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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 아끼는 물건을 버리는 건 어려운 일인 게 분명하다. 그 물건에 담긴 추억도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직 좀 쓸모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버리려던 행동을 거두고 다시 가져오게 된다. 하지만 그걸 무시하고 꼭 버려야 하는 물건도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나에게 해가 될 때. 선우는 주연이 준 귀걸이를 서랍 속에서 꺼냈다. 아까워서 많이 차고 다니지도...
고층 빌딩이 간간이 들어서고 넓직한 항구가 항상 커다란 배로 가득 들어찬 곳. 세계가 모이는 도시, 요코하마. 이곳에는 다양한 세계가 곳곳에 펼쳐져있다. 그것이 비록, 낡고 작은. 어느 후미진 골목에 쓰레기 더미 옆 개집이라고 해도 말이다. ... 원작파괴/뇌내망상/자기만족 패러디 낙서. 원작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는 저혈압치료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에 와서 맞는 첫 생일이라…… 벌써 이렇게 지나갔네요. 앞으로도 성장해서 활짝 피어가는 모습 기대해 주세요!" 시즈니아와 스타프로의 화사한 봄꽃 요정, 공들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이전에 프로필을 만들 당시의 픽크루 주소가 사라졌어요 ㅠㅠ 그래서 여러 픽크루를 이용해 봤습니다! 참고 : https://m.blog.naver.com/cocopi...
5편 https://posty.pe/8xe7mg 딱 오늘 하루만, 딱 한 번만이라고 했지만 한 번 도망친 일을 다시 마주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었다. 그 사이 태섭은 3학년으로서 새 학기를 시작했고, 명헌도 대학생이 되었다. 태섭이 그를 피하는 동안 명헌은 단 한 번도 먼저 연락하지 않았다. 기다린다던 말을 지키는 것인지, 태섭과의 인연을 끝내기로 ...
W.반류아 연준은 수업이 끝나고 여주를 볼 생각에 들떠 있었다.수업은 곧 끝나갈 시간이 되었다. 연준이는 종례가 끝나자 마자 집으로 먼저 가버렸다. 수빈은 "야... 아씨... 먼저 가버렸네."라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범규는 "야... 근데 최연준 정장 빌린 다더니 급히 가버리네."라고 했다. 연준은 정장 빌려달라는 말을 안하고 먼저 가버렸기 때문에 수빈...
안녕하세요, 다애입니다. 입금까지 받았으니 어서 공지를 올리는 편이 기다림과 불안을 덜어드릴 것 같아 눈물을 머금고 공지를 쓰고 있습니다. ㅠ_ㅠ💧 업체나 글 원고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고요. 일러스트 표지를 그려주시기로 한 제 지인분이 현재 대학교 중간고사 기간에 죽어나는 중이라... 표지 완성까지 1~2주 가량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캇쨩의 생일은 이...
4595자 퇴고.... 또 할 수도 있음 베뮈르헨 에피소드 이후 연재분 스포 !!!!!있음!!!! 내 의도는 분명 생축이었는데 왜 케이크가 아니라 에스프레소가 나왔지 마이스터는 침대 연구실로 달려갔다. 그의 마탑은 다른 마탑에 비하면 굉장히 작은 편이었지만, 한 사람이 쓰기엔 굉장히 컸다. 최초의 규모에서 필요와 욕심에 따라 이것 저것 덧붙이기까지 해놔서 ...
*포타 기준 5,61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DJ : 자, 그럼 마지막 남았네요. 이세진 씨는?] [이세진 : 아~ 저도 래빈이랑 비슷하게 생각해서 아현이 골랐는데요. 눈치 싸움에서 실패했네요~] [DJ : 이 무슨 우연일까요? 7명이나 되는 테스타에서 한 커플도 성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놀랍네요.] 좋아. 이세진 빼고는 다들...
시합이 있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연습이 끝나면 함께 저녁을 먹었다. 다른 부원들이 몇 번 낀 적도 있었지만 대체로 둘이었다. 메뉴는 소바, 우동, 라멘을 돌아가며 먹다가 면이 질릴 때쯤 텐동이나 규동 같은 덮밥류를 또 돌아가며 먹었다. 연습을 너무 많이 해서 오히려 입맛이 없는 날에는 편의점 샌드위치나 빵으로 대충 때우기도 했다. 정대만은 생긴 것처럼...
*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사람'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테드 창의 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 에서 가져왔습니다. (책의 아이디어를 살짝 갖다 쓴 부분이 있으나 사실 거의 관련없는 내용입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다 죽어요. 주원은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그게 무슨 소리야.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른다잖아."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동식에게 평소와 다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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