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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BGM을 반드시 재생해주세요^~^ 일찍이 서울로 떠나온 나는 가족의 자랑이었다. 비린내 진동하는 촌 동네를 한 끝 벗어나지 못 했던 나의 유일한 가족. 아버지는 달에 한 번 길고 긴 항해를 떠났다. 아버지의 손에서는 늘 바다의 향이 났다. 깊게 박힌 굳은 살, 그 사이로 짙게 남아버린 파아란 향이었다. 아버지는 늘 나에게 이 곳을 떠나 먼 곳을 바라보라 하...
천천히 감는 눈, 그리고 느릿한 말. " 나도 사랑해. 네가 있어서 내 삶이 얼마나 행복해졌는지 넌 모를 거야. 네가 내 동생이었던 건 축복이었어. 그러니까 아무것도 미안해하지 말고 아무것도 사과하지 마. "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마리아 누나의 마지막 말들은, 언제나 절망. 뒤이어 떨어지는 눈물 섞인 그리움 뿐이었다. 아파, 아파, 아파•••. 사실 모든 ...
*2016년 연재한 MCU 스팁버키 장편 소설 입니다. *20 편을 다시 수정하고 올립니다. (그렇다고 많이 바뀌거나 갈등 구조가 바뀌는 건 아닙니다) *처음 쓰던 소설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매 주 토요일날 올라옵니다. *시빌워 이후 버키를 잃은 스티브에게 1940년대 버키를 만납니다. 버키가 진짜 버키라는 걸 증명하고 난 다음부터 스티...
탕 하는 총소리가 나고 그 곳에는 총소리에 달아나는 검은 새의 날갯짓 소리만이 맴돌았다 종놈이 총을 꺼낸 순간부터 오늘이 죽을 날인가 싶었는데 오늘이 죽을 날은 아니었나 보다 제 앞에 저를 죽이겠다던 종놈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고 곧 작은 폐허 안에서 익숙한 그림자가 모습을 들어냈다 정혁이었다 “참, 기케 겁이 없소? 누군지 신원도 모르는 사람을 뭘 믿...
이번 편은 보는 이에 따라 다소 불쾌함과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는 잔인한 묘사가 있으며 사람에 따라 트리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보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름 한유준 씨 맞으시죠?” “아, 네…!” “생년월일 주소는 어떻게 됩니까” "생일은..." 지금까지 없었던 일이었다. 이렇게 목격자까지 남길 정도로 일 처리가 급하고 허둥대다니 필히 ...
한 순간 문득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그 녀석은 세계 최악의 범죄자야] ‘그 녀석’이 곧 ‘나’라는 사람이 되는... . . . . . 또 같은 꿈을 꾸었다. 사람들이 익히 말하는 악몽을 꾸었지만 악몽도 익숙해지면 그냥 꿈이 되 듯 나에겐 그저 질 나쁜 보통의 꿈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끔찍한 꿈을 꾸어도 그저 보통의 나 자신으로 행동하고 오히려 더 밝...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1년이지만 시목의 나이는 35, 서윤의 나이는 33으로 2017년도 나이로 고정합니다. #시목서윤 정서윤의 인생은, 처음부터 잘못 시작되었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되지 않았다. 서윤을 출산하고 거의 몸이 약해지신 어머니와, 아내를 극심히도 사랑하던 아버지가 그 후로 서윤을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고작 3살이었던 서윤을 외할머니댁에 맡겨버렸고, 서윤이 7살...
안녕하세요! 길드장 봉심이입니다!❤️ 다들 바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게임에 참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더욱 재밌는 이벤트로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우리 중독자들 여러분 애정합니다...❤️ [나를 찾아줘!] - 운영진을 찾아줘! <봉심이> <또또> 지난 번에 너무 빠르게 위치가 발각(!)되는 바람에 이번엔 좀 어렵게 가자!!...
내가 살면서 너를 미워할 일이 몇 번이나 생길까. 한 때는 그런 실 없는 생각을 했던 적도 있었다. 나는 요즘 그 애가 미워 죽겠다. 지금껏 한 번도 이렇다 할 트러블이 없었던 한 학년 아래의 후배인 아카아시 케이지가. "보쿠토 선배, 오늘 점심에…." "아, 미안. 나 반에 일이 있어서. 오늘도 따로 먹을까?" "……네, 뭐."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거...
Chapter 28 : 그래도 나를 사랑해? 아침부터 전쟁통이 따로 없었다. 기자들은 유리 너머로 갑연의 털끝 하나라도 볼 수 있을까 몇 시간 전부터 정문을 점령한 채 진을 치고 기다렸다. 직원들은 주차장이나 반대편 후문을 통해 어찌어찌 출근했지만, 슬슬 그마저도 힘들었다. 한데 혼돈 그 자체인 회사 분위기와 반대로 갑연은 유리문에 다닥다닥 들러붙은 기자들...
https://youtu.be/uqBWWx5QLVY *BGM과 함께 봐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는 전혀 모른다.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굳이 알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 당신이 말해야만 하는 것이면 말할 것이라고… 그렇기에 당신이 양보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당신의 믿는다는 말에 전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그저 그 무엇도 신경쓰지...
실제 원작 내용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상, 중, 하 의 중편으로 완결할 계획에 있습니다. 유료결제는 마지막까지 없이 연재함을 알려드립니다. " ..... " 항상 같은 하루였다. 같은 일상에, 같은 아침, 그리고 같은 밤. 그럼에도 내 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은, " ...언제쯤 나올 생각에 있으신건데요? 선생님. " 그립도록, 미치도록 그리운. 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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