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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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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이 편지는 단순히 숙제이기 때문에 쓰는 편지이니 그다지 착각은 하지 말아줘. 뭐,미래의 나라면 충분히 이해해줄 것 같기는 하지만. 아무튼 최대한 간결하게 적게 서론은 이만 마칠게. 우선, 나는 확신해. 네가 미래에는 내 장래희망대로 직업을 가졌을 거라고. 네가 못 가졌다면... 그건 네 문제가 아닌 세상의 문제겠지. 그렇잖아, 네가 이 학교에 널...
번개를 번쩍이사 원수들을 흩으시어 주의 화살을 쏘아 그들을 무찌르소서 시편 144 : 6 니나NINA 돌아와 니나 너의 집으로 지배자 또는 가여운 어린 양18, 172c, 59k#FAF58C, #CDECFA근력 3, 민첩 4, 정신력 5, 관찰력 3 천벌天伐 벼락처럼 내리치는 이것이 천벌이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 쉽게는, 신체를 중심으로 전류를 방출한다. ...
"그래서, 계속 이렇게 현관에서 얘기할 거야?" "곧, 갈 거야. 가야 돼." 신발장에 기대어서 녀석을 위아래로 살폈는데, 역시 고집불통이다. 이렇게 젖은 상태로 계속 서서 얘기하겠다는 거야? 고. 집. 불. 통 "후회한 적 없어. 내가 왜 후회해.." "..." 다른 말이 듣고 싶었나? 이 대답이 아닌가? 네가 너무 좋아. 그래서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그래서, 정말 안 탈 거야?" 내 질문에 망설이는 눈빛인데, 대답은 단호하게 나왔다. "응, 오늘은 집에 갈래" 한 번 더 잡으면 옆자리에 앉힐 수 있을 거 같지만, 내일 부르자는 생각이 자리했는지 난 더 이상 묻지 않았다. "알았어, 잘 가" 손을 흔드는 모습이 백미러에서 사라질 때까지 힐끔 거리며 본 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는 평소에 읽고자 사 두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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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 나오는 지역과 인물, 종교적 내용은 스토리를 위하여 작가가 창작한 허구의 사실입니다. 꿈을 꾸었다. 수면 위에 흩어지는 하얀 햇살 속 그 어딘가에서, 붉은 것이 불쑥 솟아올랐다. 테혅이다. 그것이 범규에게로 헤엄쳐 왔고, 문득문득 수면 위로 드러나는 보석 같은 인어의 꼬리. 테혅의 꼬리는 에메랄드 색에 드문드문 노란빛과 푸른빛, 붉은 빛이 수채화...
* 존칭이 붙지 않은 모든 표현은 작품 내 캐릭터에 한정된 서술입니다.연개는 배설물(?)을 좋아한다. '도대체 그런 걸 왜 좋아할까?'에서 출발한 의문이 캐낸 돌멩이를 모아봤다. 미연개는 미어캣이다. 이나의 영계백숙 드립이 워낙 인상 깊어서 처음 봤을 때에는 어떤 동물이 모티프인지 생각도 안해봤는데, 그의 이름이나 생김새 모두 '미어캣'을 가리키고 있다.또...
그렇죠? 하티에게도 좋지 않을 거예요. 여전히 잠에서 깰 때면 머릿속에 울리는 것만 같은 음성. '하티'라는 삶을 버린 지도 어연 2년째. 잊을 법한 말인데, 도통 그 소리 만큼은 뇌리에서 지워지지가 않는다. 평범한 자의 회유. 평범한 그의 말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럼에도, 자신에게는 귀중할 수밖에 없는 한 마디였다. 잊히지 않음은...
평화롭고 고요한 골목 사이를 채우는 참새의 지저귐. 그리고 난호와 이도의 목소리. 아스팔트로 거칠게 포장된 길 위에는 아스팔트의 틈새에서 올라온 모래가 퍼져있다. 두 사람이 발자국이 나른한 시끄러움을 만들어 낸다. 그렇게 시끄럽진 않은 소리로 이야기 하는 마주 보며 걷는 두 사람. 이상한 느낌에 멈춰선 이도. 막상 학교 멀어지기 시작하니 후회가 밀려드는 이...
BGM_달콤한 빈말 - 백아연 01 나에게는 항상 선망해 오던 이상형이 있다. 상상 속에 그려놓은 남자 한명, 늘 그리고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 상상 속 남자는 언제부터인지 내 맘 속 깊숙히 자리 잡아오고 있었다. 그림을 그릴 때, 잘생긴 사람을 그려보라고 하면 무조건 눈 감고도 그릴 수 있다. 난 확고한 이상형이 존재하니까. 그런 나를 보고 독특하다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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