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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모브는 대답을 원했다. " 스승님은 제가 좋았던 적이 있긴 했나요?" 레이겐은 대답을 망설였다. 자기보다 어린 제자의 마음을 상처 입힐 순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을까 레이겐이 뜸을 들일수록 모브의 마음은 착잡해지고 있다는 것을 레이겐 아라타카가 알 턱이 없었다. 모브는 '내 소중한 제자니까 좋아했다' 라는 말 따위는 듣고 싶지 않았다. "모브, 너는 내 소중...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2 작은 방 안엔 4인용 테이블이 덜렁 놓여 있었다. 문을 바라보는 방향에 앉은 난 열 손가락을 움직여 테이블을 두드렸다. 왼쪽으로는 작고 길쭉한 모양의 창이 날 바라보고 있었다. 달칵, 문이 열리고 낯익은 남자가 걸어 들어왔다. 남자의 목엔 파란색 줄에...
나의 수면장애를 잘 알고 있는 그에게서 아침 일찍 톡이 왔다. [일어났어? 어제 쉬라고 일찍 집에 보냈는데 보고 싶어서. 가도 돼?] [저도요] 톡의 1이 사라지자 나는 서둘러 샤워를 했다. 그의 성격을 알기 때문이다. 그는 나와 만난다는 약속이 정해지면 답장 없이 그냥 빠르게 온다. [이제 나와] 톡을 받고 집 앞으로 나가자 그의 차가 서 있다. 나는 빠...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1 고급스러운 한식당에서 나와 차를 타자마자 넥타이를 살짝 당겨 첫 단추를 하나 풀어냈다. 민준이에게 담당 판사를 전해 듣자마자 그와 식사 약속을 잡아 지금 막 마친 후였다. [이번에 임 변호사님 전관예우 때문에 골치 좀 아프시겠어요?] 늙은 남자의 작은...
「 마녀의 숲 」 이것은 내가 당신을 찾아간 이야기 개요 당신은 서서히 눈을 떠봅니다. 보이는 것은 나무도 흙도 전부 죽어있는, 황량한 숲. 생명이라곤 오직 탐사자, 당신뿐입니다. 당신 외의 주변에 있는 생명들은 전부 녹고, 부식되어 죽어간 듯 부패되어 있습니다. 벌써 이곳에 혼자 죽은 듯이 지낸지 몇 년도 더 된 시간입니다. 기억나는 것이라곤 탐사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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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널 죽이라니. 미쳤어?" "애당초 난 이곳에 있어선 안 될 존재였어. 네 손으로 인해 새로 만들어졌던 삶이니 끝도 네가 내야지." 죽음을 앞두고 있음에도 덤덤하게 말하는 잭의 모습이 처연해 보이기까지 한다. 클리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한다는 요구가 이런 어처구니없는 요구라는 점에 화를 내긴 했지만, 잭의 몸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
민석은 소파에 앉아 바로 옆 협탁에 놓인 액자를 한참이나 들여다보고 있었다. 준면과 종대가 아주 어린 갓난애기를 사이에 두고 어색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찍힌 사진. 민석의 기억보다 조금 더 키가 자라고, 조금 더 살이 올라 반짝이는 준면과 종대의 얼굴이다. 온 몸이 흰 담요로 둘둘 말려있는 갓난 아이는 방긋 웃는데 그 아이를 어설프게 양쪽에서 안고 있는 준...
"어르신 나 악몽 꿨어요." 곽가가 늦은 밤 조조의 품으로 파고 들었다. 선풍기가 탈탈거리며 돌아가는 소리가 여름밤임을 알렸다. "무슨 꿈."
어둡지만 청명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만큼 구름 하나 없이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보니 구름에 가려지지 않은 달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 다음으로 보였던 것은 하늘을 수놓는듯이 펼쳐져있는 별조각들이었다. 오늘은 임무를 해결하고자 이 곳에 온 것도 있지만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면서도 어려운 임무를 골라잡은것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장소에 있는 한 폐건물...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10 "어, 형." (지금 어디야?) "나 집이지, 왜?" (나 지금 경찰서에서 연락받아서 가는 길인데 긴급체포라네.) "긴급? 왜?" (글쎄, 그건 잘 모르겠고. 일단 올 수 있으면 올래?) "어, 가야지. 어디야?" * 차에 타자마자 휴대폰이 울렸다. ...
[ 한마디 ] "케루는 싫어하지만, 좋아하지도 않았어." [ 전신 ] (*제일 위의 옷이 합발 당시의 옷, 아래의 둘은 계절이 지나면서 갈아입은 것들.) [ 외모 ] 진한 금색 머리카락을 갖고 있으며, 앞쪽이 길고, 뒤로 갈수록 짧아지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장 긴 쪽은 가슴께에 닿는 정도지만, 핀으로 고정해두기 때문에 평소에는 알기 어렵다. 안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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