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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올해 상반기 작업물입니다. 신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구호백카페 협력작. 주제는 신혼여행! 카페와 슬덩온에서 배포했던 엽서 이미지. 데이빗님의 <디어 마이 스트레인저> 팬아트. cnw님이 폴라티를 입은 호열이가 보고싶다던 게 기억나서 그렸던 백호 품에 쏙 들어가는 호열이가 좋아요 뽀뽀요정 백호 서클낙서 토끼호열 백호와 세트로 그리려고 했던 그림인데... 훌쩍 백호 원고 중 덮머 호열 샤인머스켓. ...
한 빈 17세 (現 배구국가대표) -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배구선수이며 이 집의 첫째. 한 중 기 15세 (現 펜싱국가대표) - 사고를 많이 몰고다니지만 마음은 따뜻한 이 집의 둘째. 한 우 빈 13세 (現 국가초등학교 6학년) - 슬슬 사고를 치기시작하는 까칠한 이 집의 셋째. 한 수 혁 9세 (現 국가초등학교 3학년) - 한수현과 쌍둥이이며 형인 이 집의...
시비들이 모여 지내는 숙소에 점집이 열렸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니 신입 욱금향이 남자 보는 눈이 좋아 솔직담백하게 남자의 본질을 꿰뚫어 봐준다고 하는 소문이 퍼져 너도나도 좋아하는 사내가 쓸만한 놈인지 얼른 손절 쳐야 되는 놈인지 한 번 보인다고 수선을 떨며 모여들었단 소리다. 특히 짝사랑이 아니라 이미 교제를 하고 있는 중에는 더 불을 켜고 달려들었...
그냥 상 하 합쳐서 외전 넘버링 하는 게 나았나 싶기도. Present 엽편 -두 번째 첫 키스 下 잘 시간이 되어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불도 껐는데 최동오는 좀처럼 마음 편히 잠을 청할 수가 없다. 자꾸 저를 쳐다보는 정대만의 시선이 영 수상하기 때문이다. 오늘 따라 이 인간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베개에 뒤통수만 닿으면 기절하는 인간이 눈 감을 생...
※ https://posty.pe/238xq3 << 이 글의 이후 이야기입니다. 1. 정한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부리나케 내렸다. 회사를 나설 때만 해도 피로에 찌들어 축축 처지던 몸이 집 근처에 다다라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쌩쌩했다. 죽을상이던 얼굴에는 싱글벙글 웃음꽃이 피었다. 침착하려고 해도 도무지 침착해지지 않았다. 입꼬리가 자꾸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ボルテッカー 볼트태클 妄想は無限大 ほらいけってチャンスうかがってるんだ 모오소오와 무겐다이 호라 이켓테 챤스 우카갓테룬다 망상은 무한대 자 가라 기회를 노리고 있어 焦燥で不安祭 主役はいつだって「好かれたいな」 쇼오소오데 후안사이 슈야쿠와 이츠닷테 스카레다이나 초조로 불안제 주역은 언제나 「사랑받고싶어」 ぱっとスパークした想いが肥大 팟토 스파아쿠시타 오모이가 히다이...
도리벤에서 캐릭터들의 디자인은 그 나름대로 상징성과 모티브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례로 미츠야의 은발 머리는 미츠야의 모티브인 아르주나에서 비롯된 것으로 아르주나의 이름은 빛나는 혹은 은빛의라는 뜻이라고 한다. 파칭의 모티브는 비슈누의 화신인 멧돼지 인간(바라하)에서 저돌적인 멧돼지의 특성을 캐릭터에 반영한 것이고 늑대를 연상시키는 바지의 송곳니 역시도 ...
그대로 집으로 돌아온 재현은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샤워기를 틀어놓고 물에 맞은 채로 꽤 오랜 시간을 보냈다.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재현은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며 유리컵에 얼음을 한가득 담았다. 차가운 냉수를 한 컵 들이켰다. 여주를 만나고 집에 오는 날은 적당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상쾌했다. 떠다니는 생각이 아무것도 없이 머릿속이 깔...
보내야겠다. 처음부터 그런 당치도 않은 생각을 한 건 결코 아니었다. 지안이 이만 돌아가야겠다고 말한 날 무슨 몸부림을 쳤는지 다름아닌 그 자신이 똑똑히 기억하고 있지 않은가. 지안은 마른 하늘의 날벼락처럼 핑가에게 왔다. 계절에 맞지 않는 얼굴을 한 여자. 별들의 운행이 탄생을 예고한 그리스도와는 달리 지안은 징후도 없이 도쿄에 온 것이었다. 그래서 핑가...
쓰면서 혼자 생각했는데 사담으로 못 적은 부분이나 외전격으로 쓰고 싶은 거 적기내가 읽다가 뭐 보고 싶으면 바로 적어놓고 좀 밀도 있게 쓰고 싶으면 독립시켜서 외전으로 쓰기나 혼자 생각했던 설정 쓰는 거긴 한데 쓰다 보면 살이 붙여지기도 해서 본편이랑 다를 수도 있음 제목을 이렇게 짓긴 했지만,,,, 너무나 효임에게 맞춰진 제목 같아서 살짝 아쉬웠음,,,,...
[킹 시저] ※ 킹 시저는 2회차 이후 추가 시나리오 「베이비 돈 크라이」가 있습니다. 루카 벨리니 -굿/배드 루트만나서 기뻐(…会えて嬉しい)보스를 따른다(ボスに従うべき)조금만 기다려줘 (もう少し待っていてくれ)가지고 가다 (持っておく) → GOODEND버린다 (捨てる) → BADEND- 새드엔딩 루트………도시의 혼란을 수습한다(街の混乱を収めるべき)어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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