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따로 받은 게 없어서 성인이 되고 나서의 무언가를 생각해두었습니다 ,,, 멋대로 날조해서 죄송합니다 _(_ _)_모델로 일하는 건 품이 많이 드는 일이다. 얼굴과 몸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 되니 관리를 빼놓을 수가 없고, 먹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자연스럽게 신경은 벼린 날처럼 날카로워진다. 사람이 많은 곳은 촬영장이 아니라면 딱 질색이었다. 그래...
01 부끄러운 기억과 슬픈 기억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삶이 구석에 몰리는 어느 순간, 그게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꼭 떠올리게 되어 있다는 것. 더구나 사랑 고백의 실패라는 건, 그 둘에 다 해당이 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기억을 되살려냈을 때 충분히 미화될 수 있는 그런 날이 좋았겠다 싶을 뿐이었다. 마음이 영글어 매달린 여름의 어느 날이었다. 햇살이 장...
시대는 언제나 제물을 찾아다니며 희생양이 정해졌을 때 탐식한다. 낡은 종이 냄새가 감돌던 서재에서 읽어내렸던 인간의 역사가 언제나 그러했듯이. 사사키가는 다른 귀족 가문과는 달리 아들이 줄줄이 딸렸다던가, 다른 첩이 있다던가, 혹은 아기가 차마 돌을 넘기지 못하고 죽어버리지도 않았다. 나나미와 카츠토를 비롯한 사사키 가문은 귀족 답지 않은 소박한 행복을 귀...
* 아포칼립스 au . * 노래를 재생해 주세요. 언제였더라. 고작 몇 년 지났다고. 이젠 기억조차 흐리다.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밟은 워커는 진흙이 묻어 본래의 색이 흐려진 지 오래다. 진짜 끈질기긴 끈질기구나, 잡초. 멍하니 영양가 없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저 앞에서 제 이름이 불린다. “사와무라, 얼른 안 오고 뭐하냐.” 그러다 또 저번처럼 낙오되려고...
※ [우연처럼 필연처럼]으로 제목변경 후, 유료발행하였습니다. http://posty.pe/buru6j ▷Valse du Petit Chien = 강아지 왈츠 ▷수의사 미유키 X 대학생 사와무라 어렸을 적, 동네를 떠돌아 다니던 개를 돌봐준 적이 있다. 유난히 작았던 그 시바견은 그 작은 몸에도 불구하고 대장 노릇을 하며 당당히 마을을 활보하곤 했는데, 그...
*사와무라 부상 소재 있습니다. 여름, 그리고 다시 여름 여름은 항상 사와무라에게 다정했다. 사와무라도 그러한 여름을 사랑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을, 후덥지근한 열기를, 선명한 세상을, 찌르르 우는 풀벌레의 소리를 사랑했다. 따갑게 스치는 나뭇잎마저 사랑했다. 그 중 단연 사랑하는 건 야구였다. 늘 나가노를 향한 추억을 그릴 때면 손으로 도닥거려 만든,...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2009년 7월 26일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온리전 Mafia Project에서 판매했던 츠나고쿠 합동지에 실었던 글을 유료발행합니다. 우정과 사랑의 경계에서 츠나요시는 자신의 감정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알지 못했다. 고쿠데라와 야마모토를 만나기 전까지 진짜 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어서, 우정이라는 감정이 이런 것인가 막연히 생각했을 뿐이었다. 츠나요시는...
ㅋㄹ:안녕 사와무라. ㄷㅇㅊ:누구...? ㅋㄹ:난 미래의 쿠로오. 사와무라 다이치는 눈 앞의 남자가 쿠로오임을 믿을 수 밖에 없었다. 그 목소리, 말투, 표정 심지어 몸짓까지 그가 알고있는 쿠로오가 확실했다. 하지만 어떻게 쿠로오가 갑자기 성인이 되었는지 물을 수 밖에 없었다. ㅋㄹ: 나도 잘 모르겠어.아무래도 과거의 나와 바뀐 것 같아. 켄마에게 부탁해 ...
분홍 베개 사이 삐죽 나온 검은 머리카락. 매일 아침 보는 익숙한 모습이었다. 출근시간이 조금 더 이른 사와무라는 연인의 잠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빠르게 알람을 끄고 침대를 빠져나왔다.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었다. 샤워를 하며 월급날 기념 장을 보고 함께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기로한 기억이 났다. 맛있는 요리를 먹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낼 생각을하자 낮은 콧노...
W. 라모 (1,413 자) "선배! 쿠라모치 선배! 무슨 일로 부르셨습니까!" 사와무라는 급하게 뛰어오며 자신을 부른 쿠라모치를 향해 말했다. 쿠라모치는 속으로 `얘는 돌려 말하면 안 되겠지.`라고 생각하며 입을 열었다. "야 진짜 급작스러운 나도 아는데 일단 말한다." "네? 하십쇼!" "나 너 좋아해." 쿠라모치는 말을 하고 사와무라를 쳐다보았고 사와...
하지 말라는 일은 꼭 하더라 “내가 뭐라고 했지?” “자는 사람 깨우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넌 뭘 했지?” “새벽 4시에 잘 자는 선배를 깨웠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책상 위의 시계가 4시 30분을 가리켰다. 어스름한 새벽빛이 들어오는 기숙사 방은 고요해야 했음에도 말소리가 들렸다. 익숙한 두 사람분의 목소리가 상반되게 울렸다....
흐릿한 가로등 불빛 아래를 걷는다. 어스름하게 골목을 가로지르는 불빛에 눈이 아팠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코트와 잘 여민 목도리. 한숨처럼 내뱉으면 피어오르는 흰 입김. 아직 눈은 내리지 않지만 일기예보에서는 며칠 내로 눈 소식이 있다 말하는 계절이다. 주머니에서 손을 빼자 손가락 끝이 살짝 붉었다. 핸드폰 화면을 켜자 나타나는 시각은 오후 11시. 발걸음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