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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들어와요" plan이 아랑이를 들고 오는 바람에 plan의 짐을 대신 들어주겠다며 그의 집으로 따라갔다. 단순히 그런 의도 말고도 그를 따라간 이유는 역시... mean은 plan의 집안으로 들어가자 작은 방 하나가 있는 조그만 원룸에 고양이 물건이 가득한 거실을 보던 그는 아랑이라는 고양이가 든 박스를 내려놓는 plan을 쳐다 봤다. 박스를 열고는 집 ...
12시 40분, 분수대 앞의 벤치. 음산한 기운마저 느껴졌던 몇 분 전과는 달리, 이곳은 다시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영문도 모르고 잠이 들어 몸을 뒤척이던 사람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나, 자기들끼리 잡담을 하기도 하고, 운동장에서 축구나 농구하는 것을 보기도 하고, 혼자서 만화나 소설을 보기도 하는 등, 칭칭의 능력이 발동하기 전과 다름없...
"그럼 범인은 도대체 누구야?" "saint 이부분에 대해 정보공유 하는게 어때요?" "그게.... 미성년자도 있는데..." "아 뭐! 6개월만 있으면 나도 성인이거든. ...요... 어디가서 말하지 않을께 그러니까 말해봐... 요" "반말을 하던지. 존대말을 하던지...." mean 이 빈정거리자 perth는 째려 보았다. saint는 한숨을 쉬고는 말을...
"p'plan 무슨일이에요?" saint가 묻자 plan은 가까이 다가왔다. "미행이 있었어요." "그게 누군데요? 경찰? 아니면 범인?" "확신할 순 없었어요. 국수집 사장의 동향을 파악하기로 해서 계속 기다렸거든요. 사장이 나오는 순간 따라가려다가 신발끈이 풀려서 잠깐 묶었는데, 누군가 사장을 따라가는 것이 보였어요. 그래서 그 사람을 따라왔는데, 바로...
"그래서 경우의 수를 다 대입해봐서 퍼즐을 풀었다고, 이 미친놈아?" "고맙긴요." "고스트. 너한테 말한게 아니야. 이 구원자 양반한테 말한거지." 수호자의 친구는 박수를 치며 감탄하고 있었다. "퍼즐이 다 풀리긴 한 거네. 축하해 친구. 업적이라도 새로 갱신한건가 이제? 아니면 새로운 문양? 아님 설마 새로운 던전?" "아직 아무것도 없어. 퍼즐을 풀어...
안녕하세요 서가입니다. '길잡이를 위한 모든 것 : 거짓 꿈의 인도자들'을 7월 1일부터 매일 1화씩 재업로드를 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바뀐 장면만 조금씩 수정해놓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바뀐 게 많고, 전개는 그대로 이어가지만 디테일한 설정이 달라진 부분이 많아 아예 재연재를 결정했습니다. 마지막화는 아예 새로 쓴 수준으로 달라져서요.... 지금 읽고 계시...
INTRO_ 아무도 오지 않는 황폐한 동네, 그 끝에는 낡은 집 한 채가 있다. 이 집은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허름하고 부실했다. 그 곳에는 이제 막 성인이 된 남자가 한 명 살았다. 그의 이름은 지안. 인상만큼이나 거친 흑발에 서늘한 눈매. 365일 반쯤 잠긴 눈으로 모든 세상을 관망하며 지루하게만 느끼는 표정이 사뭇 슬퍼 보였다. 낮인지 밤...
※ 뮤지컬 '드라큘라'를 기반으로 한 팬픽입니다. ※ 미나가 뱀파이어가 되었다는 설정입니다. ※ 뮤지컬 설정 및 시대 고증에 맞지 않는 내용이 많을 겁니다. ※ 조나단 역을 연기해주신 두 분 배우님의 인터뷰를 참고했습니다. 딸의 목에 난 두 개의 동그란 이빨자국은 지금껏 어느 동물에게서도 본 적 없는 것이었으며 살점이 날카롭게 물어 찢기는 대신 작은 구멍만...
mean은 서점에서 50m쯤 떨어진 칼국수 집에서 일행과 함께 줄을 서있었다. 이 가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칼국수와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겉절이가 어울어져 일품인 가게로 소소하게 손님이 많은 이른바 대박 맛집으로 통하는 집이었다. mean은 서점주인과 칼국수집 사장이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모습을 딱 한 번 본 것이 다였다. 그것도 가게손...
p 동의 인근 병원 정형외과 병동 saint는 시계를 보며 한 병실앞을 서성였다. 초조해 보이는 그를 본 mean은 어깨를 두들였다. "금방 깨어날 텐데 왜 걱정해?" "혹시 깨나지 않으면 과잉진압이 돼서 그래요. 이게 심하면 과실치사로 구속..." "아. 걱정하지마요. 내가 때려서라도 깨울께요. 저 새끼가 어디서 쳐자고 있어." perth는 욱하는 성격 ...
어느덧, 점심시간이다. 점심식사를 다 마치고, 세훈은 매점에서 사 가지고 온 콜라 캔을 들고, 분수대 앞 벤치에 앉는다. 역시, 개학 때와는 확실히 다른, 한층 더 따뜻해진 날씨다. AI폰을 켜고, 소설 사이트 ‘알파노벨’에 들어가, <카페 점장한테 헌터를 하라니!>의 최신 회차를 읽어 보기로 한다. 들어가 보니, 50화가 막 업로드된 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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