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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그뭔씹이라 서틀트로만 올렸던 러프만화 포함해서 올립니다 다른 그릴게 많아서 더 이어그릴지는 미지수입니다만,,,내용은 어느정도 생각해두고 있습니다 성인으로 내용을 추가하게 된다면 글을 성인으로 돌리게 되겠죠,,? 아래는 쁘띠후원& 소장용 결제박스 입니다 원글이 삭제되어도 소장본으로 감상가능합니다 내용은 . 하나 찍혀있습니다 항상 제 그림을 좋아해...
' 하아... 지쳤어.. ' 풀썩 하다하다 코코노이 하지메 그 녀석한테 팀에 영입하게 될 줄이야. 아니, 것보다 본편에서는 절대로 이누피랑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 녀석이 대체 무슨 바람이 불어서 내가 운영하는 팀의 소속에 들어오고 싶다는 것인지. 아니.. 그것보다 먼저.. ' 은하야, 괜찮아? ' " 어디 피곤해 보이는데,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야? " 신이...
에렌의 면도 이야기가 나온 것은 저녁 식사 쯤이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뽀얗다고 생각했던 코 아래가 슬슬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서, 에렌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의 관심까지 끌게 된 것이다. 먼저 말을 꺼낸 것은 맞은편에 앉은 쟝이었다. "어이, 에렌. 슬슬 너도 면도 해야되는거 아냐?" 이제 막 숟가락을 집어든 에렌이 시선을 음식 대신 제 입술 근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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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4월은 거짓말의 계절 어릴 때 잔인한 사월 이라는 곡을 좋아했다. 거짓말 같던 사월의 첫날 모두가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는데 왠지 나만 여기 혼자 남아 가야 할 곳을 모르고 있네 ••• 봄빛은 푸른데 1월에는 2월에 뜨겠지 ㅎㅎㅎ 했고 2월에는 3월에 뜨겠지 ㅎㅎ 했고 3월에는 4월에ㅎ... 뜨나? 웃음기가 점점 소멸 되고 있다. 멤버 몇몇이 과감한 염...
고전문학 AB A도련님 B의사 *** 그날은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장을 보러 시내로 내려가는 날이었는데 아침부터 온종일 비가 양동이로 퍼붓듯이 내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지루한 저택에서 잠시 벗어나 시내 구경을 할 수 있었기에 당번인 메리가 몹시 아쉬워했다. 시녀장님이 습기가 차면 나무가 썩는다고 하시며 평소보다 더 우리를 팽...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산즈랑 부인 드림주, 엄마 아빠 똑 닮은 와기 딸랑구. 같이 밥 먹는데 몰래 야채란 야채는 쏙 쏙 다 골라내다가 딱 걸렸는데 1도 안 통하는 거 보고 싶음. 아빠 산즈 하루치요, 엄마 드림주. 부족할 것 없는 집 안에서 살면서 저녁 먹고 방영하는 만화 보는 게 삶의 낙인, 얼마 살지도 않은 인생이라지만 그런 와기가 유일하게 극도로 혐오하는 게 있었어. 그건...
어찌저찌 상견례도 끝이 나서 할아버지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까지. 내가 들어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내 앞으로 모였다. 그런 그들을 가볍게 무시하며 다녀왔습니다. 한마디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평소같았다면 어땠냐고, 무슨 말을 했냐며 꼬치꼬치 물었을 테지만 내 표정이 어둡긴 했나보다. 오빠까지 머리를 긁적이고 있으니.... "하....
자존심 같은 건 진작 버렸다. 속상한 마음도 납작하게 눌러버렸고 당기면 당기는 데로 밀면 미는 데로 원하는 만큼 사용하게 했다. 안일하게 대해도 상관없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듯 헌신했다. 그런데 그 입맞춤 후 돌아온 말이 마음에 쓰였다. 그래서 이틀간은 찾아가지도, 연락을 하지도 않았다. '너도'라는 문자 이후 아무런 연락도 없는 게, 그렇게 속이 상할 수가 ...
● 오기 또는 패기 에라이, 결국 오기로 범규는 선택했다. 그래! 같이 못 잘건 또 뭐야? 나도 대한민국에서 만인의 연인으로 손꼽히는 최범규라고. 아무렴, 아무렴! 좋아하는 상대가 따로 있다고 해도 말야! 너도 내 옆에서 내 자는 모습까지 섹시한 걸 보면서 설레여 봐라! 이렇게 포부는 당당했으나.. 근데, 또 조그만한 속이 서운해진다. 물론 나만 저놈을 좋...
● 쇼윈도 동상이몽 보지 말았어야 했던 고백 장면을 보고 말았던 범규는 그 날 그렇게 집에 돌아와 의도적으로 수빈의 연락을 씹은지 벌써 5일차가 지났다. 꼬치꼬치 캐묻는 매니저에게 무어라 말하지도 못 했고 그저 끄응, 혼자 생각에 잠겨서 수빈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 물론, 솔직히 말하자면 하루 이틀에서 끝날 줄 알았던 수빈이 끊임없이 연락을 해오는걸 보고 ...
● 과속방지턱 안녀엉, 이제 습관처럼 쇼윈도를 유지하기 위해 만나는 데이트 쇼는 이들에겐 많이 적응 된 상태였다. 편하게 인사를 건내고 편하게 인사를 받을 정도로 말이다. 다정하진 않더라도 범규의 인사에 고개를 끄덕이는 수빈은 자연스레 범규의 손을 잡는다. 무언가 하나의 일과 숙제처럼, 더이상 거북해하지도 않았고, 거부하지도 않았다. 외려 서로가 무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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