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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청 규칙* 1. 이 곳에선 '뜰팁'만 가능합니다 2. 알, 나페스가 있는 요소는 받지 않습니다. 3. 과도하게 스토리 붕괴가 된 글 신청또한 받지 않습니다. 4. 몇자 짜리를 원하는지 써주세요 (예: 1000자 짜리 ~~~ 부탁드려욥!) 5. 단순히 캐릭터 이름만 말하며 요청하는 것은 스토리 디자인이 어렵습니다, 정확히 보고픈 상황과 인물을 적어주세요....
자기 몸으로 실험하는? 마르코 생각해보았다. 불사조 능력 이용해서 치료하면서 실험하는? 마르코, 자기 불사조 능력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할듯? 인체 실험 필요한데 다른 이한테 할수 없으니깐 근데 영원한 비밀은 없다! 발각? 되지 않을까? 자기 몸으로 약물 주입하면서 테스트해보는거 들킬듯? 당연히 모비딕들은 뿔나겠지... ---------------------...
별 건 없고 옛날에 이랬었지, 하는 것들이 많이 떠오르는 요즘이네요 자꾸 옛날 생각나면 늙은 거랬는데 젊게 살기 위해 오늘에 집중해야겠습니다
"근데... 키키 스미스는 본명일까?" "부모님이 애 이름을 Kiki 라고 지을 때부터 이미 이 여자는 예술가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을 거예요."
1 현철이가 2학년인 어느날 체력 훈련으로 농구부 애들이랑 러닝 뛰다가 잠깐 숨 돌리는데 다른 애들이 덥다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우르르 사라져서 현철이 혼자 쉬고 있었음. 그 와중에 어디선가 농구공 튕기는 소리가 나서 걸어가보니 그곳엔 농구코트가 있었고 어떤 여자애 혼자 농구 연습을 하는데 엄청 서툴렀음. 슛도 잘 못 넣고 버벅이다 공도 놓치는데 데굴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를 자주 보고 싶었어.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건 사랑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이라지만 나는 이미 너를 다른 사람처럼 대할 수 없게 됐으니까. 그게 가장 먼저야. 모든 건 그다음이고. 너무 늦어서 미안. 진작 해야 했던 말을 할게. 네가 가끔은 나를 떠올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하고 있을 테니까, 몇 번쯤은 서로를 동시에 생각하게 되는...
“ 승관아! ” “ 선배 오늘 더 잘생겼어요. “ ” 아침부터 딸랑딸랑 거리네? “ ” 제 특기잖아요. “ ” 맞지, 우리 승관이가 사랑 받는 이유지. “ ” 근데 왜 부르신 거예요? “ ” 그냥 후배 커피 한 번 사주고 싶어서. “ ” 거짓말이죠? 선배 거짓말 엄청 티 난다고요~ “ 승관의 말에 선배는 머쓱한 웃음을 짓고 천천히 말을 했다. “ 그게… 내...
가볍게 썰로 풀어보는 거라 맞춤법 오타가 심합니다! 육아 지식 없습니다,,,,ㅎ 문대 깨어나고 많이 걱정한 청려 진정 시키고 다음날 테스타 애들이 문병을 오게됨. 청려는 문대 짐을 가져오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움. 문대 어떻게 알고 왔냐면서 깜짝 놀라는데 알고 보니 어제 문대 깨어나고 청려가 테스타한태 연락해서 이야기를 전해준 거,,,, 분명 넓은 1인 실...
매년 생일에 뭐 갖고 싶은 거 있냐고 의례적으로 묻긴 하지만 매번 농구 관련된 물품이라 누나 비롯한 온가족이 미리 농구화나 운동복같은 농구 관련 물품 사다놓는게 습관이 됐는데 고3 올라가는 12월에 생일선물로 뭐 갖고 싶냐고 물었더니 생전 처음으로 농구랑 상관 없는 물건이 나온것임전화카드…. 하고 잠깐 생각하더니 덧붙임. 많이요. 누나 엄마 아빠 다 입 떡...
마무리가 허접일 수 있습니다…. 그냥 이런 씬이 보고 싶어서 적은 건데 반응 괜찮으면 아마 시리즈물이나 장편으로 적어보지 않을까 싶어요😌✨ 내가 '선배'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하기까지는 그다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그 사람이 곁에 없다는 생각만으로도 죽을 것 같다든가, 하루종일 식음을 전폐하고 쓰러져...
계속 백업하면서 수정 할 때 추가될 예정이예요 *.* 그대로 긁어온거라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어요. 2022년 12월 3일 기억 잃을 정도로 큰 사고가 나서 입원한 일레이 앞에 아무 말 없이 둘이서 티격태격하며 겨우 만든 사진 앨범 내놓는 정태의 갑자기 보고 싶어. 우울한 기색이나 뭐 그런 것도 없고 말도 없이 그냥 앨범만 탁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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