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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얼마 안남았지만 행복한 자긍심의 달 되세요(6월 포스트임) Though it’s almost passed, Happy pride month(written at June)
일단 진은 절대 안 울 것 같다. 당연함. 이런 싸패같은 남자가 울 리가 없음. 내 생각엔 이 둘 중 하나임. 딱 한번, 평생 흘릴 눈물을 한 번에 다 흘렸다던가, 어렸을 때부터 안 울어서 평생 눈물을 안 흘리게 됐다던가. 후자에 더 가까울 것 같긴 함. 여기서 드림적 요소 추가해서, 그럴 리 없겠지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 치자. 그 인간이 사랑하는 여자...
난 고등학교 2학년 17살이다. 새 학년이 시작되는 2024년 3월 내 첫사랑이 시작됐다. "야 김여주! 당장 안 일어나?!" 눈을 떠보니 7시 큰일났다. 새 학년 새 학기인데 벌써부터 찍히면 안 되지 일어나자마자 난 화장실로 달려갔다. "하.. 김여주 오늘만큼은 지각할 수 없어 정신 차리고 준비하자!" 나는 재빠르게 학교 갈 준비를 마쳤다. 집을 나가기 ...
이기적인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은 전혀 다른 뜻을 가졌다. 하지만 피에르에게는 가끔 경계가 모호하게 느껴졌다. 사람과 어울리는 법을 알게 되었다고 해도 시작 늦었던 사람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공백이 생기기 마련이다. 피에르는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골몰했다. 답은 나오지 않았다. 인간관계에서 뻥 뚫린 공백은 대화를 통해서, 경험을 통해서만 메꿀 수 있었다. “...
#2 바람돌이들의 이야기 그녀가 잠에 들면, 그 때부터는 '그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한가로운 오후, (-)의 품에서 꼬물거리며 잠을 청했던 고양이들은 그녀가 잠에 빠지자마자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녀의 몸 위에서 조심스레 내려온 고양이들은, 옹기종기 모인 채 잠든 (-)의 얼굴을 구경했다. 그리고 그들의 입에서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아닌, 사람의 말소리...
*레딧 괴담 형식을 빌린 글입니다 안녕 레딧. 나 지금 정말로 도움이 필요해. 이런 사이트는 처음이라 익숙지 않은데, 여긴 허구의 괴담을 올리는 곳 같네… 이건 실제 내가 겪고 있는 이야기인데, 혹시 이런 것도 도움을 구할 수 있을까? 친절하게 맞아줘서 고마워:). 실은 내가 지금 조금 혼란스러운 상황이거든… 이건 내 꿈에 관한 이야기야. 요즘 매일같이 꾸...
피노키오 - 사랑과 우정사이를 듣고 그렸던 만화! 입니다 좋아서 그리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예전에 쓰던 노트를 꺼내봤는데 귀여운 만화가 있길래 올립니다 🍀
여자가 집을 나갔다. 집 안에 있던 여자의 물건들이 사라지고, 반지 하나만 덩그러니 남아 나를 맞이했다. 하얗고 노란 반지가 눈에 익었다. 여자가 나한테 갖은 구박을 당하면서도 항상 약지에 끼고 있던 물건이었다. 나는 새삼 여자가 미련하게 느껴졌다. 이혼을 결정한 마당에 이깟 반지를 팔아 치운들 아무도 여자를 비난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변변찮은 싸구려 반...
“두 번째 기억에서 말이에요. 저를 붙잡은 악귀가 말해요. 이 년이 마지막이지? 하고, 그리고 목에 박힌 칼을 뽑아냈어요.” “야, 야…, 목이 꿰뚫리면 일반인이고 카운터고 다 죽어.” 근데 하나 넌 지금 살아있잖아. 도하나가 입을 다물었다. 그녀 또한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었던 탓이다. 그렇게 조용해진 국숫집에서, 소문은 멍하니 천장을 바라봤다. 그걸,...
. . . 여자는 제법 단호한 거절을 했다. 그녀의 거절은 남자의 가슴을 꽤 쓰라리게 했다. 자신의 속도를 여자가 따라오기엔 너무 빨랐다고 그래서 여자가 부담스러웠던 거라고 남자는 스스로를 위로했다. 그리고 여자의 속도에 자신이 맞추겠노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여자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된 후 남자는 포기란 단어를 삭제해버렸다. 그러나 가까이 있어도 닿...
연속재생 해 주세요! "그... 안녕하세요 .◜◡◝ " "어......." "인사해도 된다고 하셔서 한 건데..." "하지 말까요? 그냥 지나갈...까요?" "불편하신데 제가 눈치없이..." "그런 건 아닌데..." "오 다행이다...... .◜◡◝" ".........." "저는 그럼 이만... .◜◡◝ " "제가... 잠들었었네요?" "죄송해요 이게 ...
헤어진 지 이틀째. 석매튜와 김태래도 그랬다. 보통 커플처럼 불처럼 뜨겁게 사랑도 하고 얼음처럼 차갑게 싸움도 했다. 그들이 헤어진 이유도 보통 커플들이 헤어지는 것처럼 사소한 일이 점점 쌓이고 쌓여 먼저 열이 뻗친 김태래가 홧김에 이별을 고했다. 자신은 잘못이 없는 듯 석매튜가 나 때문에 힘들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자기합리화로. 마치 자신은 아무 잘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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