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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없이 트위터에 올린거 그대로 올림. 논슬래쉬 2차 보고 싶어서 썰 쓰고 있긴 한데.. 아...ㅋㅋㅋㅋ 이 망상 언제 끝나나요.... 제물로 바쳐진 화평이 보겠다고 여기까지 오네ㅋㅋㅋㅋㅋ #손더게스트 2시즌 망상을 한번 짜봄. 박일도가 완전히 떠난 상태로 화평은 내림굿 받지 않은 상황임. 하지만 박일도에 대한 확신이 없어 숨어살던 화평, 길영과 최윤과는 ...
폐쇄된 실험실. 실험실 안에 있는 시험관에 갈색머리의 남성이 들어가 있다. 문이 열리는 실험실. 백기에게 NW계획을 제안한 남성이 들어와 백기를 말없이 바라본다. 그리고 입을 연다. "준비 됐어?" 백기가 남성을 바라보며 말한다. "그래. 그녀를 꼭 지켜줘. 내가 나갈때까지." 백기가 눈을 감았다. 남성은 고개를 끄덕이고 빙글 돌아 실험실을 빠져나간다. 그...
일어서려고 했지만 그러기는커녕 등허리 아래로 전혀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아수라장의 한가운데에 쓰러져 고개를 좌우로 돌려보던 덱스의 시야에 검은 복면을 내려쓴 남자가 경찰을 피해 계단 위로 올라가 소란스러운 실내를 떠나는 장면이 들어왔다. 경찰에게 체포되는 피스크와 복도 너머로 사라지는 뒷모습을 향해 덱스는 제대로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가능하...
bgm. 椎名林檎 - 眩暈(shiina ringo - memai) (오른쪽 여백을 클릭해주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f2qMPBE5tAU) ※흡연 소재가 있습니다※ ... 유난히 색 하나 없는 하늘이다. 그것이 구름 탓인지 혹은 태양이 너무 눈이 부셔서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저 소름 끼칠 정도로 새하얗게 빛나고 있...
삐그덕 삐그덕,얼마 뒤에야 나는 알게 되었어이 소리는, 이 시끄러운 소리는,너를 향한 내 심장의 고동이라는 걸 ―<出会い(만남)>, meteor “……이제 와서야?” 타마키의 집으로 ‘도망쳐’ 온 이오리가 사정을 대충 설명했을 때, 타마키가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이 그것이었다. 아직 제대로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상황에서 그 반응의 의미를 이해하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카라스노 부족을 보살피던 이전의 신이 죽고, 새로운 신이 부족을 보살피게 되었다는 예언을 듣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제물을 바치는 카라스노 부족. 여기서 새로 바뀐 신은 우카이 케이신, 신을 받기 위한 제물로 선택된 인간은 츠키시마 케이. 신의 예언을 듣는 자는 야치. 그리고 제사와 주술을 관장하는 자는 키요코로. 신을 받기 위해선 평범한 인간의 의식 상태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꼴찌마녀 밀드레드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좀 전에 다 봤다. 처음엔 영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밍숭맹숭했는데 아무래도 세트장이랑 특수효과 때문인 듯. 판타지 영상은 화면 보는 재미로 보는 편이다. 어머니에게서 마법이 이어져 내려오는 세계로, 주인공 밀드레드는 마녀 집안이 아닌 평범한 사람으로 자라나서 우연히 마법의 힘...
띵-동.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고 있던 백현은 물이 뚝뚝 떨어지는 얼굴로 문 너머를 바라보았다. 이 시간에 뭐야. 뒤에 이어진 말이 누구야, 가 아닌 뭐야, 인 것은 상대가 누구일지 뻔했기 때문이다. 집에 있을 것을 뻔히 아는데 모른 척을 하는 것도 그렇고. 백현은 잠시간의 고민 끝에 수건으로 얼굴을 벅벅 닦고는 화장실을 나섰다. 그 사이 한 번 더 띵동, ...
*** 세훈은 둔한 머리로 침대에서 일어났다. 전날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기라도 한 걸까. 간밤에는 도통 잠이 오질 않았다. 결국 새벽에 수면유도제를 복용했고, 덕분에 이 멍하고 기분 나쁜 아침을 맞이하게 된 것이었다. 오늘은 스케줄이 있었다. 어쩐지 꽤 오랜만인 기분이 들었다. 물론 일이 없는 날보다 있는 날이 훨씬 많기는 했지만 그래도 요즘 세훈은 부쩍...
* 컬러버스를 변형한 야매세계관 햇살이 유독 따가운 아침이었다. 채 눈을 뜨지 못했는데도 눈꺼풀 너머의 세상이 너무도 밝은 것이 느껴져 백현은 한동안 계속 눈 감은 그대로 누워있었다. 그러나 오늘은 오늘의 일정이 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가만히 누워 보낼 수는 없는 일이었다. 겨우 어렵게 눈꺼풀을 들어 올리면 시야에 들어오는 것은 늘 보는 의무실이었다. 시...
<온기> 시즌1 http://posty.pe/46ws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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