헤헤 .. 상처안받은척 눈물 찔끔 흘리고싶다 그러다 지쳐서 한동안 그만두면 태준기 아닌척 신경쓰다가 이제야 사람답게구는구만. 한마디 하는데 난;; 또 좃아. 욱해서 아 ㅎㅎ 저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겼거든요 근데 ㅆㅂ ... 태준기가 ... 태준기가 먼저 멈칫햇다가 ... 그게 누군...
토끼마을 족장님의 딸 연화 토끼님이 비오는 날에 길을 걷다가, 작은 백사 한마리가 자신에게 혀를 낼름거리는 걸 보고 가지고 가던 모닝빵 하나를 주고 갔더니. "엥." 다음날 귀족 백사 가문의 막내 아들에게 청혼서가 도착했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빻은 썰 토끼 신부님.. 말랑콩떡 아주 귀여워서 백사 가문에서 아주 예쁨을 받는다. 시어머니도 우리 아가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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