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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머니가 가벼웠다. 놔두고 온 것의 빈자리가 손안에 감겨들었다. 유중혁은 어김없이 지하철 3707칸에 앉아 있었다. 도깨비가 이야기의 시작을 알렸고, 사람들은 패닉에 빠졌다. 유중혁은 그저 3807칸의 소요가 진정되기를 기다렸다. 그리고 얼마 후 살아남은 사람들의 얼굴만을 확인했다. 아는 얼굴이었다. 유중혁은 3807칸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그럴 리 없다는...
…………………………………………………………… 중혁이랑 독자는 사귀고 있는 사이입니다. 원작의 현판 배경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현대 배경입니다. 독자 회사원입니다. …………………………………………………………………… 쪽, 쪼로록…. 딸기 요거트 스무디를 빨대로 힘껏 빨아들였다. 입술을 모으고 용을 쓰니 플라스틱과 입술이 마찰하는 소리가 날 수밖에 없고, 무슨 그런...
*미휘월 서장 링크 황궁의 연회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거대했다. 한해의 농사가 잘 마무리되었음을 축하하는 자리라더니, 과연 음식들이 매우 다양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그중 제일은, 단언컨대 술이었지만. 대체 무슨 술인지, 내가 여기서 지금 먹어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척이나 달아 목뒤로 아주 매끄럽게 넘어갔다. 할 일이 많은지 어디론가 바삐 걸어...
용과 이무기는 짝을 짓어 알을 품고 하늘로 올라간다 전해지니 그 이무기 불로불사의 약이로다. 제 짝과 알 품은 이무기 승천하다 인간 눈에 띄니 어찌하면 좋을꼬 인간의 욕심이요, 어리석음이매 헛된 욕망에 눈멀어 이무기 나락으로 떨어트린 죄인이니. - 제 짝 잃은 용은 분노하고 때아닌 태풍 몰아쳐 한 없이 약한 인간들 이무기에 손가락 끝 하나 못대보고 휩쓸림이...
베스트 오퍼, 노 옵션 2. W.콕스 김독자와 유중혁이 마주 앉고, 이설화와 이현성은 그런 둘의 사이를 중재하듯 한쪽에 나란히 앉았다. 그들은 잠시간 김독자가 가져온 리뉴얼된 제안서를 읽었다. 그간 김독자가 상대해 온 기업들보다 사이즈가 크다 못해 거물급 몸집이시니, 그에 맞추어 새로 쓴 것이었다. 혹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시면 말씀해 달라 말하려다...
※ 폭력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 학폭, 자살, 폭력에 대한 암시 ※6-7화는 유혈 및 불편할 수 있는 폭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부도덕한 소재들은 현실에서 용납되면 안 되는 것들이며 글쓴이는 그것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6. 유년기의 끝 . . 강제각성은 대부분은 약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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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372화 까지의 강력한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살인, 자살, 자해, 유혈을 포함한 충격적인 소재들이 담겨있습니다. *원작 날조와 캐릭터 붕괴 주의해주세요. *3월 12일 수정완료. 5분 (유중혁의 경우) write. 벼랑 김독자의 현실에 자신이 있다면 어떨까. 죽고 죽어가는 싸움이 없고 괴물도, 상식 밖의 일도, 고독 속에서 버티는 일도 없는 현실은...
一諾千金일낙천금 : 한 번 승낙한 약속은 천 금보다 귀하다. 비가 오려나. 우중충한 하늘을 보는 김독자는 없는 물방울을 손으로 받으며 눈을 끔벅였다. 희고 맑은 핏기없는 낯빛에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과 두 눈은 어떤 동화의 그 사람을 연상케했다. 웃지 않으면 예민해 뵈는 인상인 그는 순백의 두루마기를 입고 있었다. 비가 오면 어떡하지. 짧은 상념은 결코 허공...
1. 깜빡 잠이 들었던가. 온 몸이 쑤시는 걸 애써 외면하며 독자는 무릎을 당겨 앉고는 턱을 괴었다. 꿈을 꾸었던 것 같다. 하염없이 추락하는 것 같은 기분을 애써 털어내고자 반대로 쑤시는 통증에 집중해본다. 지하공간 특유의 곰팡이가 섞인 듯한 먼지냄새와, 겹쳐 울리는 듯한 소리 너머로 묵직한 존재감이 느껴졌다. 독자는 그 완연한 존재감에 설핏 웃어버렸다....
몇 번째였던가, 하나의 시나리오를 끝낸 밤이었다. 해가 지평선 저편으로 넘어가고 어둠이 몸을 옭아매었다. 손을 펼쳐 허공에 대 보니 저항할 수 없는 어둠이 손가락 사이사이에 감겨들었다. 이윽고 피부에 검게 내려앉아 하늘과 손가락, 주름이 있는 마디와 없는 살덩이의 경계가 흐릿해졌다. 시나리오의 진행이 잠시 멎은 도시는 시나리오가 시작하기 전의 세계를 연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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