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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소장용이에요! "세상에, 무슨 날씨가 이렇게 추워?" "그러게..." "얘 또 연애질하는 거 봐" "우엑..." 카톡! "아, 답장 왔다." "누군데?" "당연히 유타겠지" "샤케샤케" "땡~틀렸어" "네가 유타 답장을 기다리는 게 아니면 누군데?" "비밀~!" "에엑, 그게 뭐야" "그런 게 있어" "설마...
그러니까, 이것은 짧지만 찬란했던 사랑의 이야기다. 아리즈미 이치카의 유년은, 기실 한 사람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눈을 감으면 아직까지도 선연히 떠오르는 짙은 초콜릿 색의 곱슬머리. 파티클이 어지러이 반짝거리던 보라색 눈. 내가 가라앉아 있을때면 순식간에 만들어주던 초코 푸들 풍선. 고양이 마시멜로를 띄운 코코아. 당근을 아주 잘게 썬 오므라이스. ...
마음과 영혼은 하나일까 쌍둥이일까 나처럼마음도 조금 늦게 꺼내져서 동생이 되었을까탯줄에 목이 칭칭 감겨 얼굴이 파래졌을까언니라고 부르기 싫어서 괜히 영혼을 꼬집었을까영혼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길 때마다왜 울었을까 그것이 마음의 일이었을까가끔 마음은 영혼을 향해 식칼을 빼들고 무서워 떤다마음과 영혼이 동시에 찍힌 사진을 꺼내 보면마음은 남자아이의 옷을 입었을까영...
#성장_전_프로필 #학생기록부 “ 시엘, 계속 누워만 있을거야? ” ♟이름: Terre Ronald Von Callis 테르 로널드 폰 캘리스 ♟나이 | 학년: 13 | 6 ♟성별: 남성 ♟키/몸무게: 164cm | 56kg ♟종족: 엘프 ♟가문 | 작위: 캘리스 후작가 ♟학부: #마법학부 ♟외관: 정수리쪽은 꽃의 수술을 닮은 색이며 갈수록 홍색에 가까운 ...
12월이 되면 온 세상은 마치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만 굴러가는거 같은 모습을 보인다. 거리엔 크고 작은 트리들이 늘어져있었고, 화려한 오너먼트와 조명들이 가게 안팍을 꾸미고 있었다. 떠들썩한 분위기 탓에 순찰을 강화하게 되는 시기. 카를로스는 오늘도 평소와 다를바 없이 순찰을 돌고 있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질수록 경찰들은 바빠졌다. 들뜬 사람들에게 사건과...
12월.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만 앙상하게 남은 달력 앞에서 찬희는 한숨을 내쉬었다. 단순한 한탄보단 결의가 담긴 묵직한 숨. 찬희의 시선은 못 박힌 듯 한 칸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붉은 글씨. 야무지게 동그라미까지 쳐져있는, 12월 25일. 그러니까 그 망할(성탄절에 이런 과격한 표현을 이해해 주세요, 속으로 기도를 속삭이는 걸 잊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넌 혹시, 난 괜히...' '나 대체 무슨 말을 한 거고 뭔 짓을 한 거지? 하... 아무래도 내가 미친 것 같아. (ㅠㅠ) 구정모 당황한 거 아니야? 아, 당연히 당황했겠지... 내가 냅다 미친 사람처럼 주절주절 다 뱉었는데.' 구정모, 너 사물함에 있던 우산 내가 일부러 갖고 왔어. 사실은 훔쳤다고 하는 게 맞으려나... 아니, 뭐. 그냥 나 혼자 ...
국문과 신입생 얼굴 잘생겼는데 몸도 좋대. 미쳤다고 그래서 너도 나도 누구? 누구? 물어보고 다녔는데 그 신입생 전정국이 스포츠카를 타고 옵니다. 입은 건 평-범한데 올 때마다 스포츠카 타고 오거든요? 근데 주마다 차가 바뀝니다. 뭐야, 재벌 아들이야? 신입생 환영회 날 물었더니 자기 차 아니래. 어느 집단을 가던 나이를 얼마나 먹었던 루머 생성하는 건 달...
1. 그 오빠, 아니 그 선배와의 첫 만남은 생각지 못한 순간에 찾아왔다. - 괜찮아? - 아, 네… 괜찮아요. 일부러 그러신 것도 아닌데.. - 아냐, 그래도 내가 친 공인데.. 정말 미안해. 보건실 가자. 데려다줄게. - 아뇨, 괜찮아요. 친구랑 가면 돼요. 오타니 쇼헤이. 야구부로 유명한 우리 학교에서 가장 촉망받는 선수이자 잘생긴 얼굴과 큰 키, 또...
"우린 그냥 흔하디 흔한 로맨스 중 하나였던 거야. 첫사랑도 끝 사랑도 아닌 지나가는 사랑" "형한텐 겨우 내가 그 정도 였어요?" "그럼 너한텐 내가 결혼 상대라도 됐어?" "남들과는 다르다 생각했어요." "그럼 뭐 우리가 소설에 주인공인 줄 알았냐?" ".. 말 가려서 해요." "네가 뭔데" ".. 미쳤구나" "미친 사람 취급 하지 마" 태형이 뒤를 돌...
거칠고 험한 한국 입시의 세계, 그 세계를 모험 중인 제 2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김연서. 사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윤리적으로 위인은 아니기에, 더 이상의 말은 삼가하는 게 나을 것 같다, 큼. 그저 입시생의 라-부 스토리 탐험가라고 하지. 수시 6 탈. 난 애초에 정시파이터라고 세뇌하지만 어쩔 수 없이 현실을 보여 준다는 듯이 나오는 불합격 결과들은 ...
셀리지, 1980년, 여성 이름 셀리지 그렌 엘버노시(Selridge Gren Elbernosi). 순수혈통인 엘버노시 가의 차녀. 미들네임 그렌(Gren)에 특별한 뜻이 들어있진 않다. 그린(Green)과 발음이 비슷한 게 마음에 들어서라고 추측 됨. 이름인 셀리지(Selridge) 역시 비슷한 이유이다. 셀레버와 어감이 비슷한 걸로 미루어보아 향수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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