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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모티브는 충무공의 인지도와 능력을 질시하는 선조 - 입니다. <복수> 늘씬하게 뻗은 팔을 따라 들어 올려진 채찍이 허공에서 한껏 고개를 곧추세웠다. 순은으로 만들어진 손잡이 끝에 매달려 있는 반짝이는 재질의 소가죽 끈이 마치 입을 벌린 뱀의 머리처럼 탐욕스럽게 살갗을 물어뜯고 피에 젖은 채 떨어져 나갔다. 매끄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가죽 끈이 ...
※2020년도 가즈나이트 배포전에 냈던 회지입니다. - 원작 가즈나이트 소설을 바탕으로 그린 가즈나이트 패러디 북입니다. - 사바신이 사내연애 추리하는 망한개그 이야기입니다. - 바이론x휀, 리오x레디 커플이 5% 씩 들어가 있는 전연령 회지입니다. size : a5 중철본 / 전연령 page : 14p (후기제외 가격 : 3000원
드디어 신입생을 벗어나 2학년이 된 아리스는 올망졸망한 신입생들을 바라보며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그런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흐뭇한 미소도 모르고 그들을 보던 아리스의 눈에 띄는 한 아이가 있었다. 한눈에 봐도 고급스러운 옷감을 사용한 망토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넘긴, 다른 신입생들이 반짝거리는 눈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보는 것과 ...
"조로! 무슨 짓이야!" "이 녀석을 봐라. 검에 베여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지. 이런 경우는 두 가지밖에 없다. 뭐가 위험한지도 모르는 온실 속 화초거나." 조로의 말에 밀짚모자 해적단 전부 침을 삼켰다. 긴장한 눈빛이 역력했다. 자 그럼 어떻게 놀려줄까. 목에 흉 생기잖아. 우리 형이 보면 너 그대로 황천행이야. "두 번째ㄴ....!" """조로!""...
05. 심연을 품은 야수 사람들은 태어난 이후부터 당연하게 마주하게 되는 수순들이 있었다. 황재언의 삶의 시작은 ‘부모 없는 삶’이었다. 그래서 그는 당연하게도 자신을 보호해줄 사람이 없는, 혼자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하는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랄 수밖에 없었다. 한 지역에서 그래도 나름 유명세를 떨치던 조직이 있었다. 그 조직이 운영하던 술집에...
요즘은 통 시를 쓸 수가 없다. 당분간은 못 쓸 것 같다. 갑자기 시 쓰는 게 싫어진 것도 아닌데 어째서일까? ‘내가 이걸 왜 고민해야 되지?’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 내가 원해서 한 선택이니까." 이름: 윤 설화 나이: 28. 성별: 여자 키, 몸무게: 205, 95. like, hate L: 단 음식, 매운 음식. 담배와 술. 게임, 요리. H: 토마토, 가지. (알레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처음에 먹었을 때 너무 싫었다고..) 개념없는 사람. 특징. 한국인이며, 악몽의 도시인 나이트메어 메...
06 "뭘, 뭐해? 네가 뭐라 하는지 안 들려서 그랬지! 근데 어디 아픈 건 아니지?" 손에 힘이 들어갔지만 빼지는 않는다. 뭐, 저도 싫지는 않은 거…… 겠지? "아, 안 아파. 근데 뭐 하는 거냐고." "뭐가?" "뭐가 뭐가야?" "그니까 뭐가 뭐냐고?" "아, 이..씨...몰라!" 뭘 또 모른다는 건지. 아무튼, 더는 여기서 지체할 수 없었다. 기껏 ...
*지루했던 수업이 끝나고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했다. 이제 막 4시를 넘어가고 있어 정국에게 문자를 남겼다.[나 이제 마쳤어.]문자를 보내자마자 기다렸던 듯 정국에게서 바로 답 문자가 왔다.[수고했어. 조심해서 와. 저번처럼 넘어지지 말고ㅎ]참나. 한번 그런 거 가지고.얼마 전 말끝에 ㅎ와ㅋ을 붙이는 걸 알려줬더니 귀엽게 ㅎ 하나를 붙여 문자를 보낸 정...
30. 뚱이네 이모네로 돌아온 태오는 주머니에서 담뱃갑을 꺼내더니, 채준이에게로 휙- 집어던졌어. “니, 함만 더 야한테 담배 심부름 시키믄 가만 안 둔다.” 채준은 담뱃갑 겉에 싸여진 비닐을 뜯어내며, 이래가 머리 검은 짐승 새끼는 거둬봐야 은혜를 모른다카는갑네, 라고 중얼거렸어. 태오와 우영이 나갈 때와 들어올 때의 분위기가 달라진 것을 눈치 챈 채준은...
29. 뚱이 이모네 가려면 아직 시간이 남았기에, 우영과 채준은 커피숍에서 남은 시간을 개기기로 했어. 일단 태오를 만나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할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영은 명치가 계속 갑갑했어. ‘니는, 유령이랑 사귀나. 차라리 유령이 낫겠네.’ 태오의 마지막 말이 계속 맴돌았거든. 아마 홧김에 지른 말은 아닐 거야. 내내 섭섭했던 부분이 곪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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