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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숙 上 우리는 모두 미성숙하다 형준은 새학교로 전학을 왔다. 전학을 온 지는 삼일이나 지났는데 형준은 이 학교에서의 첫 짝꿍을 아직도 볼 수 없었다. 이은상이랬던가? 이름만 언뜻 들었다. 뭔가 뜬소문도 있는 것 같았는데 아직은 반 애들이랑 덜 친해서 전해듣지 못했다. 형준은 짝꿍이 얼른 와주길 바랐다. 상을 당했나? 그래서 학교를 잠시 나오지 않는 건가...
네임버스의 조항 중 제 41조 '이 세계에는 자신의 신체에 운명들이 정해져 있다. 또한 이 운명은 신들이 정해 온 운명이리 거역할 수가 없다. 만일 진실 된 사랑이 나타나서 억지로 없앨려고 해도 그 사람들은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 . '싫든 좋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여야 하며 평생을 약속하며 살아가야한다.' / 이은상과 송형준은 같은 학교 학생 이...
※ 웹소설 <ㄴHㄱr ㅋl운 ⓢ급들>의 2차 창작 팬 만화입니다. ※ 원작의 227화 ~ 231화를 읽고 그린 그림들입니다. --------------------------------------------------------------------------- 1. 곱상한 얼굴 2. 솔렘니스의 시그마 3. 시그마님 앞으로 4. 떠날 때 (만화 2...
55초, 56초, 57초, 58초, 59초, 7시 56분. 다시 처음부터 1초. 손목시계의 초침을 세다가 눈길을 거뒀다. 이제 4분만 기다리면 8시였다. 익숙한 버스가 앞을 지나 사라졌다.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나온 탓에 지나친 버스가 6대. 조금만 더 있다가 나와야지 하면서도 발은 현관 앞으로 인도했고 제 손은 신발을 신고 있었다. 그치만 주말 동안 못 ...
-,,,담배 필 때 나 데리고 다니면 안 돼? 이은상은 송형준만한 찐따새끼는 어딜 가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다. *** 송형준은 사람 보는 눈이 존나 좋았다. 문제는 그걸 써먹지 못한다는 거다. 꺼벙이 안경을 끼고 통 넓은 바지를 입는 송형준은 양아치들에게 딱 좋은 타깃이었다. 맨날 욕을 처먹고 쥐어 터져도 송형준은 단 한 번도 울지를 않았다. 맞으면 맞는 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우선 쌍둥이부터 소개할게. 쌍둥이들은 둘다 이름이 송형준인데 성격은 진짜 극과 극이야. 그래서 까리한 형 형준이는 형이라고 부르고 순진한 동생 형준이는 준이라고 불러. 형이는 고등학교를 다니긴 했어도 맨날 선도위원회 열리니까 그냥 자퇴한거지. 준이는 완전 내신파라서 학교를 다니고는 있는데 준이가 고등학교를 올라가고 나서 아예 사람이 달라진거야. 옛날에는 진...
이은상이랑은 나랑은 그냥 친구다. 그냥 진짜 저스트 프렌드. 근데 진짜 웃겨. 친구인데 우리는 키스도 하고 가끔 이성을 잃을 때면 서로의 거기를 맞대고 흔들며 신음하기도 한다. 나는 그럴 때면 이은상이 좋아서 미쳐버리는데 그냥 그때뿐이다. 평소에 내게 이은상은 너무 친구라서, 우리는 친구 그 이상 그 이하도 되지 않고 있다. 할 건 다 하면서. 이은상도 그...
원진은 진심으로 죽을 맛이었다. 걸핏하면 손잡고 껴안고 그 난리 쳐대다가 하루아침에 떨어져 살려니 그게 존나게 죽을 맛이었다. 매시 매분 봐도 아까울 시간을 좆같은 오이소박이들을 보는 데에 다 썼다는 게 아까워 죽을 것 같았다. 어제 샤워를 하다 내려다본, 이제 제 기능을 할까 싶은 축쳐진 거시기를 애잔하게 쳐다보다 일상처럼 떠오른 형준의 얼굴에 무심코 발...
대충 셋은 부대찌개 식당에 자리 잡고 앉았다. 함원진이 문을 열어주고 안 들어가길래 함원진 선배님이 문을 열어주셨어! 하며 송형준이 설레하는 동안 이은상이 냉큼 먼저 들어가버렸다. 저...저...싸가지없는... 송형준은 주먹을 부들거렸다. 송형준이 부들거리고 들어가지 않고 있자 함원진이 안 들어가, 형준아? 라며 송형준을 쳐다봤다. 그제서야 송형준은 아차싶...
형준은 고민이 있다. "아, 형준아. 오늘 왤케 못났어." "......" "야, 형준아. 그거 글케 하는 거 아니다?" "......" "아니, 형준아. 세상살이가 쉽지, 어?" 그놈의 형준아, 형준아, 형준아. 저 강민희 잘난 입에서 제 이름이 불릴 때면 형준은 빡이 쳐서 주먹이 다 부들거렸다. 쟤는 어떻게 한 번을 좋게 말하는 적이 없어. 나 못 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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