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최종수 선수. 네,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 승리 축하드립니다. 안 그래도 이규 선수가 오늘 최종수 선수가 인터뷰를 꼭 하고 싶어 한다고 전해 줬었거든요. …네, 팬분들께도 그렇고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가능하다면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승리하신 소감을 한 번 먼저 여쭤볼까요. 오늘은 경기장에 저한테 중요한 사람이 와있기도 하...
<소장용 결제> *몇몇 글들 취향조심 또 조심!!* 제가 오메가버스 + 케이크버스 처돌이라 벌써... 가지고 오게 됐습니다.. 이 맛난 것들을 나혼자 먹을 순 없어 이 맛도리들 츄라이 해보고 후기를 알려주시면 사랑 마구마구 드림 (이제 밑에 스크롤해서 읽어보시면 주접이 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음..) 그럼 오늘도 즐감 하세용 알파오메가...
2. 그렇게 믿었고, 그렇게 믿어보려는 "왜 이렇게 새빨갛지." 학생들이 잘 안 쓰는 후문 계단 쪽 화장실로 다급하게 향한 영훈. 수업 시간이 얼마 안 남아 재빨리 아까 강당 창고에서 재현이 남긴 키스마크 자국을 확인했다. 교복 카라로 어떻게 가린다고 한들 재현이 새겨둔 표식은 쓸떼없이 붉어 차마 대놓고 보일 수가 없던 상황. 가뜩이나 피부가 하얘서 그런지...
학교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고깃집. 이제는 뭐 당연하게도 맛집전문가 해찬의 강력 추천에 의해 선정된 가게였다. 나는 아무데나 가도 사실 별 차이점을 못 느끼는 입이라 그냥 오며가며 본 가까운 고깃집을 말했는데, 해찬은 김치찌개 말고 삼겹살에도 진심인 모양이었다. 회의 끝나고 가니까 시간도 마침 저녁 타임이 시작하는 중이었고, 꽤 소문난 맛집이지만 ...
이 세상에 태어나 첫 숨을 들이쉬는 순간부터 깨닫는다. 우리는 무책임하게 생명을 떠넘겨 받고 고통 속에 버려졌다는 것을. 료슈가 제자리에서 숨을 들이 쉬었다. 그녀의 눈앞에 피투성이인 채로 널부러진 그레고르가 보였다. 멍한 표정이, 본인의 입에서 목소리가 새어 나왔다는 것도 깨닫지 못한 눈치였다. 창백한 피부 위에 혈흔으로 핏기를 덧칠한 그레고르는 마치...
몸이 좋지않았다. 그러나 그는 학생회장이었고, 저녁에 학생회 회의가 잡혀있었다. 이번 학생회 회의에는 교장이 직접 참관하기에 무조건 참석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악은 이를 악물고 6시간의 수업시간을 버텨냈다. 이번 시간만, 이번 시간만, 하는 오기로 버티길 4시간. 점심은 속이 좋지않아 안 먹겠다는 말을 하자, 오늘 맛있는게 나온다며 설득하려던 친구...
#167 가이딩이 중단되자 서준에게 빠져나오던 힘이, 아니 서준을 통해 빠져나오던 힘이 뚜껑을 닫은 듯 멈췄다. 하지만 이미 흘러나온 이능은 돌아갈 곳을 잃고 어찌할 바를 모른 채 방을 뒤흔들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진정될지도 모르겠지만, 이미 블록 하나를 잃은 젠가처럼 시작된 붕괴는 멈출 줄 몰랐다. #168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사랑하는 나의...
문대, 너 오메가니? 아뇨, 베타인데요. 박문대의 충격적인 대답에 거실은 한순간 침묵의 장이 되어버렸다. 왜인지 내 앞의 이놈들은 내가 오메가라고 확신이라도 하는 얼굴이었다. "문대야? 정말이야?" "박문대, 거짓말 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도 돼. 우리가 알파인 건 신경쓰지 말고..." 최고령자인 류청우와 배세진이 똑바로 말하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나를 ...
기억엔 간극이 있다. 전영중은 성준수가 처음 클러치 슛을 던진 날을 잊을 수 없었다. 저에겐 없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는 간단한 이유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전영중은 초등학생 때부터 남들보다 머리하나는 컸고 그만큼 힘도 있었다. 고작 초등학교 농구라고 생각될지라도 농구공을 골대에 척척 넣을 수 있는 순간부터 전영중은 디펜더였다. 여자애들하고 싸워서 지는 애들...
*15세 이상 관람가. *** “어어! 여우! 땅이 물컹거린다…… 뭐지?” 백호가 땅을 헛짚으며 비틀거렸다. 거의 넘어질 뻔했으나 백호는 뛰어난 반사신경을 가지고 있었다. 간신히 한 다리로 서서 균형을 잡은 백호가 와하하 웃었다. 그런 백호의 팔을 태웅이 잡아 제 어깨에 둘렀다. “……멍청아. 제대로 걸어.” “뭐랬냐? 지도 비틀대는 주제에…….” “……...
무료글이에요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절대 BL이 되는 세계VS절대 BL이 되고 싶지 않은 남자* 모티브 했습니다! https://posty.pe/n5qr5y - 1편 절대 19금이 되는 세계 전화번호를 줬으니(뺏겼으니) 나재민한테 연락이 올꺼라고 생각은 했는데 막상 이렇게 카톡이 오니 어떻게 답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손가락 하나 잘못 놀리면 클리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