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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𝓣𝓸. 𝓒𝓪𝓶𝓮𝓵𝓵𝓲𝓪 𝕪𝕠𝕦 𝕞𝕒𝕜𝕖 𝕞𝕖 𝕝𝕠𝕧𝕖𝕝𝕠𝕣𝕟 𝕖𝕧𝕖𝕣𝕪 𝕥𝕚𝕞𝕖. 𝔸𝕟𝕕, 𝕥𝕙𝕒𝕥 𝕤𝕔𝕖𝕟𝕥 𝕠𝕗 ℂ𝕒𝕞𝕖𝕝𝕝𝕚𝕒 𝕞𝕒𝕜𝕖𝕤 𝕞𝕖 𝕓𝕖𝕤𝕠𝕥𝕥𝕖. 𝔸𝕤 𝕀 𝕡𝕣𝕠𝕞𝕚𝕤𝕖𝕕 𝕪𝕠𝕦 𝕝𝕒𝕤𝕥 𝕥𝕚𝕞𝕖, 𝕀 𝕨𝕒𝕟𝕥 𝕥𝕠 𝕓𝕖 𝕒 𝕡𝕖𝕣𝕤𝕠𝕟 𝕥𝕙𝕒𝕥 𝕪𝕠𝕦 𝕀𝕟𝕗𝕒𝕥𝕦𝕒𝕥𝕖𝕕 𝕓𝕪 𝕥𝕙𝕖 𝕕𝕖𝕖𝕡 𝕤𝕔𝕖𝕟𝕥 𝕠𝕗 𝕨𝕒𝕧𝕖 𝕥𝕙𝕒𝕥 𝕗𝕝𝕠𝕣𝕖𝕤...
남들보다 한 학기 정도 일찍 입대를 했다. 제대도 딱 그만큼 빨리했으나 딱히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것도 같았다. 그냥 할 거 하다 보니 시간이 흘렀고, 망설임 없이 밀어냈던 머리카락은 또 다시 자라기 시작했고, 이제는 학교를 다녀야 했기에 얌전히 복학 신청을 했다.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신입생 때처럼 빠릿하게 술게임 턴을 넘겨버릴 수 없게 되었다는 것...
00 '아 젠장...' 또 찾아온 두통. 규는 머리를 싸맨다. 이 감각은 발현 때부터 함께 해왔지만,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다. 안 되겠어. 철컥- 손을 더듬어 뒷주머니를 확인하고, 통을 꺼내어 급하게 알약 한 개를 입에 넣는다. 물 없이 목으로 넘어가는 무언의 맛이 무척이나 쓰다. 이 끔찍한 감각은 유달리 멀어지지가 않는다.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
00 01 02 03 04 05 06 야 너 설마 07 급발진 08 모두 끝나버렸다 난 시작도 안해봤는데 09 10 "야 이동혁 시험 점수 미쳤어!!" "왜? 뭔데? 더 떨어짐?" "그럼 김여주 인생에서 나가떨어지게 되겠지..." "너무하다... 너." "아니 다 20점씩 오른 거 같애." "뭐? 구라치지마. 뭔 20점이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하..." "...
"여주야, 여기" 오늘도 어김없이 나를 부르는 너에 미련하게 또 나오고 말았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 듯 너에게 말을 건다. "이동혁, 이번엔 또 뭐 땜에 소정이랑 싸웠는데?" "아니, 자, 생각해 봐. 난 진짜 이해가 안 되서 그러는데 여자들은 도대체 왜 그런 거에 서운해하는거야?" "설명을 해줘야 알지 그렇게 말하면 어떻게 알아, 짜식아" 연신 머리칼을...
[실수로 삭제해버려서 재업했슴다. 죄책감 0.1%와 이어짐] 한 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가뜩이나 1월은 31일까지 있으니까... "31일 안에..병찬햄이 헤어지자고 하려나?" 아, 왜 한 달은 31일이 최대일까. 한 100일은 되면 좋을 텐데. 물론 이럴 때만. "킁. 박병찬이 나쁜 새끼.. 연하의 애인을 두고 감히 바람을 피다니" 자꾸만 눈물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렇게 우리는 헤어지고, 다시 만났다를 반복하면서 3년이라는 시간을 속절 없이 흘려 보냈다. 여주는 여전히 드라마 원고를 쓰고, 재현은 여전히 카페를 운영하면서. 근데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 사랑 그 무지함에 대하여 下 "우울증이요..?" "네. 김여주 환자분 같은 경우엔 오래 진행되어 온 케이스인데, 이제야 방문하신 게 신기할 정도네요." 세상 모든 정...
- 게토 탈주 x, 갱생 후 고전 선생이 되었다는 설정-! - 욕설 주의! - 결제는 신중히!! - 재미있게 읽어주세용. 1. 사토루에게 어리광부리기 실패. 정보) 사토루는 림주에게 까불다 정말 호되게 당한 적이 있다. 2. 이번엔 게토 센세다. 정보) 림주는 게토를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 고죠와 대놓고 차별함..
*음슴체 캐붕 날조 오타 건강에 안좋음 기억조작 주의 과모립..을 위해 틀어주세요 1. 2006년. 열여덟이던 사시스에게도 한창 무한의 청춘을 보내고 있던 때가 있었겠지? 근데 사실 그곳에는 지금은 거의 기억하는 사람도 남아있지 않은 한 학생도 함께 있었음. 그 앤 지극히 평범한 주술사?임. 주술사가 평범하다는 말도 웃긴데..ㅋ 동급생 고죠 게토에 비하면 ...
진세린은 사람과 맞닿는 걸 좋아했다. 친구와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기도 하고 꼭 껴안기도 했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온기를 나누고 싶었고 상대방의 체온을 느낄수록 안정감이 들어 상대와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그런 세린이 가장 맞닿고 있고 싶은 건 소꿉친구인 건우였다. 다들 그를 무뚝뚝하거나 과묵하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다정하고 표현이 서울 뿐이라는 것을 ...
000. 작은 복숭아의 만날 준비과정. 2024.01.04~ 우리의 만남을 매듭지어줄 첫 언질. 아마 이때가 가장 설레었어 나는. 무려 모모이 아이리! 의 언질 이였으니까 말이야. 얼마나 두근두근 했던지. 아마 이때의 기분을 서술 하려고 하자면 「 떨림 」 이였을까나~ 후후! 아이리의 만남은 언제나 짜릿해. 001. 작은 복숭아의 만남. 조금씩 기다리다 기...
10년 뒤 달라지는 거 Talk copyright 2024. reason All Right Reserved but 국제결혼해도 성은 안 바뀜 ㅋ 일본산 궁둥이 빔🍺✨️ 인스타보다가 이런게 뜨길래 함 해봤어용ㅋㅋㅋㅋ 그럼 모두 궁둥이 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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