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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문체 엉망 🐶🦋 내가 짝사랑하는 이민혁 한창 잘생긴 거에 환장할 나이 스물 초반에 만난 선배였으면 좋겠다 술 한 모금 마시지 않고서도 사람 모으고 말 재밌게 잘하고 사랑에 빠지는 건 일도 아니었을 듯 주변에서 만류에 만류를 해도 무슨 자신감이었는지 결국 짝사랑 지켜내다 골목에서 담배피던 혁선배 쪼르르 따라가서 고백 질렀겠지 그럼 이민혁 눈에 안광 싹 죽은...
변방의 포스타입에 계신 일흔 네 분의 여성분들 안녕하시렵니까 좋은 아침입니다(아님) 트위터와 에스크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사실 생긴지 좀 됨 ㅎㅋㅋ 0팔 보이시나요? 말을 걸어주세요 애기소원 제발요 오시는 길입니다... 🦋트위터 @yxxneverlovedme https://twitter.com/yxxneverlovedme/status/1606651935473...
- 하아... 잠시 주어진 쉬는 시간이었지만 치수는 팀이 우승하지 못한것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 - 풍선 터뜨리기 그깟게 대수라고 풀이 죽냐!! - 아이고 좀 앉아있어라, 이제 곧 게임이잖냐 - 그런데, 대만선배는? - 다음이 "그거"잖아. 준비하러 갔다. 그렇다, "그거" 바로- - 댄스배틀.... 흐흐흐흐....판을 뒤집어주지 대만은 드디어 혼신에 ...
22.01.14. *구입한 기기dodocool mfi 인증 라이트닝 3.5mm 케이블 어댑터 (알리 익스프레스) 스포티파이 신곡 플리 들으면서 작업실 왔다. 퐁텐 디씨 신곡 좀 좋은 것 같다. 미츠키 신곡도. 작업실 가자마자 커피 내리면서 글렌 굴드 틀었다. 두꺼운 PVC 커버가 있길래 그냥 두었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해서 제거할 겸 겸사겸사. 1955 ...
마다라메 시온 x 드림주 첫 만남이 깨지고 온 시온이랑, 편의점 갔다 온 드림주였으면. 드림주 힙색 메고 한 손엔 흰 봉투 들고 집 가는데 갑자기 반대쪽에서 시온 걸어오는 거.. 드림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지나치려고 하는데 자세히 보니까 옆집 금발 이웃님인 거야. 또 심성 착한 드림주, 옆집 이웃이 피 터져서 오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음.. 그 길로 시온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적월고교_학생기록부 [신사를 목표로! 자기방어의 테디베어] " ..아니요. 거절하겠습니다. " 아. 아니. 긋..(우으으~!!) 나쁜 뜻은 아니였습니다!! 그런 표정 짓지 마세요..! 이름 하나비시 리코 (花菱 リコ) 성별 XY 나이 17살 키 / 몸무게 182cm/표준 외관 그가 입고 있는 가쿠란 속 니트 조끼는 큰누님이, 선명할 정도로 분홍색인 신발은...
*문체 엉망 *개짧고 노잼,, *영어 흐린눈~..plz~.. 몬스타엑스 내에서 미국 유치뽕짝 하이틴(like 키싱부스..) 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성은 쭈라고 사료됨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ㅋㅅㅋ 럭비부 할 것 같음 쿼터백,, 럭비 알못인데 쿼터백 포지션이 필드의 사령관이라더라 이주헌이랑 너무 잘 어울림ㅜ 팀 내 유일한 동양인이고 당연히 신체적 한계점 있는...
남녀공학에서 이런 이벤트를 조용히 지나갈 리가 없다. 대만은 은근 들떠있는 애들을 보고 피식 웃었다. 3학년이라 그런지 그렇게까지 난리 피우는 녀석은 없었지만 그럼에도 평소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대만은 중학생때부터 이런날에 초콜릿을 많이 받아왔다. 심지어 지난2년에도 초콜릿구경 정도는 해 본 인간이었다. 그랬기에 받아도 그만 안 받아도 그만이였다. '그래도...
우리들은 하나로 합쳐지는 물방울.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자란 가지. 금렵구(禁獵區) [ 금렵구 세르눈노스 13, 박지민. 링크 32% 완료. 심박수 정상, 혈류 흐름 정상, 금렵구 세르눈노스 동기화 시작, …뉴런 2백 50만 연결 활성화… ……천, 억…… 시냅스 연결 강화 시작… 100%링크 연결 예상 시간 ---] 따뜻한 배양액 속에서는, 숨을 쉬는 것...
중학교에 올라가도 변하지 않은 것들이 있었다. 한번의 고백 이후에도 김수겸과 성현준은 여전히 함께 농구를 했고 서로에게 친한 친구였다. 김수겸은 중학교에서도 예쁘장한 얼굴을 보기 위해 흘끔거리는 시선을 느꼈고 성현준은 키 큰 학생들이 즐비한 학교에서도 대부분의 사람을 내려다보았다. 농구부 훈련은 여전히 힘들었고 수직적인 분위기는 어려웠지만 수겸과 함께 하는...
“빨리 나한테 고백해. 아니면 나를 인정 안 하는 거야?” 197cm의 건장한 상양고 농구부 부주장 성현준은 멱살이 잡힌 채로 꼼짝못하는 상태였다. 어딜 가도 남에게 얕보일 리 없는 체격의 그의 멱살을 당차게 잡고 씩씩대고 있는 사람은 같은 운동부의 주장 김수겸. 김수겸, 성현준의 소꿉친구이자 평생의 짝사랑 상대, 지금의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선 역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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