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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양호쌤 박정수X윤리쌤 김종운 오후 5:41 · 2021년 1월 22일·Twitter for Android 윤리 선생님 김죵욵... 윤리선생님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욕을 입에 달고살았는데~ 그 욕의 대상은 주로 보건실 박졍슦 선생님이었다~ 근데 주말에 설븽갔던 학생들이 졍슦쌤이 죵욵쌤한테 빙수 떠먹여주는거보고 기절함. 윤리선생님 교무실에 없으면 보건실 1...
오현호 특진하는거 보고싶다. 근무시간 아니었고 디제잉하러 룰루랄라 클럽 가는 길이었는데 그런 오현호 옆으로 어딘가 익숙한 놈이 지나감. 오현호는 ? 아는사람인가? 하고 뒤돌아보면서 생각해봐도 아는사람은 아님. 착각했나봐~ 하고 마저 걸어가려는데 순간 떠오르겠지. 지명수배된놈이네!? 오후 8:08 · 2021년 1월 30일·Twitter for Android...
*불호 후기 재미 없다! 심심하다~~~~~~~~~ 오세혁 글 진짜 못 쓰는구나... 나 좀 궁금했거든 만약에 본진이 불호극 한복판에서 열연하고 있어도 심장이 뛸 것인가... 결론은 완전 무감동하냐면 그건 아닌데 오타쿠 본능에 자동반사적으로 움찔하는 거고 그걸로 낫취요소를 커버하진 못 함. 나는 내가 이형훈이 오열하는 장면을 이렇게 무덤덤하게 볼 수 있을 줄...
~너무 열일해서 몸살걸린 오현호~ ~~황제감금 해주는 골타팀~~ 오후 6:19 · 2021년 2월 1일·Twitter for Android 평소처럼 일을 했고, 평소처럼 움직였는데 최근들어 몸이 무거워진 오현호. 그래도 실수하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겠지. 평소보다 어리광이나 멍때리는 시간이 늘어났을 뿐일거야. 어디 아프냐며 물어오...
오현호의 유서는 키보드 아래에 보관되어 있었다. 가장 발견하기 어려우나, 가장 가까운 자리. 그리고 오현호답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자리. 오후 10:10 · 2021년 2월 1일·Twitter for Android 언젠가 오현호는 이런 말을 했어. 유서라는 건 참 신기하다고. 유서는 하나의 편지인데, 답장을 보낼 수 없는 편지 아니냐고. 이미 그 편지를 여...
누명쓰고 강제로 경찰옷 내려둔 오현호. 마약에 빠져서 사는거 보고싶다. 시발 그러게 나 좀 믿어달랬잖아. 오후 11:19 · 2021년 2월 6일·Twitter for Android 해당 썰 기반으로 작성된 글: https://posty.pe/j7olbu 오현호는 끝까지 아니라고 했었겠지. 오해받았던 일이 있었으니까 또 이런일이 생긴게 억울할거고. 자신을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인질 잡혀있어서 범인이 하라는대로 다 해줘야하는 오현호. 한시간 뒤에 구출팀이 온다는걸 알고있어서 위험하게 덤비는 행동은 못하는 오현호가 보고싶다. 오전 10:14 · 2021년 1월 28일·Twitter for Android 제대로 말 안들으면 인질이 다칠거라면서 오현호를 책상 앞에 앉게하는 범인. 오현호가 노려보니까 인질 몸에 상처 내겠지. 그 모습에 ...
소띠 해지만 호랑이랑 아기용이랑 새해인사하는 조의신🐯🐉❤️ 넘 급하게 그려서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두 해피뉴이어라....ㅠㅠㅋㅋㅋㅋ
그래... 실력자 많은 거 안다... 그래도 그런 애들은 좀 제쳐두고 생각한 거다 와 난 얘만큼 호흡조절을 기가막히게 하는 남돌 첨봤다 호흡이 아주 자유자재다 발성 중간중간 섞고 빼고 넣고 끄는 게 진짜 ... 이건 노력이 아니라 찐 재능인 것 같다(노력도 물론 했겠지 그래그래) 무슨 성대랑 기도 사이에 호흡조절벨브 같은 거 달려있나??? 진짜 진심으로 궁...
"···무슨 문제 있어요? 왜 날 봐." "내가 미쳤다고 이 짓을 하겠다했지···." (한숨) 🌊이름: Penny Adeline. 페니 아델린. 페니로 부르던, 아델린으로 부르던. 씨라는 호칭을 붙이던,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던. 언니, 누나, 오빠, 형, 그 외 등등. 어떻게 부르던지 어떤 호칭을 붙이던지 신경을 쓰는 것 같지는 않다. 그저 [동전]이라고 ...
16.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변화 없는 날들이 흘렀다. 지훈은 진영에게 여전히 다정했고 진영에게서는 여전히 호랑이 페로몬이 느껴졌다. 점심을 같이 먹고 가끔 시간이 맞으면 이전처럼 하교도 같이하고 가족끼리도 자주 만나고 언제나와 같은 날이 이어졌다. 겉으로 보기에는. 실상은 달랐다. 진영은 언젠가부터 지훈과 있는 게 불편해졌다. ‘불편’하다는 단어로 적절한...
- 원작 소설 기반 혹한을 잊는 겨울 남잠, 난 추위가 가난의 상징인 줄 알았어. 삽시에 걱정의 그늘이 드리운 금빛 시선이 제게로 돌아오는 것을 느끼지 못했는지, 위무선은 남망기의 팔을 베고 누워 나른하게 푹 퍼진 채로 입술만 분주하게 놀렸다. “어렸을 땐 막연히 높은 담장을 둘러친 집을 동경했었거든. 두꺼운 종이로 창을 바르고 휘장을 내려 외풍을 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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