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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왔냐?” “좀 방으로 들어가면 어디 덧남? 소파 꺼질라.” “깃털 같은 누나한테 못하는 말이 없네.” “말하는 거 진짜 우리 누나 같다.” 그래서 이번 주는 좀 어땠니. 이창윤이랑 말은 해봤고? 큐피드 자식이 비웃듯 질문을 던졌다. 말이야 진작에 섞었지. 어디 말 뿐이겠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도 공유했다고. 승준이 묘하게 뿌듯한 듯 어깨를 으쓱했다...
몇 가지 이유 제시합니다. -> 쓸 이유 사라졌습니다. -> 읽는 사람이 없습니다. -> 연재소설 현재 좀 과부화 상태입니다. -> 위 이유로 인해 쓸 의욕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이유를 대긴 했지만, 결정적으로 제가 별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위 의욕이 사라졌다는 말이 가장 결정적이긴 했네요. 세실리아 마지막화는 이제 쓸 생각 없습니다...
근데 저런 표정마요이는 흔치않습니다...근데 다음 하코도 쩔고 다다음도 쩔고 최애 미카하코뮤비랑 카드쩔고 코하쿠 노래도 쩌는데 ㅁㅊ넘들아 거의 올캐러는 죽으라는거냐
2022년 즐거운 추석 보내셨길 바랍니다! + 빈이 손에 든건 요거트 스무디가 맞습니다 지난 새해그림과 포즈 세트로 그렸어요 ->
울다가 웃다가, 조잘조잘 떠들다가 갑자기 뭔가 북받쳐 올라와서 꾹꾹 숨 참다가. 지민이에겐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지민이 뿐 아니라 데뷔조로 뽑힌 모두에게. 기사가 나간 후에야 최종 명단에 자기 이름이 들어간걸 확인한 지민이, 처음엔 멍했다. 내가 보고 있는게 실화 맞나 싶고, 혹시 뭔가 착오가 있었던건 아닐까 무섭고. 꼭 해내자, 할 수 있다 ...
그동안 그렸던 귀멸 연성 모았습니다🥰 커플링 포함이니 민감하신분은 스루해주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주연이는 점점 자신의 안으로 끌어들이는 묘한 매력이 있는 남자라고 표현하고 싶군 이런 사주면 왠만큼 더운 한여름이 아니면 반팔도 잘 안 입겠는데! 현재가 발산하는 기운이라면 주연이는 응축하는 기운 현재는 조금만 더워도 난리치고 옆에서 주연이는 춥다고 긴팔 외투 걸치고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ㅋㅋㅋㅋ 둘이 붙어 있으면 현재는 시원하고 주연이는 따뜻하고 서로 참 ...
[외전 셋, 우연과 지수가 동거하면 벌어지는 일 9가지(2)] 6. 떡볶이 “떡볶이에는 치즈가 들어가야 해요! 마지막에 치즈를 올리면 맛이 배가 되거든요.” 지수는 바글바글 끓는 새빨간 떡볶이 위에 네모난 치즈를 얹었다. 우연은 그 위에 파슬리를 솔솔 뿌렸다. 우연과 지수는 모처럼 예쁜 냄비에 떡볶이를 만들었다. 인덕션 위에서 보글보글 끓는 국물 떡볶이는 ...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 대부분을 삭제하고 백업한 포스팅입니다. (22.5.23-22.9.6) 사실 이것도 100%백업은 아니고 일부만 백업한 것... (만화 제외:만화는 포타에 이미 있어요) 신규 이미지도 22.9.6일자분까지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22.10.30 수정: 더이상 갱신예정 없음 ) *미약한 cp요소: 나구신/카지신 굳이 포타에 유료결제로 올리...
"아현 삼촌!" 현아가 활짝 웃으며 아현에게 매달렸다. 아현은 웃으며 현아를 받아주었다. 청려를 닮은 현아는 마냥 예쁘기만 했다. 아직도 문대의 반려와는 친해지지 못했지만 현아는 귀여웠다. 아현은 현아와 팔짱을 끼고 연습실로 들어갔다. "여기에 이 동작이 잘 안돼서요!" "그래. 같이 해볼까?" 현아는 예체능으로 유명한 대학교에 합격했고 개강을 기다리고 있...
추석에도 일하시느라 못 보셨다는 연장 요청이 계셔서😆 내일(목)까지만 연장할게요! 어그로 제목 성공.😎 네,, 그래요,,, 추석 기념으로 화요일까지 이벤트 합니다. 단편으로 민사수 궐기 대회 上中下 비비디바비디부 장편으로는 천국에 온 걸 환영해! 총 3개입니다. 마지막 글은 완결이 나지 않았지만 염치 불구하고 잠시 공개합니다. 꼭 완결 내고 싶던 글이었는데...
*날조의 향연입니다....이 글을 읽으시고 겨울이의 명절 썰 풀어주신다면 땡큐베리 감사입니다.....ㅎㅎ - 문득 눈을 다시 떴을 때엔 푸르스름한 새벽녘 하늘이 걸려 있었다. 호연은 가만히 눈을 깜빡이다가 옆으로 돌아누우려는 순간 욱씬거리는 허리에 인상을 찌푸렸다. 대체 얼마나 했던 거야. 괜히 제 옆에 태평히 누워 자고 있는 녀석이 얄미워 노려보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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