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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돌고 돌아서 끝없는 輪廻에 너를 잊지 못한 나는 행복조차, 사랑조차 망년해버리고 너의 모순된 거짓들을 감내했다 그럼에도 잊을 수 없기에 나는 파멸你을 향해 도약했다 忘れたいことばっかだ 아무리 발악해도 잊히지 않고 너에게. 미칠듯이 열망하고 원증하고 혐오했던 너에게. 나는 또 망각을 실패한다. 죽어서조차 잊지 못한다. 그저 아프고 쓰라린 假哀만이 남을 ...
"누나." "아, 어." "왜 멍 때리고 있어요." "아니. 잠시만. 좀 떨어져." 왜 이렇게 붙는 거야. 괜히 주변을 둘러보다 입술 쭉 내밀며 나 지금 삐쳤어요, 티 내는 주형이를 보며 결국 웃음이 터졌다. 아니, 왜 웃는 거야. 홍차영, 미쳤네. "누나. 잘 때 나랑 꼭 영상 통화해요." "알겠어. 너는 공부나 열심히 하고." 주형이와 난 동아리 엠티 ...
202n년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 안. 봄의 캠퍼스라고 하면 커플들이 손을 잡고 앉아 벚꽃을 보며 스킨십도 하고 사진도 찍고.... 지랄이다. 대학생에게 연애란 사치이다. 사실 나한테만 해당되는 말이다. 내가 절대 모태솔로라 그런 말 하는 건 아니고... 뭐랄까, 공부해서 시험도 쳐야 하고... 과제도 해야 하는 나에게는 사치라는 얘기지... 나는 22살 ...
*서진이는 성악을 하지 않습니다. *윤철이는 평범한 집안의 아들입니다. *청아예고가 아니라 청아고로 나옵니다. 늘 얼굴에 어두운 그늘이 가득한 서진이었다. 집안에서도 치이고 밖에서도 치이는 서진이 마음을 놓고 쉴 곳 하나 없으니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천서진은 자신의 그늘에 숨어서 늘 빛을 환하게 받으며 그보다 더 밝게 웃는 사람들을 부러워했다....
사륵, 눈이 쌓이는 소리가 허공을 울렸다. 하얀빛이 온 세상을 감싸 안고 있는 공간에 라일라는 시간의 흔적을 남겼다. 눈을 감고 잠들어버린 야속한 이를 찾아올 이유는 없을 텐데. 사랑은, 논리를 가장 우선시하던 이의 이성을 감게 하였다. 또한, 애정은 감각에 충실하던 이를 더는 그것을 느낄 수 없는 곳으로 떠나보냈다. 겨울이 되면 라일라는 홀로 어딘가로 떠...
"진짜 귀찮아 죽겠어!" 나리는 오른쪽 미닫이문을 열며 볼멘 소리를 냈다. 어딘지 모를 곳의 현재시간은 밤인지 하늘은 어두웠고 큰 보름달이 걸려있었다. "근 250년동안 이승과 변옥의 균형을 잘 지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변옥의 귀신들이 이승의 경계를 넘어왔어! 그동안 편하게 일하고 있었는데 짜증나 죽겠네!" 밤하늘을 올려다보던 나리는 대답없는 두 사람을 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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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전히 멍청한 오소리라서. 네가 원하는 바를 말하지 않으면 모른 채 이곳에 남아 있아야해.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너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그렇게 할게. 더는 태양을 바라보지 않도록, 태양을 탐하지 않도록. (후회어린 한숨과 함께 입꼬리를 올렸다) 이제 안녕이야. 이덤 노버트, 나의 마지막 태양이자 마지막 소원. 네가 지...
털 뽑힌 것 마냥 오소소 돋아나는 닭살이 힘겨워 이불을 찾고, 시린 바람살에 치여 떨어지는 낙엽마저 즐거웠던 그 시절. 너를 좋아했던 것 같다. 이제야 깨달은 이 감정이 진짜일지, 추억이란 향수에 젖어 불러일으킨 착각일지 그걸 아는 건 나뿐이라. 그런 나 조차 알지 못하니 최근 이 고민에 자주 빠져있곤했다. 착각이 아니라 하더라도 이미 늦었다는 사실을 누구...
여름의 너를 겨울에게 김승민x양정인 김승민은 재수가 없다. 19살 민정고등학교 전교회장 김승민 말이다. 입학 후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었으니 당연히 재수생 할 때 그 재수는 물론일 거고. 재수없는 놈 할 때의 그 재수도. 아, 그때 김승민이 나한테 자기 하복 와이셔츠만 안 빌려줬어도 이런 생각 할 일도 없었을 텐데. 18살 양정인도 다른 의미로 재수가 ...
느껴지잖아. 들리잖아. 거봐, 나 여기 있어, 밤. 떨리는 손을 뒤로 하고 고개를 숙였다. 눈물이 쏟아지려다가, 결국은 못 이기겠다, 손등으로 훔치니 온기가 다시 가시는 것 같아서. 아른거리는 시선 뒤에서만 간신히 보여,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싶었다. 눈물로 채워진 날들이 무수한 만큼, 당신을 볼 수 있었는데. 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다 끝나 버렸어. 괜찮...
그럼에도 네가 시종일관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겠다면, 묻겠다. *글이 굉장히 두서없습니다(저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동문서답같고...)... 편하게 읽고 스루해주셔도 됩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ㅜㅜㅜ!!! 최대한 쓴다고 썼으나 어째 대략3~4일이 지나버렸네요 면목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렇게 계속 혼자만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언젠가 네게 ...
* 밝은 글이 아닙니다. * 연합 일을 마무리한 시점을 다룹니다. 세르니움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 연합 일을 끝낸 시점이다 보니 백은 검은 마법사와 싸워 이긴 것이라, 먼치킨 설정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딱히 싸워 이길 수 있을지도 의문이지만요) * 데미안의 생존 여부를 연합에서 알게 되고, 암살자를 보냈다는 설정입니다. * 데몬에게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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