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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원곡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X5kQR92kYn0 커버곡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2OvsScIZptk
https://youtu.be/-kmN7MRV_9k (PENTAGON - NAUGHTY BOY (Piand Cover))
호캐를꼬셔주세요 와사님 호캐로그보여드립니다(뭐임?) 이거랑비슷하게면 뭐든 ㅇㅋ
너의 세계, 나의 세계 [존 해리슨X레너드 맥코이/26p] 2013년도 원고라고 뜨네요 원고 내용이 어둡다보니 그릴때 선도 진하게 넣고 먹도 양껏 부어서 작업했습니다. 먹 번질까봐 출력할 때 엄청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ㅠ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엔딩 이후 생존한 녹트를 가정한 이야기. 커플링 없는 노말입니다. - 본편 전체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에서 모티브를 얻은 글. - 주요 캐릭터들의 사망소재 주의. 세상이 무너졌다고 생각했던 그 날 이그니스 스키엔티아는, 피비린내가 나는 왕좌를 향해 뻗은 손 끝에서 가느다란 심장 박동을 느꼈다. 끈적...
항상 아침 일찍 일어나는 나지만 오늘은 더 이른 아침부터 눈이 떠졌다. 사실 어떻게 이제노를 잡아야할까 이제와서 이게 맞는 건가 하는 생각에 잠을 뒤척였다. 좀 더 잠을 자려고 노력해봐도 안 될걸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이불 속에서 일어나 서울 갈 채비를 하였다. 거실이 조용한 거 보니 아직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았다. 어젯 밤 급하게 뛰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클라모르는 눈앞에서 일어난 일들을 부정하고 싶었다.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주위는 온통 불바다가 됐고 곳곳에서 들리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하지만 클라모르는 그 어떤 것도 들리지 않았고 보이지 않았다. 보이고 들리는 거라곤 제 품에 안겨 피를 흘린 체 쓰러져 있는 노아와 저를 부르는 노아의 목소리 뿐이었다. 피를 너무 많이 흘린 탓인가 안 그래도 하얀 얼굴이 더욱...
해당 게시글들의 모든 이미지파일들의 무단 도용, 복제 및 사용을 금지합니다. 불펌하지마세요. +해당 만화는 엔플라잉의 '골목길에서'가사를 참고하였습니다(문제될시 삭제) 스토리 설정꽤 오랜 시간 동안 연인으로 지내온 장주와 샘. 샘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에 대한 집착으로 장주와의 관계를 소홀히 하게 되고 둘은 결국 이별하게 된다. 이후 샘은 유명해져 직업적인...
한 남자의 얼굴이 보인다. 그는 사랑하던 연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눈물이 가득 찬 그의 눈동자가 일렁인다. 그의 표정에서는 다양한 감정이 느껴진다. 슬픔, 안타까움, 억울함, 괴로움, 분노, 믿을 수 없어 현실을 부정하다가, 호흡을 가다듬고 상황을 침착하게 인지해보다가, 그게 안 되어서 고개를 떨구다가, 다시 고개를 들어 원망스러운 눈...
もし僕が君の恋人になれた時は 만약 내가 너의 애인이 된다면 말이야 同じ気持ちになれたそのあかつきには 같은 마음이 된 그 새벽에는 말이야 毎日3時間は君の事を考える 매일 세 시간은 널 생각할거야 だけじゃなくてそれを君に言うよ 그뿐만 아니라 그걸 너한테 말할 거야 でも待てよ よく考えりゃそれって 근데 잠깐만 생각해보니까 그건 君の頭とか肩とかに触ってもいんでしょ 너의 머리...
카이사르가 대공가에 온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미래에 날 죽일 아이는 ‘잔혹한 도살자’라는 이명이 붙을 인물처럼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순수한 낯으로 멀건 미소를 짓는, 그냥 제 나이 또래의 소년이었다. ‘근데 키는 그렇다쳐도 10살 남자아이치고 좀 많이 왜소하더라. 잘 먹여야겠어.’ -똑똑 “들어와.” 마녀가 검에 통달한 덕분인지 문을 두드린 기척만으...
(BGM:All In (Piano + String)) *곡이 짧음으로 연속재생 해주세요. 우리의 사랑은 그랬다. 책에서 세상에서 이야기 하는 사랑들은 찬란한 빛조각이 따로 없지만, 우리의 사랑은 한 줌의 눈 같았다. 분명 햇빛 아래에서 보면 찬란하기 짝이 없었는데, 그 햇빛에 가벼이 녹아버리는 덧없는 것들 말이다. 그리고는 그 녹은 것들이 모여 깊은 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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