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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자식들 또 어디갔어! Sample【↓】 요놈 자식들이 염병하고 맨날 사라지고! 천재 미소녀 작가가 끝내러 왔다. 돈은 작가님께 후원하거나 까까비로 씁니다ㅠ
※그냥 되는대로 나오는 썰을 마구 주절거린 것에 불과합니다. 그 정도로만 즐겨주세요.※당연히 개연성 같은 건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욕망만이 가득합니다. 부디 주의!※저는 동맹… 정확히는 양웬리를 무척 애정합니다만 여기서는 일단 은영전 쪽의 주 등장세력이 제국입니다. 별다른 뜻은 없고 왕정제와 로오히 세력이 엮이는 게 상상하기 쉬워서요…? 덕력과 욕망이 닿...
Ask the Past: Advice from old books의 포스트를 번역했습니다.해당 포스트에 인용된 책은 1612년 영국에서 발간된 고서로,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와인을 양껏 마시고도 취하지 않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와인을 많이 마시고 싶다면, 그러고도 취하고 싶지 않다면, 염소의 폐를 구워 드세요. 다른 방법으로는 공복에 6~7개의 쓴 ...
w.연화 1. 뜨거운 입김과 함께 가쁜 숨을 내뱉는다. 진땀이 흐르고 어설프게 막은 상처에서는 피가 새어 나온다. 힘겹게 걸음을 옮기지만 얼마가지 못해 쓰러진다. 사람의 발자국 하나 없는 눈길 위. 삽시간에 새하얀 눈이 피로 인해 빨갛게 물든다. 2. 손영택은 고아였다. 고아원은 좁았고, 폭력이 정당화되는 곳이었다. 그래서 눈치가 늘었다. 원장이 아이들을 ...
-영화 인터스텔라의 상대성이론을 참고해 상상력을 붙여 쓴 글입니다. 과학적인 건 저도 잘 모릅니다. 단, 틀어진 시간을 과학적으로 설명이 어려운 무언가로 다시 바로 잡으려고 한다, 이쯤으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년 9월> 새 조차도 지저귀지 않는 이른 새벽, 커튼을 걷어 창가로 새 들어오는 새벽의 빛을 보며 흐릿한 눈을 비벼대던 ...
"사토 메구미 씨, 이번 영화를 찍을 때 복도에서 발견됐다는 말을 들었는데 무슨 말입니까, 이게? " 사토 메구미가 입꼬리를 당기곤 고개를 끄덕였다. "영화 클라이맥스 신을 찍는 날에 있었던 일이에요." "컷!" 감독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후유, 진짜 무서웠어요." 나토리 슈이치가 숨을 내뱉으며 배의 난간에서 뛰어내렸다. "아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온조와 온욱 형에게 온욱 새끼, 쓸모없는 얼뜨기 등으로 부르는 것 온욱이 죽고 효시당했지만 형제의 죽음에도 슬퍼하지 않고, 오히려 담담한 것으로 보아서 두 형제 사이가 굉장히 나쁘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음 원작을 포함해서 드씨, 애니 드라마에서 함께인 모습이 한번도 나온 적이 없고, 온조의 성격이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며 형에게 질투를 많이 했던 것으로 ...
“겨우, 겨우 만났어. 그렇게나 찾아 헤매던 너를!” “네가 나한테 이러면 안 되는 거잖아. 약속했잖아!!” “그런데…그런데…….” 폭우처럼 쏟아내던 말은 눈물로 가려진 시야 때문에 잠시 멈췄다. 여전히 너는 얼음처럼 차가운 표정이었다. 다시 눈물이 차오르고 표정이 일그러졌다. “할 말 끝났으면 돌아가. 여기는 네가 올 만한 곳이 아니야.” 입술을 꾹 깨물...
“이번이 마지막이다. 그 녀석까지 끌어들이고 싶지는 않겠지? 확실히 끝내도록 해.” 수화기 너머 냉랭한 목소리에 조금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대답했다. 마지막. 오늘이 그들이 주는 마지막 회. 내 소중한 사람을 끌어들이지 않으려면 어떻게든 끝을 내야 한다. 약속 장소에는 네가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날도 더운데 왜 이렇게 일찍 왔느냐며 툴툴거렸다. 너는 귀엽게...
<BGM을 꼭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림 예고의 교복이 네이비색 니트 조끼와 붉은 바탕 위에 사선 줄이 들어간 넥타이가 눈에 띄는, 그러니까 춘추복으로 바뀐 지도 대략 3주가 지났다. 큰 일교차 탓에 교복 재킷을 걸치는 날도 잦아졌다. 그동안 민희는 충실한 날들을 보냈다. 멍하니 사색에 잠기는 시간이 많아지긴 했으나 인터넷을 뒤지거나 학교 도...
퇴고를 아직 안 했어요 https://twitter.com/Dak_kalguksu?s=20 @Dak_kalguksu 님의 해은 썰 3차 창작 얼굴에 난 생채기를 문질러 닦았다. 손등 위로 시뻘건 피가 번져 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눈을 굳게 감았다 뜬다. 임무 완료다. 눈앞에는 반파된 건물들과 부서진 탱크, 그리고 A급 센티넬의 경도로 만들어진 더미 로...
# DAY 2 영웅이는 병원 출근한다고 일찍 일어났는데 뭐라도 먹으려고 밖으로 나왔더니 느닷없이 C랑 마주칠 듯. - 잠은 푹 주무셨어요? C가 먼저 인사 건넴. - 아, 네. C씨는요? - 저도요. 출근하시나봐요? - 네, 그렇죠. 저 토스트 구울 건데 같이 드실래요? - 저야 좋죠. 이런 대화들이 오가고 다시 정적... 그 때 갑자기 찬원이 등장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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