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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지. 잠에서 깨어난 중혁은 멍한 상태로 눈만 깜빡거렸다. 분명 자신은 김독자와 함께 마수를 물리치고 있었고 위기라 생각했을 때 김독자가 스킬을 발동해서 간신히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상체를 일으키자 허리에서부터 통증이 올라왔다. 그리고 아플리가 없는 그곳도. 설마, 누군가와 한 건가? 찌르르 울리는 요통에 허리를 살...
독자는 매쾌한 공기를 느끼며 자신이 쓰고 있던 마스크를 더욱 꽉 눌러 코에 밀착시켰다. 중국과 한국이 미세먼지및 대기질 오염에 대해 국제협정을 맺은 것도 어언 오십년이 지났지만, 대기질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자본주의의 손 아래 상류층들만 독점해서 누릴 수 있는 서울의 돔 안으로 들어서자, 순식간에 공기가 맑아졌다. 위엣 놈들이 마시는 공기...
물가상승률을 측정할 때 우리가 오해하는 게 뭐냐면 여기 프린트 봅시다. 품질의 변화를 측정할 수 없다고 나와 있네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서 요즘 핸드폰 가격이 엄청 오르고 있죠? 핸드폰이란게 99년에 나와서 사실 스마트폰이 되기까지는 사실 정말 얼마 안 됐어요. 엄청나게 발전한 거죠. 그러면 이렇게 기능이 많아진 만큼 가격도 많이 오를 거 아닙니...
*날조주의, 자체 설정 多 *여러 캐붕 주의 *퇴고 및 맞춤법 검사X 붉다. 시야에 닿는 모든 곳들의 색이 붉고, 또 붉었다. 유진은 시각 뿐만 아니라, 후각, 촉각 모든 감각이 오로지 붉다는 한가지 사실 밖에 감지하지 못하였다. 그 색이 마치, 언제나 유진의 전부이자 소중한 보물이었고 동시에 그를 억누르는 짐이자 족쇄이기도 했던 아우의 눈빛 같아서 유진은...
중독으로는 그것도 써보고 싶었음 신이 될 영혼인 유중혁을 지켜보고 기록하는 것이 임무인 김독자... 신이 될 영혼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혼을 단련해야 하는데 유중혁의 방법은 회귀였다 김독자는 그것을 지켜보는 것이 임무였고 그것밖에 할 일이 없었음 기록이라고 해서 실제로 적는 것은 아니고 그가 보는 것은 모두 자동으로 저장되고 기록되기에 그리 어려운 임무는 ...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그렸는지...집착싸패처돌이라 그만..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리 늦지는 않은 어느 밤의 달이 아주 높게 뜨지는 않은 시간. 새까만 도화지 같은 밤하늘에 총총 박힌 별 아래, 서울에 있는 공단 건물보다는 낮은 저택의 지붕 위에 네 사람이 앉아 있었다. 불어오는 밤바람에는 늦겨울 특유의 찬기가 어려 있었으나, 그래봤자 이 나라의 겨울은 서울의 혹한에 비하면 따듯한 축에 속했다. 일행들 중 누구도 불어오는 밤바람에 추위...
지민은 주저앉아 온몸을 덜덜 떨었다. 차마 고개를 들어 바라볼 수가 없었다. 정신이 아찔해지고 눈앞이 새하얘졌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신이 본 게 현실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른 것만 같았다. 바라보고 있는 모든 것이 그저 거짓이었으면. 이 모든 것이 다 악몽이었으면 하고 바랐다. “괜찮은 것이냐!” 그저 잠시 놀라 주저앉은 거라고 생각했...
DRIVE 눈을 뜨니 낯선 색의 땅이 있었다. 노르스름한 먼지가 대충 닫힌 문 사이로 피어올라 좁은 방 안을 덥혔다. 밤새 쌓인 먼지가 시야를 어지럽힌다. 김독자는 삐걱이는 몸을 겨우 일으켜 침대 끝에 걸터앉았다. 하이웨이 옆 덩그러니 세워진 모텔은 더럽고 초라했으나 최소한의 샤워시설은 갖춰져 있었다. 박에 칠십 달러는 적지 않은 지출이었으나 삼 일을 꼬박...
겨울이 깊어질수록 밤은 이르고 상점가의 문 닫는 시간 역시 빨라지기 마련이었다. 아마도 춥고 귀찮다는 이유로 번화가 쪽의 큰 마트로 사람이 많이 빠져나가는 게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그래도 일은 끝났으니까. 저녁밥도 먹었고. 스스로에게 변명을 하고 코타츠 속에 몸을 넣고 웅크리고 있으면 밥 먹자마자 누워있지 말라는 잔소리가 몇 마디 정도 쏟아지기 마련이었다...
오늘 중고로 아이폰7을 팔았다 첨엔 32에 내놨는데 흥정해서 30에 팔았음 아저씨 : 28은 어떠세요 나 : 31 아저씨 : 29 나 : 30에 거래성공^.^ 지금 아이폰7 128GB 시세가 23~28 사이임 근데 왤케 비싸게 내놨냐면 작년 12월 말에 내년부터 애플 배터리 교체가격 오른다는거임ㅡㅡ 그래서 허둥지둥 바꿨는디 2달만에 폰 바꿈;; 아 돈 아까...
1. 이 잔에 독을 넣었다고 주면 스팍은 커크가 말하는게 농담인지 진담인지 구분못해서 은스푼 넣어볼 것 같고 커크는...스팍이 너무 진지하게 말하니까 알았어....네가 줬다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원샷하는데 술넣었거나 그럴듯.... 거짓말 한적없습니다 하고 총총 사라지는 스팍 2. 내안에 커크랑 스팍 2세는 굉장히 본인은 행복하지만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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