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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노을과 같은 그대여 어째서 그곳으로 떠나는 것인지요. 나와 함께 여기 남아 나만을 보며 살면 좋을 것을. 불타는 노을과 같은 그대여 그대는 어찌 이리 빨리 가셨는가요. 화려하게 모든 것을 불사르는 그대를 보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마는. 불타는 노을과 같은 그대여 나는 당신을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요. 차가운 지옥에서 여전히 당신을 만날 날만을 기다리고 ...
귀찮으니 수정 나중에 해야지,,,,,,,,,,,,, 쨋든 저딴 전개로 대충 써놔라 에휴,,
장원심은 유난히 키가 우뚝하게 컸던 사람으로, 삶을 달관하여 사심과 욕심이 없고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아 길에서 자는 것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익살을 매우 좋아 했다고 한다. 높고 귀한 사람에게도 공손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가난하고 무식한 사람에게도 오만하지 않았다고 하며, 천금을 받더라도 기뻐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잃더라도 성내지 않고, 풀을 ...
SUBJECT: [야 너네 곰저씨 헐리웃 갈 수도 있단 카더라 들었냐]WRITE: 곰곰시발 진짜냐 정말 순식간이었다. 내용도 겨우 한 줄 뿐인 빈약한 게시물에는 엄청난 기세로 댓글이 줄줄이 달렸다. 다만 그 댓글의 내용이란 것이… 정말 한결같다는 게 놀랍다면 놀라운 포인트라 하겠다. 사준은 감정을 듬뿍 살려 댓글을 차근히 읽어나갔다. “근데 장르는 뭘까....
/멍청이./ 전화기 너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섞여 꼭 밉지 않게 눈을 흘기는 얼굴이 떠올라 대영은 결국 웃음을 터뜨렸다. 분명 그 단어의 화살이 자신에게 날아오고 있음에도 아프긴 커녕 간지럽기까지 해서 대영은 도저히 집중할 수 없다는 듯 전화기를 고쳐잡으며 괜히 키보드에 얹고 있던 왼 손 마저 슬쩍 내렸다. /서대영보고 멍청하다고 욕하는데 뭐가 좋아서 웃...
* 6일 차 아이고! 들어와 버렸다! 이젠 돌이킬 수 없다! 시작 화면에서 장비 입혀주려고 클릭했는데... 글쎄 이 친구가 선물을 받았네! 언제 받은 거야~ 붉은... 여명...? 무언가가 터졌고... 징벌새가 탈출하더니 조각이도 훌렁 뛰쳐나오길래 그냥 재도전 버튼 눌러버렸다. 아~... 이건 틀렸어. 그래도 리트는 안전하게 온 것 같아 ' ` :(.......
글. MOONWALKER 에아에 적대적인 소수 조직원들의 반발을 뒤로하고 몇몇 이류들은 승철과 정한이 형의 주도 하에 훈련이 시작되었다. 일단 기본적인 체력을 더 기르고, 친밀도 역시 이렇게 진행하면 수월하게 쌓이지 않을까 하는 석민의 제안이었다. 그런데 생뚱맞게도 가장 친밀해야 할 석민과 정한이 형은 한동안 눈에 띄게 서로 서먹했다. 뭐, 또다시 괜찮아진...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 티라노(@lockty_05) 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및 수정, 도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완성된 작업물은 포트폴리오, 커미션 샘플 등으로 사용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샘플 공개를 원하지 않을 시 미리 말씀해주세요. *공지를 어겨 발생하는 모든 상황에, 저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신청서 양식을 제대로 지키지 ...
그동안 블로그에서만 활동하고 포스타입을 신경 못 썼네요😢 지금까지 그렸던 몇 안 되는 그림들을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종교마츠au ※신부카라×수녀이치 어,,음.... 막상 모아보니 그린 게 별로 없었네요((긁적 다음엔 더 많이 그려올게요..😅 열심히 좀 하자 레몬
거위겜, 롭톰 중 뭘 살까 고민하면서 슈슈(지애님)한테도 물어봤는데 둘 다 재미있을 것 같다는 대답을 해줬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한테도 쭈르륵 물어보러 다녔는데 3분이 온리 롭톰을 추천하셔서 한번 사봤다.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시작 전에 이미 지인들이 스타트부터 엔딩까지 달리는걸 가끔 봐서 저것들(?)이 나오면 대부분 지옥이 될 거라는...
그러니까, 상연의 사랑은 재현에겐 화수분 같은 것이었다. 마르지가 않았기에 느꼈던 것이다. 형, 형은 사랑이 많은 것 같아. 이 한 마디에도 턱을 괴고 음-. 하는 소리를 내었던 그 붉은 뺨이 아름다워 몇 번이나 소리 내 웃어버렸다. 상연의 사랑은 마를 일이 없을 것이라고, 재현은 안일하게 확신했다. - 둘의 이별은 너무나도 허무했고 너무나도 평범했다. 재...
당신과 내가 하나 되는 문장을 위해서내 모든 생애를 바쳐 시를 쓰는 밤당신을 기어이 사랑해서 오늘도 밤이 깊다.| 서덕준, 당신을 기어이 사랑해서 오늘도 밤이 깊다 이별 직후에도 생각했던 일 중의 하나였다. 그의 장점을 그조차도 모르는 것 같아서. 그의 모습을 모르는 이어도, 그의 매력을 찬란하게 볼 수 있도록. 글로 남기고, 환상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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